추크 국제공항
1. 개요
추크 국제공항은 미크로네시아 연방 추크 주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이 공항은 1942년 일본 제국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군사 기지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유나이티드 항공을 비롯한 여러 항공사들이 괌, 호놀룰루, 코스라에 등지로 가는 국제선과 전세편을 운항하고 있다. 2018년에는 에어 뉴기니 73편 불시착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 이름 | 추크 국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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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TA 코드 | TKK |
|---|---|
| ICAO 코드 | PTKK |
| 위치 | 웨노 |
| 공항 유형 | 공공 |
| 소유주 | 정부 |
| 운영자 | 민간 정부 |
| 해발 고도 (피트) | 11 |
| 해발 고도 (미터) | 3 |
| 활주로 번호 | 04/22 |
|---|---|
| 활주로 길이 (피트) | 6,006 |
| 활주로 길이 (미터) | 1,831 |
| 활주로 표면 | 아스팔트 |
2. 역사
추크 국제공항은 일본 제국이 태평양 전쟁 중이던 1942년 11월과 12월 사이에 건설했으며, 당시 일본에서는 하루시마 비행장 또는 모엔 비행장 1으로 알려졌다. 트루크 해군 기지에서 전투기, 폭격기, 정찰기가 사용했다. 1944년 10월 4일부터 1945년 6월 27일까지 미국 육군 항공대의 항공기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2.1. 일본 통치 시기
추크 국제공항은 일본 제국이 태평양 전쟁 중이던 1942년 11월과 12월 사이에 건설했으며, 당시에는 하루시마 비행장 또는 모엔 비행장 1로 알려졌다. 비행장에는 대형 격납고, 연료 및 탄약 지하 저장소 등 약 80개의 지원 건물이 있었고, 트루크 해군 기지의 전투기, 폭격기, 정찰기가 이곳을 이용했다. 1944년 10월 4일부터 1945년 6월 27일까지 미국 육군 항공대의 항공기 공격을 받았다.
2.2.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추크 국제공항은 원래 일본 제국이 태평양 전쟁 중인 1942년 11월과 12월 사이에 건설했으며, 당시 일본에서는 하루시마 비행장 또는 모엔 비행장 1으로 알려졌다. 대형 격납고와 연료 및 탄약을 위한 지하 저장소를 포함하여 약 80개의 지원 건물이 있었으며, 트루크 해군 기지에서 전투기, 폭격기, 정찰기가 사용했다. 1944년 10월 4일부터 1945년 6월 27일까지 미국 육군 항공대의 항공기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3. 운항 노선
추크 국제공항은 주변 섬들과 마찬가지로, 인구 및 여행객이 적어 상업 항공편이 제한적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에는 일본항공의 비행정이 요코하마항과 연결되었으나, 현재 정기편은 유나이티드 항공의 "아일랜드 호퍼"(괌 - 호놀룰루 간, 주당 편도 3편)와 괌 - 폰페이 간(주당 편도 1편) 운항뿐이다.
3.1.1. 국제선
이 지역의 많은 섬들과 마찬가지로 상업 항공 서비스는 다소 제한적이다.
수년 동안 유일한 서비스는 유나이티드 항공(이전에는 컨티넨탈 마이크로네시아)에서 운항하는 괌과 호놀룰루 간의 주 3회 아일랜드 호퍼 항공편과 괌과 폰페이 간의 주 1회 항공편이었다. 2015년 6월 나우루 항공은 주 1회 운항을 재개했지만 2016년에 종료되었다.
2015년 11월에 나우루 항공이 취항했으며, 2016년 12월 3일부터 뉴기니 항공이 포트모르즈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취항시켰고, 2018년 9월 1일부터 도쿄의 나리타 국제공항에서도 주 2편 운항을 시작했다.
하지만 같은 해 10월 1일부터 주 1편으로 감편됨에 따라 탑승 예정자가 감소하여 뉴기니 항공은 같은 해 10월 13일부터 운항을 중단했다.
3.2. 과거 운항 노선
이 지역의 많은 섬들과 마찬가지로 상업 항공 서비스는 다소 제한적이었다. 수년 동안 유일한 서비스는 유나이티드 항공(이전의 컨티넨탈 마이크로네시아)에서 운항하는 괌과 호놀룰루 간의 주 3회 아일랜드 호퍼 항공편과 괌과 폰페이 간의 주 1회 항공편이었다. 2015년 6월 나우루 항공은 주 1회 운항을 재개했지만 2016년에 종료되었다.
2015년 11월 나우루 항공이 취항했으며, 2016년 12월 3일부터 뉴기니 항공이 포트모르즈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취항시켰고, 2018년 9월 1일부터는 도쿄의 나리타 국제공항에서도 주 2편 운항을 시작했다. 하지만 같은 해 10월 1일부터 주 1편으로 감편됨에 따라 탑승 예정자가 감소하여 뉴기니 항공은 같은 해 10월 13일부터 운항을 중단했다.
4. 사건 및 사고
2018년 9월 28일, 폰페이 국제공항을 출발해 포트모르즈비 잭슨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에어 뉴기니 73편 (보잉 737-800)기가 경유지인 추크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에서 135m 못 미친 라군에 착수했다. 승무원과 승객 47명 중 1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승객 35명과 승무원 11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다. 현지 주민과 미국 해군 병사에 의해 승무원과 승객은 구조되었으며, 사망한 승객의 시신은 나중에 잠수부에 의해 수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