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인희
1. 개요
묵인희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로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기전을 연구한다. 서울대학교 자연대학에서 이학사 학위를, 애리조나 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치매 유발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규명하고 RAGE 조절제 스크리닝 시스템을 개발했다. 알츠하이머 연구 그룹인 알츠랩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치매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2023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수상했으며, 알츠하이머병 관련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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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 분야 | 의학 |
| 소속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
| 수상 내역 |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2023년) 서울의대 연구업적 우수교원상 (2022년) 제1회 한림원생리의학상 (2020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여성생명과학자상 (2020년) 올해의 과학자상 (2019년) 동헌생화학상 (2019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6년) 제15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 학술진흥상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3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2011년) 제7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 (20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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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여자 과학자 -
민병주
민병주는 물리학자, 원자력공학자, 정치인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이다. -
대한민국의 여자 과학자 -
김순례
대한민국의 약사 출신 정치인인 김순례는 성남시약사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자유한국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5·18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
정태인
정태인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참여정부에서 경제 정책에 영향을 미쳤으나 행담도 개발 사업 논란으로 물러난 후, 한미 FTA를 비판하고 진보신당 창당에 참여한 경제학자이자 대학교수, 정치인이다. -
서울대학교 교수 -
백낙청
백낙청은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사회운동가로서, 《창작과비평》 창간, D. H. 로런스 연구, 유신 정권 비판, 남북 화해와 통일 운동 참여, 민족 문학론과 분단 극복론 주창 등 비판적 지식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
서울대학교 교수 -
박태원 (1909년)
박태원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로, 모더니즘 소설을 주로 썼으며, 해방 후 월북하여 북한에서 활동하다 사망했다.
3. 경력
묵인희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이다. 2004년부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과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중이다. 2006년 치매 유발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베타 아밀로이드를 뇌로 전달하는 수송 단백질인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규명하고, RAGE 조절제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3년부터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2020년부터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사업단장, 서울대학교 치매융합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학교 평의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2017년부터는 ADPD International Conference 조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1년에는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회장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 위원을 지냈고, 2017년에는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5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같은 해부터 2020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융합기술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및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4년과 2015년에는 OECD 알츠하이머병 분과 한국대표로 참여했다. 2013년부터 Experimental Molecular Medicine Editorial Board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의과학과 학과장을 역임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보건복지부 한영 알츠하이머병 연구단 한국대표를 맡았고, 2010년부터 Journal of Alzheimer's disease Senior Editor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는 WCU 뉴로사이토믹스사업단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알츠하이머 연구 그룹인 알츠랩(Alzlab)을 이끌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 한국치매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4. 연구 업적
묵인희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에 대해 연구하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이다. 2006년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의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또한 베타 아밀로이드의 메커니즘과 생리적 기능을 규명했다. 특히 베타 아밀로이드를 뇌로 전달하는 수송 단백질인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RAGE 조절제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는 알츠랩(Alzlab)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알츠하이머 연구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는 한국치매연구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Mook-Jung I (2022) "Association of B cell profile and receptor repertoire with the progression of Alzheimer's disease." Cell Rep. 2022 Sep 20;40(12):111391.
* Mook-Jung I (2002) "Multi-Omics-Based Autophagy-Related Untypical Subtypes in Patients with Cerebral Amyloid Pathology." Adv Sci (Weinh). 2022 Jun 13:e2201212.
* Mook-Jung I (2021) "A logical network-based drug-screening platform for Alzheimer's disease representing pathological features of human brain organoids." Nat Commun. 2021 Jan 12;12(1):280.
* Mook-Jung I (2020) “New Microglia on the Block.” Cell Metabolism. 2020 Apr 7;31(4):664-666.
* Mook-Jung I (2020) “Transfer of a healthy microbiota reduces amyloid and tau pathology in an Alzheimer's disease animal model.” Gut. 2020 Feb;69(2):283-294.
* Mook-Jung I (2019) “A Breakdown in Metabolic Reprogramming Causes Microglia Dysfunction in Alzheimer's Disease.” Cell Metabolism. 2019 Sep 3;30(3):493-507.e6.
* Mook-Jung I (2019) “Plasma tau/amyloid-β1-42 ratio predicts brain tau deposition and neurodegeneration in Alzheimer's disease.” Brain. 2019 Mar 1;142(3):771-786.
4.1. 알츠하이머병 발병 기전 연구
묵인희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이다. 그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2006년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의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또한 베타 아밀로이드의 메커니즘과 생리적 기능을 규명했다. 특히 베타 아밀로이드를 뇌로 전달하는 수송 단백질인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RAGE 조절제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4.2. 알츠하이머병 진단 및 치료법 개발 연구
묵인희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로,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2006년 치매를 유발하는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주목을 받았다. 베타 아밀로이드의 메커니즘과 생리적 기능을 규명했으며, 특히 베타 아밀로이드를 뇌로 전달하는 수송 단백질인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RAGE 조절제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는 알츠랩(Alzlab)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알츠하이머 연구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는 한국치매연구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Mook-Jung I (2022) "Association of B cell profile and receptor repertoire with the progression of Alzheimer's disease." Cell Rep. 2022 Sep 20;40(12):111391.
