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
1. 개요
마하트는 네팔 육군의 중요한 구성원이며, 인도 육군과 미국 육군에서도 복무하고 있다. 199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4,240명이 거주하며, 줌라, 누와코트구, 파르바트구 등 네팔 여러 지역과 서벵골, 아삼 등 인도 지역에 분포한다. 프렘 라자 마핫, 가젠드라 바하두르 마핫, 레이라 마핫, 프라카쉬 샤란 마핫, 람 샤란 마핫 등이 마하트족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 언어 | 네팔어 |
|---|---|
| 언어 기원 | 카스어 |
| 기원 | 카사 왕국 |
| 의미 | 위대한 자 |
| 파생어 | 마하트 크샤트리, 마하트 에크타리야 |
| 관련 성씨 | 카트왈, 부다토키, 라야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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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성씨 -
아마티야
아마티야는 네팔에서 사용되는 성씨로, 칸찬 아마티야, 라무 아마티야, 마단 바하두르 아마티야, 툴시 랄 아마티야, 밀란 아마티야, 요게스와르 아마티야, 로날리 아마티야, 시디다스 아마티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 이 성씨를 사용하며, 특히 시디다스 아마티야는 네팔 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2. 군사적 역할
마하트는 샤 왕조 시대에도 네팔 육군의 중요한 구성원이었다. 마하트 성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네팔 육군뿐만 아니라 인도 및 미국 육군에서도 장교 및 부사관 등 다양한 직책으로 복무하고 있다.
3. 인구 및 분포
1991년 네팔 인구 조사 당시 799가구에 4,240명의 마하트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마하트족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줌라의 마하트 가운이다. 이 외에도 누와코트구, 파르밧구, 타나후구, 줌라(현재 찬단 나트 시에 속하는 마하트 마을 개발 위원회), 루쿰구, 파르밧, 먀그디구, 포카라(마하트 가우다), 누와코트구(카빌라쉬 및 콜레가운), 타나후구, 카브레팔란촉구(파우티), 박타푸르(팔란세 마하트가운), 랄릿푸르구(레레, 사트도바토, 타이바, 바이세파티), 마크완푸르구(헤타우다), 차리코트, 일람구(상룸바, 하티둥가, 캄망, 일람 시) 등지에서 주요 정착지가 발견되었다.
랄릿푸르구의 레레에 거주하는 마하트족은 카스 왕 지타리 말라가 이끄는 장무에 대한 카트만두 공격 이후 말라 왕조 시기 계곡에 정착한 것으로 여겨진다. 마하트족은 또한 자파구 (메치나가르/카카르비타, 사니차레, 다마크), 다딩구 (날랑, 팔파 반장), 선서리구 (다란, 파안마라), 다르출라구 (마르마, 두훈), 바이타디구, 그리고 네팔 외부인 인도 서벵골 (바그라코트)과 아삼주 등지에도 거주하고 있다.
4. 주목할 만한 마하트족 인물
* 프렘 라자 마핫: 네팔 민속 가수
* 가젠드라 바하두르 마핫 (줌라): 네팔 정치인
* 레이라 마핫: 카자흐스탄 예술가
* 프라카쉬 샤란 마핫 (누와코트): 네팔 정부 재무부 장관
* 람 샤란 마핫 (누와코트): 네팔 의회 선임 지도자, 전 네팔 정부 재무부 장관 (프라카쉬 샤란 마핫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