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우라 다쿠야
1. 개요
마쓰우라 다쿠야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다. 주로 왼쪽 윙어, 때로는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며,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1대1 상황에서 강점을 보인다. 2007년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하여 프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아비스파 후쿠오카 임대, 요코하마 FC, FC 오사카를 거쳐 2024년 시나가와 CC 요코하마에 입단했다.
| 이름 | 마쓰우라 다쿠야 |
|---|---|
| 원어 이름 | 松浦 拓弥 |
| 로마자 표기 | Matsuura Takuya |
| 출생일 | 1988년 12월 21일 |
| 출생지 | 일본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
| 키 | 166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등번호 | 77 |
| 현재 소속팀 | FC 오사카 |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04–2006 |
|---|---|
| 유소년 클럽 | 하마나 고등학교 |
| 연도 | 2007–2018 |
|---|---|
| 클럽 | 주빌로 이와타 |
| 출장 | 211 |
| 득점 | 17 |
| 연도 | 2011 |
| 클럽 | → 아비스파 후쿠오카(임대) |
| 출장 | 32 |
| 득점 | 3 |
| 연도 | 2019–2022 |
| 클럽 | 요코하마 FC |
| 출장 | 81 |
| 득점 | 7 |
| 연도 | 2023- |
| 클럽 | FC 오사카 |
| 출장 | 13 |
| 득점 | 0 |
| 연도 | 2024- |
| 클럽 | 품천 CC 요코하마 |
| 주발 | 오른발 |
|---|---|
| 통산 출장 | 337 |
| 통산 득점 | 27 |
| 팀 | 주빌로 이와타 |
|---|---|
| 수상 내역 | J리그컵 2010 |
-
FC 오사카의 축구 선수 -
요코노 준키
요코노 준키는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 데뷔하여 여러 팀을 거친 일본 축구 선수로, 2023년 은퇴 후 친정팀 운영 회사에 입사했다. -
FC 오사카의 축구 선수 -
홍순학
홍순학은 K리그 대구 FC에서 프로 데뷔하여 K리그 도움상을 받고, 오스트리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인도네시아, 일본 리그에서 활약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며 수원 삼성 소속으로 K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경험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88년 출생 -
유병재
유병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코미디언, 방송 작가, 배우, 감독으로, 《SNL 코리아》 '극한직업' 코너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독특한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1988년 출생 -
황광희
황광희는 1988년생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남성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로 데뷔하여 솔로 활동과 예능, 광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
2. 선수 경력
마쓰우라 다쿠야는 주로 왼쪽 윙어로 뛰지만, 안쪽으로 파고드는 것을 선호하며 중앙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1대1 상황에서 수비수를 제칠 수 있는 뛰어난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다.
2.1.1. 유소년 시절
소년 시절부터 축구에서 공격적인 포지션을 맡았다. 본인에 따르면 원래는 패스를 잘하는 선수였지만, 우연히 경기에서 시도한 드리블 돌파가 성공하면서 발기술을 연마하여 드리블러로서의 재능을 꽃피웠다. 또한 2005년 JFA 프린스 리그 U-18 도카이에서는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활약을 보였다.
2.1.2. 주빌로 이와타 (2007-2018)
2007년부터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했다. 이와타에서는 좌우 양쪽 아웃사이드 백을 배우며(다만 기용은 주로 오른쪽), 수비 면에서도 기여하게 되면서 2008년에는 포지션 경쟁에 뛰어들었고, 일본 대표팀의 코마노 유이치와 부상 중인 오타 요시아키가 부재한 동안 1군 데뷔를 했다. 시즌 도중에 한스 오프트가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중용되어 톱하프에 정착했다. 베갈타 센다이와 대결한 J1·J2 승강전에서는 2경기에서 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모든 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보여 팀의 J1 잔류에 크게 기여했다.
2.1.4. 주빌로 이와타 복귀 (2012-2018)
2012년 주빌로 이와타로 복귀했으며, 등번호는 전년까지 니시 노리히로가 사용하던 11번을 달았다.
2014년 9월 28일 나나미 히로시 감독 데뷔전인 에히메 FC전에서 8경기 만에 선발 출전하여 득점을 올리며, 전 팀 동료였던 나나미 감독의 데뷔전 승리에 기여했다.
2017년 8월 26일 비셀 고베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프리킥 득점을 올렸다.
2.1.5. 요코하마 FC (2019-2022)
2019년 시즌부터 요코하마 FC로 완전 이적했다. 개막 후 2경기는 벤치 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3라운드 도치기 SC전에 선발 출장했으며, 4라운드 알비렉스 니가타전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와타 시절부터 훈련에 지각하는 일이 잦았고, 요코하마 FC로 이적 후에도 지각을 반복하여 감독 시모타이라 다카히로로부터 규율 위반으로 처분을 받아 8월 10일 미토전 이후에는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다. 팀은 자동 승격권인 2위로 J1리그 승격을 결정했다.
2020년 시즌에는 이와타에서 팀 동료였던 나카무라 슌스케가 "내가 그(마쓰우라)를 어떻게든 하겠습니다"라고 감독에게 말하며 캠프 중부터 마쓰우라를 지원한 덕분에 감독의 신뢰를 얻어 개막전 고베전부터 출장했다. 3라운드 가시와 레이솔전에서는 어시스트와 시즌 첫 골을 기록했으며, 팀은 J1리그 승격 후 첫 승리를 거두었다. 2022년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요코하마 FC를 떠났다.
2.1.6. FC 오사카 (2023)
2023년 잠시 무소속으로 있다가, 8월에 FC 오사카로 이적했다. 2023년 시즌을 끝으로 팀을 퇴단했다.
2.2. 플레이 스타일
마쓰우라 다쿠야는 주로 왼쪽 윙어로 뛰지만, 안쪽으로 파고드는 것을 선호하며, 중앙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그는 1대1 상황에서 수비수를 제칠 수 있는 뛰어난 드리블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