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에 102
1. 개요
M102는 샤를 메시에가 편찬한 메시에 목록에 포함된 천체로, 목록에 등재되었으나 실제 관측 대상에 대한 논란이 있는 천체이다. 피에르 메섕이 1781년에 관측하여 목록에 추가했으나, 1783년에 M101의 중복 관측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견을 철회했다. M102에 해당하는 천체에 대해서는 M101, NGC 5866, NGC 5879, NGC 5907, NGC 5908, NGC 5928 등 여러 은하가 후보로 제시되고 있다. 현재 NGC 5866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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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렌즈형 은하 또는 나선 은하 (논쟁 중) |
|---|---|
| 별자리 | 용자리 |
| 적경 | 15ʰ 06.5ᵐ |
| 적위 | +55° 45′ |
| 적색 편이 | 0.002054 |
| 거리 | 40 ~ 60 백만 광년 |
| 겉보기 등급 | 9.9 |
| 발견자 | 피에르 메생 (1781년) |
|---|
| 메시에 번호 | M102 |
|---|---|
| NGC | 5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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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상의 천체 -
우주 끈
우주 끈은 끈 이론에서 제안하는 1차원 물체로, 우주의 기원과 구조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며, 중력 효과와 중력파를 나타낼 수 있지만, 아직 직접적인 관측 증거는 없는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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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화이트홀은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해에서 예측되는 천체로, 블랙홀의 시간 반전된 개념으로 물질과 빛을 방출하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형성 과정에 대한 설명 부족과 관측 증거 미비로 인해 수학적 개념으로 취급되며 실재성에 대한 논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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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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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메시에 천체 -
샤를 메시에
샤를 메시에는 프랑스의 천문학자로, 혜성 발견과 메시에 천체 목록을 만들었으며, 그의 업적을 기려 달의 크레이터와 소행성에 이름이 붙여졌다. -
메시에 천체 -
게 성운
게 성운은 1054년 초신성 SN 1054의 잔해로, 중심부의 게 성운 펄서가 에너지 방출을 통해 성운의 팽창과 싱크로트론 복사를 일으키는 황소자리의 산광성운이다.
2. 역사
메시에 목록은 1771년과 1781년 사이에 샤를 메시에가 편찬한 혜성 탐색을 방해하는 비혜성 천체 목록이다. 피에르 메섕은 메시에와 협력하여 목록을 편찬했다.
M102는 1781년 3월 말 또는 4월 초에 메섕이 관측하여 메시에 목록 최종 버전에 추가되었으나, 좌표가 포함되지 않아 실제 관측한 천체에 대한 혼란이 있었다.
메시에 목록에는 있지만 해당 위치에 천체가 없는 '행방불명된 메시에 천체'는 5개였으며, M102를 제외한 4개는 동일 천체로 밝혀졌지만 M102는 21세기에도 논란의 대상이다.
2.1. 메섕의 관측과 부정
피에르 메섕은 1781년 3월 말 또는 4월 초에 M102를 관측하여 메시에 목록의 최종 버전에 추가했다. 그러나 메시에는 M102의 좌표를 목록에 포함하지 않아 혼란을 야기했다. 메시에는 M102에 대해 "목동자리 ο별(실제로는 θ별)과 용자리 ι별 사이에 있는 매우 희미한 성운으로, 6등급 별에 근접해 있다"고 기록했다.
1783년, 메섕은 요한 3세 베르누이에게 보낸 편지에서 M102가 메시에 101의 중복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견을 철회했다. 이 편지는 1782년 베를린학회 서적에 프랑스어 원문으로, 1786년 요한 보데가 일부를 정리하여 베를린천체력에 독일어 번역문으로 출판되었다.
3. 후보 천체
메시에 목록이 출판된 이후, 여러 역사가, 전문 천문학자,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M102에 해당하는 천체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M102는 메시에 101의 중복 관측이라는 설과 NGC 5866이라는 설이 유력하게 대립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NGC 5879, NGC 5907, NGC 5908, NGC 5928 등이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이처럼 M102는 21세기에도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3.1. 메시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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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에 101(바람개비 은하 또는 NGC 5457)은 큰곰자리에 있는 정면향(face-on) 나선 은하이다. 1783년에 J. 베르누이와 피에르 메셍(메시에와 함께 자신의 발견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던 사람)의 편지에 따르면 M102는 M101의 중복 관측이었다고 한다. 이 편지는 나중에 두 곳으로 전달되었는데, 프랑스어 원문은 1782년 베를린학회 서적에, 다른 하나는 요한 일러트 보데가 일부분을 다시 정리하여 1786년 베를린천체력(Berliner Astronomisches Jahrbuch)에 실은 독일어 번역문이다.
3.2. NGC 5866
NGC 5866(흔히 '방추 은하'라고도 불림)은 용자리에 있는 렌즈형은하이다. 이 은하는 1781년에 출판된 메시에 목록에서의 (피에르 메셍이 작성한)천체 설명과, 샤를 메시에가 목록에다 자필로 작성한 각주의 천체 위치에 가장 일치하는 천체이다. SIMBAD에서도 M102와 NGC 5866을 관련짓고 있다.
3.3. 기타 후보군
M101과 NGC 5866이 M102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여겨지지만, 이 외에도 여러 은하가 M102의 후보로 제안되었다.
M102는 M101의 중복 관측 기록이라는 설, NGC 5866, NGC 5879, NGC 5907, NGC 5908 등을 후보 천체로 보는 설이 있다. 또한, 메시에가 기술한 "용자리 ι별"은 "뱀자리 ι별"의 오기로, NGC 5928이 아닐까 하는 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