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목판 (보물 제19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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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묘법연화경 목판 (보물 제1908호)은 1543년 마니산 정수사에서 성달생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하여 조성된 묘법연화경 목판이다. 전체 105매 중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훼손이 있으나, 대부분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조선 초기부터 16세기까지 유행한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목판 중 시대가 가장 앞서며, 수백 명의 시주질, 연화질, 각수 등이 새겨져 있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불교사적 사실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아 보물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 목판 (보물 제1908호)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묘법연화경 목판
묘법연화경 목판
묘법연화경 목판
이름묘법연화경 목판
한자妙法蓮華經 木板
일반 정보
국가대한민국
유형보물
지정 번호1908
지정일2016년 9월 1일
주소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시대조선시대 (1543년, 중종 38년)
소유자대한불교 조계종 전등사
수량104매
참고강화 전등사
문화재 정보 (과거)
명칭전등사 법화경판
국가 (과거) 인천광역시
유형 (과거)유형문화재
번호 (과거)45
지정일 (과거)2002년 12월 23일
해제일 (과거)2016년 9월 1일
문화재청 (과거)21,0045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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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작 배경

2.1. 조선 초기 불교와 묘법연화경

2.2. 성달생 서체와 묘법연화경 판본

3. 상세 정보

3.1. 판본의 형태와 구성

3.2. 내용 및 결실 부분

3.3. 보존 상태

4. 역사적, 학술적 가치

중종 38년(1543) 마니산 정수사(淨水寺)에서 성달생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復刻)하여 1판 4장의 형태로 조성한 것으로, 전체 105매 가운데 첫 부분인 변상(變相) 및 홍전서(弘傳序)로 구성된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목판에서 충해(蟲害)로 인한 훼손이 보이나 대부분의 경판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이 목판은 조선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되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또한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4.1. 조선 초기 불교사 연구 자료

이 목판은 조선 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 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다. 이를 통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4.2. 성달생 서체 연구 자료

중종 38년(1543) 마니산 정수사(淨水寺)에서 성달생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復刻)하여 1판 4장의 형태로 조성한 것으로, 성달생 서체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전체 105매 가운데 첫 부분인 변상(變相) 및 홍전서(弘傳序)로 구성된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목판에 충해(蟲害)로 인한 훼손이 있으나 대부분의 경판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이 목판은 조선 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어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도 지니고 있다.

4.3. 16세기 정수사 연구 자료

중종 38년(1543) 마니산 정수사(淨水寺)에서 성달생 서체 계열의 인본을 복각(復刻)하여 1판 4장의 형태로 조성한 것이다. 전체 105매 가운데 첫 부분인 변상(變相) 및 홍전서(弘傳序)로 구성된 1매가 결실되었고, 일부 목판에 충해(蟲害)로 인한 훼손이 있으나 대부분의 경판은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이 목판은 조선 초기부터 16세기까지 성행했던 성달생 서체 계열의 묘법연화경 가운데 시대가 가장 앞서는 목판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각 권의 말미와 판면 광곽의 변란 밖에는 『중종실록』 등과 같은 관찬사서 등에서 확인되지 않은 수백 명의 시주질, 연화질 및 각수 등이 새겨져 있다. 이는 16세기 중엽 정수사의 경판 조성과 관련된 역사상, 수록된 승려 등을 통한 불교사적 사실 등 다양한 역사, 문화적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