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호두더지쥐
1. 개요
메호두더지쥐는 아프리카 중부에 널리 분포하는 설치류이다. 관목 사바나 지역이나 울창한 산림 지대에 주로 서식하며, 굴을 파고 생활하며 뿌리와 덩이줄기를 먹는다. 2마리에서 20마리 이상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관심 필요 없음 종으로 분류된다.
| 이름 | 메호두더지쥐 |
|---|---|
| 학명 | Fukomys mechowii |
| 명명자 | 페테르스, 1881 |
| 이명 | Cryptomys mechowi Cryptomys mechowii |
| IUCN | LC |
|---|---|
| IUCN 기준 | IUCN3.1 |
| IUCN 참고 | https://www.iucnredlist.org/species/5756/22185092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아목 | 호저아목 |
| 과 | 뻐드렁니쥐과 |
| 속 | 두더지쥐속 |
| 종 | 메호두더지쥐 (F. mechow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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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드렁니쥐과 -
보카쥬두더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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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드렁니쥐과 -
나마콰모래언덕두더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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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 기재된 포유류 -
베카리사냥개박쥐
베카리사냥개박쥐는 1881년 빌헬름 페터스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인도네시아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되고,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관심 필요 종으로 평가받는다. -
1881년 기재된 포유류 -
소말리아코끼리땃쥐
소말리아코끼리땃쥐는 아프리카의 뿔 지역 사막에 서식하는 포유류로, 새로운 속으로 재분류되었으며 한때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으나 2020년 재발견되었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바다사자
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파카라나
파카라나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서부에 분포하며, 야행성 초식 동물로 최대 13kg까지 자라며, 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설치류이다.
2. 분포 및 서식지
메호두더지쥐는 아프리카 중부 지역에서 발견된다. 분포 지역은 앙골라 중부와 잠비아 북부 지역에서 시작하여 콩고 민주 공화국의 남부 및 동부 일부 지역, 그리고 탄자니아 남서부 지역까지 이어진다. 말라위에서 발견된 기록은 다른 종을 가리키는 것일 가능성이 있다.
이들의 굴은 진흙, 돌, 모래흙 등 다양한 종류의 토양에서 발견된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연간 강수량이 1100mm를 초과하는 관목 사바나 지역 또는 울창한 산림 지대이다. 또한 경작지, 공원, 정원, 소나무 농장과 같이 사람의 활동이 있는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등 환경 적응력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3. 생태
메호두더지쥐는 집단 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로, 보통 2마리에서 20마리 또는 그 이상의 개체들이 무리를 지어 살아간다. 지하 생활에 적응하여 원통형 몸체와 작은 눈을 가졌으며, 땅을 파는 데 사용하는 큰 앞니가 특징이다. 굴을 파는 주된 이유는 먹이를 찾기 위해서이며, 주로 뿌리와 덩이줄기를 먹는다.
4. 보전 상태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메호두더지쥐의 보전 상태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메호두더지쥐는 넓은 지역에 걸쳐 분포하고, 경작지와 같은 변화된 환경에도 잘 적응하여 흔하게 발견되는 종이다. 특히 잠비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식용으로 포획되기도 하지만, 전체 개체 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개체 수는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