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1958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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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포구 (1958년 선거구)는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마포구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된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용산구 선거구와 통합되어 마포구·용산구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상돈, 신상초, 박순천, 김홍일, 노승환 등이 있다.

마포구 (1958년 선거구) - [선거구 정보]에 관한 문서
선거구 정보
이름마포구
의회국회
지도큰지도: 서울특별시
연도1958년
폐지1973년
유형국회
이전 선거구마포구 갑
마포구 을
이후 선거구마포구·용산구
의원 수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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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마포구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신설되었다.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용산구 선거구와 합쳐지며 마포구·용산구 선거구를 이루게 되면서 폐지되었다.

2.1. 선거구 신설 (1958년)

2.2. 용산구와 통합, 선거구 폐지 (1973년)

3. 역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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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대 선거 결과

4.1.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상돈 후보가 79.5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무소속 신도성 후보는 9.90%, 자유당 함두영 후보는 7.59%, 무소속 김우정 후보는 2.98%를 득표하였다.

4.2.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김상돈 후보가 77.66%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무소속 박인출 후보는 5.91%, 사회대중당 김학규 후보는 5.10%를 득표하였다. 그 외에 무소속 오세경 후보는 3.96%, 자유당 류근홍 후보는 3.82%, 한국사회당 우문 후보는 3.51%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

4.3. 1961년 재보궐선거

김상돈 의원의 사임으로 인해 치러진 1961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신상초 후보가 당선되었다.

4.4.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박순천 후보가 67.6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박순천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지역구 국회의원이다. 민주공화당 변우창 후보는 17.42%를 득표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4.5.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179,938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했다. 신민당 김홍일 후보가 43.7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김홍일은 독립운동가이자 군인, 정치인으로 활동했다. 민주공화당 김갑수 후보는 26.88%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민주당 조재천 후보는 21.73%, 통한당 오재영 후보는 5.83%를 득표했다. 그 외 한국독립당 오재식 후보는 0.92%, 민중당 박승현 후보는 0.81%, 통일사회당 안수추 후보는 0%를 득표했다.

4.6.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선거구에서는 신민당 노승환 후보가 62,212표(49.90%)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공화당 김현옥 후보는 61,201표(49.09%)를 획득하여 낙선했다. 국민당 고명관 후보는 601표(0.48%), 민중당 최진원 후보는 268표(0.21%), 통일사회당 윤영덕 후보는 266표(0.21%), 대중당 노초진 후보는 112표(0.08%)를 얻었다. 총 유권자 수는 197,918명이었고, 총 투표수는 124,660표였다. 노승환은 이후 국회부의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