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골수도
1. 개요
맹골수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의 해역을 가리키는 해양 지명이다. 길이는 약 6km, 폭은 약 4.5km이며, 대표 위치는 북위 34°14′23.4″, 동경 125°51′58.9″이다. 맹골수도라는 이름은 맹골도에서 유래되었으며, 맹골도와 거차도는 맹수처럼 거칠고 빠른 물살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 위치 | 황해 |
|---|
| 한국어 이름 | 맹골수도 (Maenggolsudo) |
|---|---|
| 길이 | 6km |
| 너비 | 4.5km |
| 위치 국가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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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 지리 -
관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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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군도
가사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불교적 전설 및 지형적 특징이 반영된 이름 유래를 가지고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목포항에서 여객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고려 시대에는 '가서'로 불렸다. -
세월호 침몰 사고 -
단원고등학교
단원고등학교는 2005년에 개교하여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는 독도 관련 활동과 대학교와의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대한민국 고등학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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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양경찰청
대한민국 해양경찰청은 해양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는 해양수산부 소속 외청으로, 해상 경비, 해난 구조, 해상 범죄 수사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힘쓰고 있다.
2.1. 제정 해양 지명
대한민국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해양 지명으로서의 맹골수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 길이 약 6km, 폭 약 4.5km의 수도이다. 대표 위치는 34°14´23.4˝N, 125°51´58.9˝E이다.
2.3. 범위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 길이 약 6km, 폭 약 4.5km의 수도이다. 대표 위치는 34°14´23.4˝N, 125°51´58.9˝E이다.
3. 유래
맹골수도는 맹골도(孟骨島)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맹골도와 거차도 지명은 맹수처럼 거칠고 빠른 이 곳 물살에서 비롯되었다. 진도문화원장 박정석은 맹골도가 처음에는 '맹수처럼 아주 사나운 바다에 떠 있는 섬'이라는 뜻의 '매응골도(每鷹骨島)'로 불렸다고 설명한다. 1789년 조선 시대 인구조사 때 섬 주변의 뾰족한 바위 때문에 맹골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거차도는 '거친 바다'라는 뜻이다.
3.1. 맹골도와 거차도
맹골수도라는 이름은 맹골도에서 유래하였다. 맹골도와 거차도 지명은 맹수처럼 거칠고 빠른 물살에서 유래했다. 진도문화원장 박정석은 "맹골도는 당초 '맹수처럼 아주 사나운 바다에 떠 있는 섬'이라는 뜻에서 '매응골도(每鷹骨島)'라고 불렸다"고 설명했다. 1789년 조선 시대 인구조사 때 섬 주변에 뾰족한 바위가 많아 맹골도로 이름이 바뀌었다. 거차도는 '거친 바다'라는 뜻이다.
3.2. 역사적 문헌 기록
맹골수도라는 이름은 맹골도에서 유래하였다. 맹골도와 거차도 지명은 맹수처럼 거칠고 빠른 이 곳의 물살에서 유래했다. 진도문화원장 박정석은 "맹골도는 당초 '맹수처럼 아주 사나운 바다에 떠 있는 섬'이라는 뜻에서 '매응골도(每鷹骨島)'라고 불렸다"고 설명했다. 1789년 조선 시대 인구조사 때 섬 주변에 뾰족한 바위가 많아 맹골도로 개칭했다. 거차도는 '거친 바다'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