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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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메시에 14(M14)는 샤를 메시에가 1764년 6월 1일에 발견한 구상 성단으로, 처음에는 성운으로 기록되었다. 윌리엄 허셜은 M14를 분해하여 별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확인했다. 쌍안경으로는 어둡고 흐릿하게 보이며, 망원경으로 관측 시 둥근 성운 형태로 보인다. 은하수에 가까워 감광 현상이 있으며, 1938년 촬영된 사진에서 신성이 발견되었다.

메시에 14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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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주인자리에 있는 구상 성단 메시에 14
별칭NGC 6402
별자리뱀주인자리
적경 (J2000)17h 37m 36.15s
적위 (J2000)-03°14′45.3″
겉보기 등급 (V)7.6
겉보기 크기 (V)11.0'
분류VIII
거리30,300 광년 (약 9.29 킬로파섹)
반경50 광년
시선 속도-111.1 km/s
고유 운동 (적경)-3.26 밀리초/년
고유 운동 (적위)-2.60 밀리초/년
물리적 특징
질량1.04 × 10^6 태양 질량
금속 함량 (Fe/H)-1.28
발견 정보
발견자샤를 메시에
발견일1764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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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측사

샤를 메시에는 1764년 6월 1일에 M14를 발견하고 "별이 없는 성운. 희미하고 크지 않다"라고 기록하여, 성단이 아닌 성운으로 기록했다. 윌리엄 허셜은 처음으로 M14를 분해하여 "별로 분해됨. 300배로 보인다. 매우 밝고 둥글다. 상당히 흩어진 별들의 뒤쪽에 있으며, 이 별들은 성단 위에 투영되어 있다. M10과 비슷하다"라고 기록했다.

3. 특징

쌍안경으로는 어둡고 흐릿하게 보이며, 구경 5cm의 망원경으로는 둥근 성운 형태로 보인다. 구경 10cm에서 주변 별이 보인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구경 20cm급에서도 어렵다. 허셜이 말한 대로 주변에는 상당한 미성(微星)이 있다. 은하수에 가까운 탓이지만, 이 때문에 이 성단은 원래 밝기에서 감광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시직경을 3'로 기재한 저명한 카탈로그도 있다고 한다. 별의 팔이 7개 정도 보이며, 그것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 보이는 듯하다. 중심부에는 작은 코어가 있으며, "희미한 불꽃"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중심부에는 별들의 덩어리 부분과 허공 부분이 있다. 코어는 별의 링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화관"이나 "장미 장식" 등으로 표현된다. 또한, 물 표면에 돌을 던졌을 때의 파문에 비유하는 사람도 있다.

1964년에, 1938년 6월 21일부터 28일에 걸쳐 촬영된 M14의 사진에 신성이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3.1. 물리적 특성

3.2. 신성 발견

쌍안경으로는 어둡고 흐릿하게 보이며, 구경 5cm의 망원경으로는 둥근 성운 형태로 보인다. 구경 10cm에서 주변 별이 보인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구경 20cm급에서도 어렵다. 허셜이 말한 대로 주변에는 상당한 미성(微星)이 있다. 은하수에 가까운 탓이지만, 이 때문에 이 성단은 원래 밝기에서 감광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시직경을 3'로 기재한 저명한 카탈로그도 있다고 한다. 별의 팔이 7개 정도 보이며, 그것이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 보이는 듯하다. 중심부에는 작은 코어가 있으며, "희미한 불꽃"으로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중심부에는 별들의 덩어리 부분과 허공 부분이 있다. 코어는 별의 링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화관"이나 "장미 장식" 등으로 표현된다. 또한, 물 표면에 돌을 던졌을 때의 파문에 비유하는 사람도 있다.

1964년에, 1938년 6월 21일부터 28일에 걸쳐 촬영된 M14의 사진에 신성이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4. 갤러리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촬영한 메시에 14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촬영한 메시에 14

메시에 14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
메시에 14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