* Mook-Jung I (2002) "Multi-Omics-Based Autophagy-Related Untypical Subtypes in Patients with Cerebral Amyloid Pathology." Adv Sci (Weinh). 2022 Jun 13:e2201212.
* Mook-Jung I (2021) "A logical network-based drug-screening platform for Alzheimer's disease representing pathological features of human brain organoids." Nat Commun. 2021 Jan 12;12(1):280.
* Mook-Jung I (2020) “New Microglia on the Block.” Cell Metabolism. 2020 Apr 7;31(4):664-666.
* Mook-Jung I (2020) “Transfer of a healthy microbiota reduces amyloid and tau pathology in an Alzheimer's disease animal model.” Gut. 2020 Feb;69(2):283-294.
* Mook-Jung I (2019) “A Breakdown in Metabolic Reprogramming Causes Microglia Dysfunction in Alzheimer's Disease.” Cell Metabolism. 2019 Sep 3;30(3):493-507.e6.
* Mook-Jung I (2019) “Plasma tau/amyloid-β1-42 ratio predicts brain tau deposition and neurodegeneration in Alzheimer's disease.” Brain. 2019 Mar 1;142(3):771-786.
4.3. 기타 연구 활동
묵인희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에 대해 연구하는 대한민국의 신경과학자이다. 2006년에는 치매 유발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조절에 ERK1/2 단백질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베타 아밀로이드의 메커니즘과 생리적 기능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베타 아밀로이드를 뇌로 전달하는 수송 단백질인 RAGE와 알츠하이머병 발병기전의 관계를 밝히고, RAGE 조절제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알츠하이머 연구 그룹인 알츠랩(Alzlab)을 이끌고 있으며, 2020년 8월부터는 한국치매연구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Mook-Jung I (2022) "Association of B cell profile and receptor repertoire with the progression of Alzheimer's disease." Cell Rep. 2022 Sep 20;40(12):111391.
* Mook-Jung I (2002) "Multi-Omics-Based Autophagy-Related Untypical Subtypes in Patients with Cerebral Amyloid Pathology." Adv Sci (Weinh). 2022 Jun 13:e2201212.
* Mook-Jung I (2021) "A logical network-based drug-screening platform for Alzheimer's disease representing pathological features of human brain organoids." Nat Commun. 2021 Jan 12;12(1):280.
* Mook-Jung I (2020) “New Microglia on the Block.” Cell Metabolism. 2020 Apr 7;31(4):664-666.
* Mook-Jung I (2020) “Transfer of a healthy microbiota reduces amyloid and tau pathology in an Alzheimer's disease animal model.” Gut. 2020 Feb;69(2):283-294.
* Mook-Jung I (2019) “A Breakdown in Metabolic Reprogramming Causes Microglia Dysfunction in Alzheimer's Disease.” Cell Metabolism. 2019 Sep 3;30(3):493-507.e6.
* Mook-Jung I (2019) “Plasma tau/amyloid-β1-42 ratio predicts brain tau deposition and neurodegeneration in Alzheimer's disease.” Brain. 2019 Mar 1;142(3):771-786.
5. 수상
묵인희는 알츠하이머병의 새로운 진단 방법과 치료법 연구에 대한 공로로 많은 상을 받았다. 2023년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여성생명과학자상과 제1회 한림원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올해의 과학자상과 동헌생화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제15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 2013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2011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과 제7회 마크로젠 여성과학자상을 수상하였다. 2022년에는 서울의대 연구업적 우수교원상을, 2019년에는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의 동헌생명과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로레알-유네스코 여성 과학자상 획기적인 공로상을 수상했다.
6. 저서 또는 발표 논문
묵인희(Mook-Jung I)는 2022년에 "알츠하이머병 진행과 B 세포 프로필 및 레퍼토리의 연관성"을 Cell Rep.에 발표했다. 2022년에는 "대뇌 아밀로이드 병증 환자에서 다중 오믹스 기반 자가포식 관련 비정형 아형"을 Adv Sci (Weinh)에 발표했다. 2021년에는 "인간 뇌 오가노이드의 병리학적 특징을 나타내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논리적 네트워크 기반 약물 스크리닝 플랫폼"을 Nat Commun.에 발표했다. 2020년에는 "새로운 미세아교세포"를 Cell Metabolism에 발표했다. 같은 해, "건강한 미생물 군집 이식이 알츠하이머병 동물 모델에서 아밀로이드 및 타우 병리를 감소시킨다"를 Gut에 발표했다. 2019년에는 "대사 재프로그래밍의 붕괴가 알츠하이머병에서 미세아교세포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를 Cell Metabolism에 발표했다. 또한, "혈장 타우/아밀로이드-β1-42 비율은 알츠하이머병에서 뇌 타우 침착 및 신경 퇴행을 예측한다"를 Brain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