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라둥근잎박쥐
1. 개요
마키라둥근잎박쥐는 1909년 크누드 안데르센에 의해 처음 기술된 박쥐의 일종이다. 솔로몬 제도 마키라섬의 고유종으로, 몸길이 64.8~70.3mm, 전완장 64~67.6mm 크기이며, 곤충을 먹고 동굴에서 큰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IUCN 적색 목록에 멸종 위기종으로 등재되어 있으며, 사이클론과 같은 자연 재해로 인해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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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박쥐목 |
| 과 | 잎코박쥐과 |
| 속 | 잎코박쥐속 |
| 종 | 마키라둥근잎박쥐 (H. demissus) |
| 학명 | Hipposideros demissus |
| 학명 명명자 | Andersen, 1909 |
| 이명 | Hipposideros diadema demissus | Andersen, 1909 |
| IUCN | 취약 |
|---|---|
| IUCN 3.1 | 취약 |
| IUCN 참고 | Pennay, M. & Leary, T. 2020. Hipposideros demissus.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20: e.T10127A22095744. 2021년 11월 16일에 확인함. |
| 서식지 | 마키라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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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기재된 포유류 -
스토레이아프리카두더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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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기재된 포유류 -
검은머리올빼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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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코박쥐과 -
마다가스카르잎코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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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코박쥐과 -
매기테일러둥근잎박쥐
매기테일러둥근잎박쥐는 2018년에 처음 기술된 둥근잎박쥐과 박쥐의 일종으로, 호주 퀸즐랜드 북부에서 발견되며, 짙은 갈색과 회색 털, 짧고 둥근 귀, 30개의 이빨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곤충을 주식으로 하고 동굴 등에서 무리 생활을 하며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으로 분류된다.
2. 분류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2.1. 학명 및 명명
마키라둥근잎박쥐는 1909년 덴마크의 포유류학자 크누드 안데르센이 새로운 종으로 기술하였다. 모식표본은 1908년 영국의 박물학자 앨버트 스튜어트 미크가 수집한 것이다. 과거에는 왕관잎코박쥐(H. diadema)의 아종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2019년 현재는 대체로 완전한 종으로 인정받고 있다.
2.2. 분류학적 변화
마키라둥근잎박쥐는 1909년 덴마크의 포유류학자 크누드 안데르센에 의해 새로운 종으로 처음 기술되었다. 이때 사용된 모식표본은 1908년 영국의 박물학자 앨버트 스튜어트 미크가 수집한 것이다. 과거에는 왕관잎코박쥐(H. diadema)의 아종으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2019년을 기준으로 현재는 일반적으로 독립된 종으로 인정받고 있다.
3. 특징
(내용 없음)
3.1. 외형
몸길이가 64.8mm~70.3mm인 보통 크기의 박쥐로, 전완(팔꿈치부터 손목까지) 길이는 64mm~67.6mm이며 약 67mm이다. 꼬리 길이는 34.1mm~42.6mm이고, 귀 길이는 20.6mm~24.5mm이다. 몸무게는 최대 27g이다.
등쪽 털은 짙은 갈색을 띠며, 개별 털은 세 가지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털의 뿌리 부분은 짙은 갈색, 중간 부분은 밝거나 흰 갈색, 끝 부분은 다시 짙은 갈색이다. 등에는 비막을 따라 두 줄의 밝은 털이 나 있다. 배쪽 털은 등쪽보다 색이 더 칙칙하다.
4. 생태
동굴 안에서 큰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4.3. 먹이
먹이는 곤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