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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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문성우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사법연수원 11기를 수료했다. 검사,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고문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검찰 재직 중에는 영화 '거짓말' 무혐의 결정을 내렸으며, 검찰 행정 및 수사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2009년 공직자 재산 공개 당시 12억 333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문성우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문성우
원어명문晟祐
로마자 표기Mun Seong-u
출생일1956년 2월 27일
출생지전라도 광주
국적대한민국
직업법조인, 검사
경력
직책검사, 차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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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력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과를 수료하였다.

3. 경력

1979년 제21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11기를 수료하였다. 1984년부터 1987년까지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로 근무하였고, 1987년부터 1988년까지는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검사로 근무하였다.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재직하였으며, 1991년에는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을 역임하였다. 같은 해 미국 워싱턴 법학대학교 방문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2년 다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복귀하여 1993년까지 근무하였다.

1993년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장을 역임하였고,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특수부장검사, 1994년부터 1995년까지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장검사로 근무하였다. 1995년부터 1997년 8월까지 대검찰청 기획과장을 역임하였고, 1997년 8월부터 2000년 2월까지 법무부 검찰제1과장, 검찰제2과장, 검찰제3과장을 역임하였다.

2000년 2월부터 2001년 6월까지 서울지방검찰청 형사제3부장검사 및 형사제7부장검사를 역임하였고, 2001년 6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서울지방검찰청 의정부지청 차장검사로 근무하였다. 2002년 2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수원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 2003년 3월부터 2004년 6월까지 서울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를 역임하였다.

2004년 6월부터 2005년 4월까지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을 역임하였고, 2005년 4월부터 2006년 2월까지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하였다. 2006년 2월 법무부 검찰국장에 임명되었으며, 2008년 3월부터 2009년 1월까지 법무부 차관을 역임하였다. 2009년 1월부터 7월까지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근무하였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법무법인(유한) 바른 대표 변호사,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법무법인 바른 총괄 대표 변호사,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법무법인(유한) 바른 고문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법죄방지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4. 주요 사건

2000년 서울지방검찰청 형사제7부장을 맡고 있을 때, 음란 여부를 놓고 큰 논란이 됐던 영화 "거짓말"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5. 평가

문성우는 검찰 행정과 수사 분야를 폭넓게 경험한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2005년에는 검ㆍ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하여 검찰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법무부 검찰제3과장, 제2과장, 제1과장 등을 역임하며 검찰 행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검 기획조정부장 재직 시에는 일선 검찰 수사와 관련된 인권 보호 장치와 선진 제도 도입을 주도했다.

6. 재산

2006년 공직자 재산 공개 당시, 문성우는 3억 5233만원을 신고하여 법무부 및 검찰 고위직 중 안대희에 이어 꼴찌에서 2등을 차지했다. 문성우는 "18년 전에 산 집을 옮기지 않고 당시 기준으로 신고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부자"라고 해명했다.

2009년 3월 27일 공직자 재산 변동사항 발표에 따르면, 문성우와 그 친족의 재산은 12억 3331만원이다. 이 중 14억 3200만원은 본인 명의의 대치동 국제아파트와 대치동 선경아파트 전세권으로 인한 것이며, 3억 1399만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