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코스털리츠
1. 개요
마이클 코스털리츠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물리학자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버밍엄 대학교, 브라운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고등과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응집물질물리학 이론, 1차원 및 2차원 물리학, 상전이, 전자 국소화, 스핀 글래스, 융해, 응고 등을 연구했으며, 데이비드 사울레스와 함께 베레진스키-코스털리츠-사울레스(BKT) 전이 현상을 규명하여 2000년 라르스 온사게르 상, 201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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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존 마이클 코스털리츠 |
|---|---|
| 이름 | 마이클 코스털리츠 |
| 출생 | 1943년 6월 22일 |
| 출생지 | 스코틀랜드 애버딘 영국 |
| 시민권 | 미국 |
| 국적 | 영국 |
| 분야 | 응집물질물리학 |
|---|---|
| 학위 논문 URL | 학위 논문 |
| 학위 논문 제목 | 강한 상호 작용 물리학 문제 |
| 학위 논문 연도 | 1969년 |
| 알려진 업적 | 베레진스키-코스털리츠-사울레스 전이 KTHNY 이론 |
| 학문적 조언자 | 데이비드 사울레스 (박사후 과정) |
| 모교 | 케임브리지 대학교 (MA) 옥스퍼드 대학교 (DPhil) |
| 직장 | 브라운 대학교 버밍엄 대학교 코넬 대학교 |
| 수상 | 노벨 물리학상 (2016년) 라르스 온사게르상 (2000년) |
| 웹사이트 | 개인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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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유대인 -
로니 안코나
스코틀랜드 출신의 영국 배우 로니 안코나는 코미디언, 성대모사 연기자, 작가로 활동하며 《The Big Impression》으로 BAFTA상을 수상했고,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영화,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
스코틀랜드 유대인 -
랄프 글래서
랄프 글래서는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와 런던 정치경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문화원에서 활동하며 아시아, 아프리카 정부 자문 및 저술 활동을 한 작가이자 홍보 전문가이다. -
스코틀랜드의 노벨상 수상자 -
윌리엄 램지
윌리엄 램지는 스코틀랜드의 화학자로, 레일리 경과의 협력을 통해 아르곤을 발견하고 네온, 크립톤, 크세논 등 여러 비활성 기체를 발견하여 1904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지만 바닷물에서 금을 추출하는 사기 사건에 연루되기도 했다. -
스코틀랜드의 노벨상 수상자 -
제임스 멀리스
스코틀랜드 출신 경제학자 제임스 멀리스는 정보 비대칭 하에서의 인센티브 이론 연구로 1996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으며, 최적 소득세 이론과 다이아몬드-미를리스 효율성 정리 등의 업적을 남기고 경제 정책 자문으로도 활동했다. -
독일계 스코틀랜드인 -
엘리자베스 스튜어트
엘리자베스 스튜어트는 스코틀랜드 국왕 제임스 6세의 딸로 태어나 팔츠 선제후비, 보헤미아 여왕를 지냈으나 남편의 패배로 왕위를 잃고 "겨울 여왕"이라 불렸으며, 그녀의 후손은 영국 왕위 계승법에 따라 영국 왕위를 계승했다. -
독일계 스코틀랜드인 -
모리스 로이브스
스코틀랜드 출신 배우 모리스 로이브스는 글래스고 시민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해 영화 《율리시스》에서 스티븐 데달러스 역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다양한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 2020년 지병으로 사망했다.
2. 교육과 생애
마이클 코스털리츠는 1942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독일계 유대인 망명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생화학자 한스 발터 코스털리츠이다. 그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곤빌 앤드 카이우스 칼리지에서 학사(1965) 및 석사(1966) 학위를 받았고, 1969년 옥스퍼드 대학교 브래스노즈 칼리지에서 입자물리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버밍엄 대학교에서 데이비드 사울레스 밑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한 후, 1974년 동 대학 강사가 되었다. 1982년부터 브라운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고등과학원에서 석학교수(Distinguished Professor)를 겸임하고 있다.
