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역 (화순)
1. 개요
만수역은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했던 경전선의 역이다. 만년동과 수동마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932년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44년 폐지되었고, 1965년 다시 영업을 시작하여 1966년 역원 배치 간이역으로 승격되었다. 이후 무인화, 을종대매소 지정 등의 변화를 거쳐 2006년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8년 폐역되었다.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 구조였으며, 능주역과 화순역 사이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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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 교통 -
능주역
능주역은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에 위치한 경전선의 철도역으로, 무궁화호와 남도해양열차가 정차하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며, 능성현에서 유래된 역명을 가지며 여객열차가 운행 중이다. -
화순군의 교통 -
화순역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화순역은 1930년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전쟁 후 재건, 화물 취급 중심 운영, 남도해양열차 운행 재개를 거쳐 현재 무궁화호와 남도해양열차가 정차하는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
2008년 폐지된 철도역 -
동촌역 (한국철도공사)
동촌역은 대구선에 있던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으로, 대구선 이설로 폐역 후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동촌공원으로 이전 및 복원되어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1930년대 간이역 건축 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 -
2008년 폐지된 철도역 -
반야월역 (한국철도공사)
반야월역은 한국철도공사 대구선에 있던 역으로, 1917년 영업을 시작하여 2006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으나, 대구선 이설로 2008년 폐지된 후 역사 해체 및 복원되어 현재는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담양역
담양역은 1922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선로 철거로 인해 1944년에 폐역되었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마항역
마항역은 1922년 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44년에 폐지된 역이다.
2. 역명 유래
만년동과 수동마을에서 글자를 따서 붙여진 명칭이다.
3. 역사
만수역은 1932년 11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44년 6월 15일 폐지되었다가, 1965년 7월 1일 영업을 재개한 후 2008년 1월 1일 다시 폐역되었다. 영업 재개 당시에는 화순역에서 관리하는 무배치간이역이었으나, 이후 역원배치간이역, 을종대매소 등으로 변경되었다가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2006년 11월 1일부터는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다.
3.2. 영업 재개와 중단 (1965년 ~ 2008년)
1965년 7월 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재개하였으며, 당시 화순역에서 관리하였다. 1966년 9월 26일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어 수소화물 취급을 시작하였다. 1969년 8월 1일 무인화되었고, 1972년 7월 1일 을종대매소로 지정되었다. 1985년 10월 7일 다시 무배치간이역으로 격하되었다. 2006년 11월 1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8년 1월 1일 폐역되었다.
4. 역 구조
단선 승강장을 갖춘 1면 1선의 구조이다.
5. 이용 가능한 노선
한국철도공사 경전선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