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술
1. 개요
문성술은 중앙당 학교를 졸업하고, 평안남도 당 부장, 주 인도네시아 북한 대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농업부장 등을 역임한 북한의 정치인이다. 1999년 심화조 사건에 연루되어 고문을 받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한 《근로자》에 여러 편의 글을 기고했으며, 김일성 훈장을 두 차례 수훈했다.
문성술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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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술 사진
| 이름 | 문성술 |
|---|---|
| 로마자 표기 | Mun Seong-sul |
| 한글 | 문성술 |
| 한자 | 文成述 |
인물 정보
| 사망 날짜 | 1997년 |
|---|---|
| 사망 장소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사망 원인 | 고문 및 살인 |
| 살해자 | 알 수 없음 |
정당 정보
| 정당 | 조선로동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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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초기 경력
조선로동당 중앙당 학교를 졸업했다. 평안남도 당 부장, 강서군(현 강서구역) 당 위원장, 함경남도 농촌경리위원장, 주 인도네시아 북한 대사, 평안남도 행정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농업부장, 황해남도 당 책임비서·인민위원장,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을 역임했다.
2.2. 주요 요직 역임
조선로동당 중앙당 학교를 졸업했다. 평안남도 당 부장, 강서군(현 강서구역) 당 위원장, 함경남도 농촌경리위원장, 주 인도네시아 북한 대사, 평안남도 행정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농업부장, 황해남도 당 책임비서 겸 인민위원장, 조선로동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등을 역임했다.
2.3. 심화조 사건과 죽음
1999년 3월, 심화조 사건에 연루되어 하제를 먹은 뒤 3일 동안 물 한 방울도 마시지 못하는 고문을 받고, 그 결과 유치장 벽에 머리를 부딪혀 자살했다고 전해진다. 심화조 사건은 대남 공작을 담당했던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전 간부로, 이 대숙청을 현장에서 목격한 장철현이 탈북 후, 한국에서 발행된 월간지에 그 전모를 폭로하였다.
3. 저작
문성술은 《근로자》에 여러 글을 기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