2.1. 유년 시절과 가족
1942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독일계 유대인 망명자이자 생화학 선구자인 한스 발터 코스털리츠이며, 어머니는 한나 그레스호너이다. 그의 가족은 1934년, 나치 독일의 반유대주의적인 인종차별 정책을 피해 베를린을 떠나 애버딘에 정착했다. 영화감독 헨리 코스터는 그의 삼촌이다.
2.2. 학위 과정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개인 교육을 위해 로버트 고든 대학에 다녔고, 이후 대학 입학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에든버러 아카데미로 전학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곤빌 앤드 카이우스 칼리지에서 1965년 BA 학위를 받았으며, 이는 1966년 MA 학위로 전환되었다. 1969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브래스노즈 칼리지에서 입자물리학 연구로 DPhil 학위를 취득했다.
3. 연구 경력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시작했다. 이후 영국 버밍엄 대학교와 미국 코넬 대학교에서 데이비드 사울레스와 협력하며 위상결함(topological defect)에 의한 상전이를 연구했다.
1974년 버밍엄 대학교 강사로 임용되어 교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리더(reader)로 승진했다. 1982년부터는 미국 브라운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 알토 대학교의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는 대한민국 고등과학원의 석좌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3.1. 버밍엄 대학교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뒤, 버밍엄 대학교로 옮겨 입자물리학 분야 연구 교수로 활동했다. 버밍엄 대학교와 코넬 대학교 등에서 데이비드 사울레스와 협력하여 위상결함(topological defect)에 의한 상전이를 연구했다.
1974년에는 버밍엄 대학교 강사로 정식 임용되었고, 이후 리더(reader)로 승진했다. 그는 1982년까지 버밍엄 대학교에 재직하다 브라운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3.2. 브라운 대학교
1982년부터 브라운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응집물질물리학 이론으로, 1차원 및 2차원 물리학, 상전이(무작위 시스템, 전자 국소화, 스핀 글래스), 그리고 임계 역학(용융, 응고) 등이다.
3.3. 알토 대학교 및 고등과학원
마이클 코스털리츠는 핀란드 알토 대학교의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 대한민국 고등과학원의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국제적인 학술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4. 주요 연구 분야
응집물질물리학 이론 분야에서 주로 연구를 수행했으며, 특히 1차원 및 2차원 물리학에서의 상전이 현상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연구는 불규칙 시스템, 전자 국소화, 스핀 글래스와 같은 주제를 포함하며, 임계 역학 분야에서는 융해와 응고 과정을 탐구했다.
4.1. 응집물질물리학 이론
마이클 코스털리츠는 응집물질물리학 이론 분야에서 중요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의 주요 연구 관심사는 1차원 및 2차원 물리학, 그리고 상전이 현상이다. 상전이 연구와 관련하여 불규칙 시스템, 전자 국소화, 스핀 글래스 등을 탐구했다. 또한 임계 역학 분야에서는 융해와 응고 과정을 연구했다.
특히 코넬 대학교에서 데이비드 사울레스와 함께 위상결함(topological defect)에 의한 상전이를 연구한 것은 그의 대표적인 학문적 기여로 꼽힌다. 이 연구는 저차원 물질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상전이 현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했다.
4.2. 상전이 연구
응집물질물리학 이론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했으며, 주요 연구 주제는 1차원 및 2차원 물리학, 상전이 현상 등이다. 특히 상전이와 관련해서는 무작위 시스템, 전자 국소화, 스핀 글래스 등을 연구했다. 또한 임계 역학 분야에서는 융해 및 응고 현상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4.3. 베레진스키-코스털리츠-사울레스(BKT) 전이
코넬 대학교에서 데이비드 사울레스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면서 위상결함(topological defect)에 의한 상전이를 연구하였다. 이 연구는 이후 베레진스키-코스털리츠-사울레스(BKT) 전이로 알려진 현상의 이해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