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잡과
1. 개요
매작과는 매화나무에 참새가 앉은 모습과 유사하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매자과, 매엽과, 타래과라고도 불린다. 밀가루에 생강즙, 소금을 넣어 반죽하고 얇게 밀어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칼집을 내어 꼬아 모양을 만든다. 이 반죽을 식물성 기름에 튀긴 후 꿀이나 조청, 시럽을 바르고 잣가루와 계핏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2. 명칭
매작과(梅雀菓), 매자과, 매엽과(梅葉菓), 타래과라고도 한다. 매작과라는 이름은 과자의 모양이 매화나무에 참새가 앉은 모습과 유사하다는 데서 나왔다.
3. 조리법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후, 가운데에 세 개의 칼집을 내어 양쪽 끝을 가운데 칼집에 넣어 꼬아 모양을 만든다. 이것을 식물성 기름에 튀긴 후 꿀, 조청, 시럽 등을 바르고 잣가루와 계핏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3.1. 재료 및 반죽
밀가루에 물과 생강즙, 약간의 소금을 넣어 반죽하여 편 다음, 적당한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썬다. 칼집을 세 개 넣어 가운데 칼집 안에 양쪽 끝을 집어넣고 꼬아 모양을 만든 뒤 식물성 기름에 튀긴다. 튀겨진 과자에 꿀이나 조청, 시럽 등을 바르고 잘게 썬 잣을 뿌려 마무리한다.
3.2. 모양 만들기 및 튀기기
밀가루에 물과 생강즙, 약간의 소금을 넣어 반죽하여 편 다음, 적당한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썬다. 칼집을 세 개 넣어 가운데 칼집 안에 양쪽 끝을 집어넣고 꼬아 모양을 만든 뒤 식물성 기름에 튀긴다. 튀겨진 과자에 꿀이나 조청, 시럽 등을 바른 후 마지막으로 잣가루와 계핏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3.3. 마무리
밀가루에 물과 생강즙, 약간의 소금을 넣어 반죽하여 편 다음, 적당한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썬다. 칼집을 세 개 넣어 가운데 칼집 안에 양쪽 끝을 집어넣고 꼬아 모양을 만든 뒤 식물성 기름에 튀긴다. 튀겨진 과자에 꿀이나 조청, 시럽 등을 바른 후 마지막으로 잣가루와 계핏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4.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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