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레자 자헤디
1. 개요
모하마드 레자 자헤디는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의 장교로, 이란-이라크 전쟁에 참전했다. 그는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제44 카마르 베니 하솀 사단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제14 이맘 호세인 사단을 지휘했으며, 테헤란의 사르알라 본부 사령관, 이란혁명수비대 작전 부사령관, 잠시 이란혁명수비대 공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2006년 이슬람 혁명 수비대 지상군 사령관이 되었고,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쿠드스군 사령관으로 활동했다. 2024년 4월 1일,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 공습으로 사망했으며,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 원어 이름 | محمدرضا زاهدی |
|---|---|
| 로마자 표기 | Mohammad Reza Zahedi |
| 다른 이름 | Mohammad Riza Zahdi Reza Mahdavi Hasan Mahdawi Ali Reza Zahedi Ali Zahedi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생일 | 1960년 11월 2일 |
|---|---|
| 출생지 | 이스파한, 이란 제국 |
| 사망일 | 2024년 4월 1일 (63세) |
| 사망지 | 메제, 다마스쿠스, 시리아 |
| 사망 원인 | 공습에 의한 암살 |
| 소속 | 이슬람 혁명 수비대 |
|---|---|
| 복무 기간 | 1980년–2024년 |
| 최종 계급 | 소장 |
| 지휘 | 14사단 "이맘 호세인" 쿠드스군 혁명 수비대 지상군 혁명 수비대 항공우주군 |
| 참전 전투 | 이란-이라크 전쟁 시리아 내전 |
| 종교 | 시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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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암살된 사람 -
가셈 솔레이마니
가셈 솔레이마니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으로서 이란의 대외 정책 및 군사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2020년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하여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을 고조시켰고, 그의 행적에 대한 평가는 국제적으로 엇갈린다. -
이란의 암살된 사람 -
마수드 알리 모함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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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군인 -
가셈 솔레이마니
가셈 솔레이마니는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으로서 이란의 대외 정책 및 군사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2020년 미국의 드론 공격으로 사망하여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을 고조시켰고, 그의 행적에 대한 평가는 국제적으로 엇갈린다. -
이란의 군인 -
아이언 쉬크
아이언 쉬크는 이란 출신의 프로레슬러로, WWF 챔피언십과 WWF 태그팀 챔피언을 획득했으며 200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2024년 사망 -
지미 카터
지미 카터는 해군 장교와 땅콩 농장 운영을 거쳐 조지아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덕적, 진보적 이미지로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퇴임 후 카터 센터 설립과 인도주의 활동으로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웠다. -
2024년 사망 -
이우재 (1934년)
이우재(1934년)는 육군 준장으로 예편 후 정치, 기업, 체육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11대 국회의원, 한국전기통신공사 초대 사장, 체신부 장관, 대한사격연맹 회장 등을 역임했다.
2. 군 복무
모하마드 레자 자헤디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에 입대하여 이란-이라크 전쟁에 중급 장교로 참전했다. 2006년 1월 21일 이슬람 혁명 수비대 지상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었고,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쿠드스군 사령관을 지냈다.
2.1. 주요 지휘 경력
자헤디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에 입대해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중급 장교로 복무했다.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제44차 카마르 베니 하솀 사단을 이끌었고, 이후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제14대 이맘 호세인 사단을 지휘했다. 테헤란의 사르알라 본부 사령관과 이란혁명수비대 작전 부사령관을 역임했다.
2005년 잠시 이란혁명수비대 공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2006년 1월 21일 이란혁명수비대 육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는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쿠드스군 사령관을 지냈다.
2008년, 가셈 솔레이마니는 자헤디를 쿠드스군 레바논 부대 사령관으로 두 번째 임명했다. 그의 임기는 2024년 이스라엘의 암살로 끝났다. 이란의 시리아 내전 개입은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지원하면서 이스라엘과 갈등의 원인이 되었다.
2.2. 쿠드스군 활동
자헤디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에 입대해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중급 장교로 복무했다. 1983년부터 1986년까지 제44차 카마르 베니 하솀 사단을 이끌었고,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제14대 이맘 호세인 사단을 지휘했다. Thar-Allah 기지 사령관 및 IRGC 부관을 역임했으며, 2006년 1월 21일 이슬람 혁명 수비대 지상군 사령관에 임명되었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쿠드스군 사령관을 역임했다.
2008년, 솔레이마니는 자헤디를 쿠드스군 레바논 부대 사령관으로 두 번째 임명했다. 그의 임기는 2024년 이스라엘의 암살로 끝났다. 이란의 시리아 내전 개입은 이란이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지원하면서 이스라엘과의 갈등 원인이 되었다. 이란 고문과 이란이 지원하는 전투원들은 아사드 정부에 유리하게 전세를 바꾸는 데 기여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스라엘 언론은 그를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란군 최고 연락장교인 사이드 이자디(처음에는 같은 공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와 함께 자주 보도했는데, 이들은 이란혁명수비대 쿠드스군에서 이스라엘이 주목하는 주요 인물들이었다.
3. 사망
2024년 4월 1일, 자헤디는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대사관 인근 영사관 별관 건물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이 공습으로 영사관 건물이 파괴되었고, 인근 건물에도 큰 피해를 입혔다. 이는 2020년 1월 미국이 카셈 솔레이마니 암살 이후 살해된 이란 혁명 수비대(IRGC)의 최고위 장교이다.
자헤디의 사망 이후, 이란은 이스라엘에 "단호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3.1. 공습 배경 및 결과
2024년 4월 1일, 자헤디는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대사관에 인접한 영사관 별관 건물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시리아 주재 이란 대사는 이번 공습으로 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국영 언론은 이번 공습으로 영사관 건물이 파괴됐고 인근 건물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이는 2020년 1월 미국이 카셈 솔레이마니 암살 이후 살해된 이란 혁명 수비대(IRGC)의 최고위 장교다.
그의 사망 후, 시위자들은 이란 영사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규탄하기 위해 테헤란 거리로 나섰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번 공격을 비난했으며, 이란은 이번 공습의 배후에 있는 '공격자들'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권리가 있다고 발언했다. 이에 이란은 "단호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2024년 4월 13일, 이란은 이스라엘 공습을 감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