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역
1. 개요
무산역은 함경북도 무산군에 있는 철도역이다. 1929년 11월 15일 조선철도주식회사에서 신참-무산 간 협궤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북선척식철도에 의해 개궤, 국유화 과정을 거쳤다. 백무선 연사역 구간이 1944년 12월 1일에 개통되었다. 주요 화물 운송은 무산 광산 연합에서 김책 제철 연합, 청진 제철소, 성진 제철소로 향하는 자철광과 백무선에서 환적된 목재가 차지한다. 평양과 고무산을 잇는 급행 열차와 추초를 오가는 완행 열차가 운행하며, 청진까지 완행 열차가 운행한다. 또한 통근 열차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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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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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1929년 개업한 철도역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1929년 개업한 철도역 -
대천역
대천역은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장항선의 철도역으로, 1929년 개업 후 2007년 이설과 함께 신역사로 이전했으며, 현재 새마을호, 무궁화호, 서해금빛열차가 운행되고, 역명은 보령시의 옛 중심지인 대천에서 유래했다. -
함경북도의 철도역 -
풍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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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의 철도역 -
온성역
함북선에 위치한 온성역은 1932년 11월 1일에 영업을 개시하여 세선역과 풍인역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2. 연혁
* 1929년 11월 15일 : 조선철도주식회사에서 무산선 신참-무산 구간 개통으로 영업 개시.
* 1940년 5월 1일 : 북선척식철도에서 협궤선 개궤.
* 1944년 4월 1일 : 국유화, 무산선 무산역이 됨.
* 1944년 12월 1일 : 백무선 연사-무산 간 영업 개시.
2.1. 무산선 개통 및 발전
1929년 11월 15일 조선철도주식회사에서 무산선 신참-무산 간 협궤선을 개통하여 영업을 개시하였다. 1940년 5월 1일 북선척식철도에서 이 노선을 개궤하였다. 1944년 4월 1일 국유화되어 무산선 무산역이 되었다. 1944년 12월 1일 백무선 연사-무산 간 영업이 개시되었다.
2.2. 백무선 연결 및 확장
1944년 12월 1일 백무선 연사-무산 구간이 개통되면서 무산역이 백무선에 연결되었다. 그 이전인 1929년 11월 15일에는 조선철도에서 신참-무산 간 협궤선을 개통하여 영업을 시작했고, 1940년 5월 1일에는 북선척식철도에서 협궤선을 개궤했으며, 1944년 4월 1일에는 국유화되어 무산선 무산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