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잡지)
1. 개요
근로자는 1946년 10월 25일 소련 민정청 치하의 북한에서 창간된 월간 잡지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공식 기관지로서 정치학 관련 기사를 다루며, 당의 노선과 정책을 선전하고 김일성 유일사상 체계 확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철, 렴경윤 등이 주요 기고자이며, 김일성, 김정일의 문헌, 담화, 연설 등을 게재한다. 1946년 8월 조선로동당 창립대회 결정에 따라 창간되었으며, 태송수, 박창옥, 기석복이 역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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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주 | 정치 잡지 |
|---|---|
| 발행 주기 | 월간 |
| 창간일 | 1946년 10월 25일 |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소재지 | 평양직할시 |
| 언어 | 한국어 |
| 로마자 표기 | Kŭlloja |
| 한글 | 근로자 |
| 발음(IPA) | [kɯːlod͡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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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잡지 -
림진강 (잡지)
림진강은 아시아프레스가 발행하는 북한 내부 소식 잡지로, 이시마루 지로와 최진이가 공동 편집했으며 북한 저널리즘 육성을 목표로 하고, 한국어판은 '임진강'으로 분리되었고 일본어판과 영문판은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잡지 -
조선녀성
조선녀성은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에서 발행하는 잡지로, 조선 여성의 업적과 생활 환경을 홍보하며 북한 체제 선전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
조선로동당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
조선로동당 -
김일성
김일성은 김성주라는 본명으로 1930년대 항일 무장 투쟁을 했고, 소련의 지원을 받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여 통치했으며, 한국 전쟁을 일으키고 주체사상을 내세워 독재 체제를 강화하고 개인 숭배를 조장한 정치인이다. -
1946년 창간 -
경향신문
경향신문은 1946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창간된 대한민국의 종합 일간지로, 과거 언론 탄압과 강제 통합을 겪었으나 한화그룹으로부터 분리 독립 후 사원주주회사로 출범하여 현재는 진보 성향의 언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
1946년 창간 -
닛칸스포츠
아사히 신문과 연계된 일본의 스포츠 신문 닛칸스포츠는 전국 발행망을 통해 스포츠, 연예, 사회 뉴스를 보도하며, 경마 예상과 격투기 보도에 강점을 지니고, 오보 논란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2. 역사
근로자는 1946년 10월 25일 소련 민정청 치하의 북한에서 처음 발간되었다. 월간으로 발행된다. 이 잡지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공식 기관지이며, 정치학 관련 기사를 다룬다.
1946년 8월 조선로동당 창립대회 결정에 따라 동년 10월 25일 창간되었다. 초기에는 소련 민정청의 영향을 받았다. 1948년 10월에는 김일성의 지시로 창간했다는 기록도 있다.
태송수 (1946년 10월 – 1947년 11월), 박창옥 (1947년 11월 – 1948년 3월), 기석복 (1948년 3월 – 1950년)이 역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근로자는 1948년 10월 김일성의 지시로 재창간되었으며, 1991년 11월부터 외국어판 판매가 중단되었다.
근로자의 주요 기고자는 다음과 같다: 김철과 렴경윤. 북한 인권 전문가인 김창렬, 안명혁, 김영국 등도 이 잡지에 기고했다.
2.1. 창간 배경
1946년 8월 조선로동당 창립대회 결정에 따라 동년 10월 25일 창간되었다. 초기에는 소련 민정청의 영향을 받았다. 1948년 10월에는 김일성의 지시로 창간했다는 기록도 있다.
2.2. 역대 편집장
태송수 (1946년 10월 – 1947년 11월), 박창옥 (1947년 11월 – 1948년 3월), 기석복 (1948년 3월 – 1950년)이 역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근로자는 1948년 10월 김일성의 지시로 재창간되었으며, 1991년 11월부터 외국어판 판매가 중단되었다.
3. 내용 및 구성
3.1. 주요 내용
《근로자》는 1946년 10월 25일 소련 민정청 치하의 북한에서 처음 발간되었다. 월간으로 발행되는 이 잡지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공식 기관지이며, 정치학 관련 기사를 다룬다.
주요 기고자는 김철과 렴경윤이다. 북한 인권 전문가인 김창렬, 안명혁, 김영국 등도 이 잡지에 기고했다.
발행 목적은 당 간부를 주요 대상으로 수시로 제기되는 노동당의 시책과 그 관철을 위한 방책 제시, 당의 노선과 정책 선전, 김일성의 유일사상 체계 확립에 기여, 당 간부와 당원, 근로 대중의 공산주의 교양에 공헌, 당 중앙위원회의 조직·선전자 역할 수행 등이다. 이를 위해 당 정책의 홍보와 집행을 위한 논설이 주로 게재되어 있으며, 테마는 주로 수령의 위대성 선전, 당 정책의 이론적 해설, 혁명의 원리, 국제 공산주의의 경험, 조선 통일 문제 등이다.
이러한 논설 외에도 김일성, 김정일의 문헌, 담화, 서한, 연설 등의 내용도 게재되어 있다. 그리고 김정은 시대의 "김일성-김정일주의" 이론 선전을 《근로자》가 담당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2. 주요 기고자
3.3. 인쇄 및 출판
1946년 8월, 조선로동당 창립대회의 결정에 따라 같은 해 10월 25일에 창간되었다. 월간으로 발행되며, 판형은 A4, 면수는 90면 전후이다. 인쇄는 평양종합인쇄공장에서, 출판은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