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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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문정희는 1947년 전라남도 보성군 출생의 시인이다. 진명여자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강의했다.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낭만주의적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 고뇌, 자유 등을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시를 썼다. 2014년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립한국문학관 관장과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1965년 첫 시집 《꽃샘》을 발간했으며,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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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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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한글 표기문정희
한자 표기文貞姬
로마자 표기Mun Jeonghui
출생일1947년 5월 25일
출생지대한민국 전라남도 보성군
직업시인, 대학 교수
국적대한민국
학력
최종 학력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현대문학 박사 (졸업)
출신 대학동국대학교
경력
주요 경력2022.10~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부 석좌교수
2014.9 제40대 한국시인협회 회장
2007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2005.3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
1997.11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겸임교수
1994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겸임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겸임 교수)
작품 활동
데뷔 작품「꽃의 숨결」
대표 작품「황진이의 노래 1」
장르
활동 기간1965년 -
수상
주요 수상2015 제8회 목월문학상
2015 제4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문학부문
2013 제10회 육사시문학상
2010 제7회 시카다상
2008 제28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문학부문상
2004 제16회 정지용문학상
2000 제14회 동국문학상
1996 제11회 문학사상사 소월시문학상
1975 제21회 현대문학상
1969 월간문학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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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및 학력

문정희는 1947년 5월 25일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태어났다.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대학원 과정을 수료하고 강의를 했다. 고등학교 재학 중 첫 시집 《꽃샘》(1965)을 발간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9년 문정희는 시 "불면"과 "하늘"이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그녀의 시는 낭만주의적인 정신을 기본으로 하며, 청순한 감각과 명료한 언어로 표현된다. 또한 사랑, 고뇌, 자유, 슬픔과 같은 센티멘털한 감정을 서정적으로 그리거나, 설화적인 모티프를 현실과 연결하여 그리기도 했다. 2014년에는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과를 졸업했다.
*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과를 졸업했다.

2.1. 생애

문정희는 1947년 5월 25일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태어났다.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대학원에서 대학원 과정을 수료하고 강의를 했다. 고등학교 재학 중 첫 시집 《꽃샘》(1965)을 발간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9년 문정희는 시 "불면"과 "하늘"이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그녀의 시는 낭만주의적인 정신을 기본으로 하며, 청순한 감각과 명료한 언어로 표현된다. 또한 사랑, 고뇌, 자유, 슬픔과 같은 센티멘털한 감정을 서정적으로 그리거나, 설화적인 모티프를 현실과 연결하여 그리기도 했다. 2014년에는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2. 학력

*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과를 졸업했다.
*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과를 졸업했다.

3. 경력

3.1. 문단 경력

문정희는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등단하여 문단에 나왔다. 1994년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1997년 11월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겸임교수, 2005년 3월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 2007년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14년 9월에는 제40대 한국시인협회 회장이 되었고, 202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직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부 석좌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3.2. 교육 경력

문정희는 1994년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로 교육 경력을 시작했다. 1997년 11월에는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겸임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05년 3월부터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2007년에는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활동했고,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부 석좌교수를 겸임했다.

4. 작품 세계

문정희의 시는 낭만주의적 정신을 바탕으로, 생생한 감각과 감정의 상호작용을 맑고 투명한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초기 시는 주로 사랑, 고뇌, 자유, 슬픔 등 개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데 집중했다. 〈황진이의 노래〉, 〈감자〉, 〈사랑하는 사마천 당신에게〉, 〈남한강을 바라보며〉 등에서는 설화적 모티프를 활용하여 현실을 우화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여성으로서의 정체성과 경험을 시에 담아내어 여성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비유와 은유를 통해 주관적인 감정의 변화와 드라마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5. 수상 내역

문정희는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1975년 제21회 현대문학상, 1996년 제11회 소월시문학상, 2000년 제14회 동국문학상, 2004년 제16회 정지용문학상, 2008년 제28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문학부문상, 2010년 제7회 시카다상, 2013년 제10회 육사시문학상, 2015년 제47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문학부문, 2015년 제8회 목월문학상, 2022년 제4회 이용악문학상, 2023년 제31회 공초문학상을 수상했다.

6. 저서

* 『꽃숨』한국어(꽃의 숨)
* 『문정희 시집』한국어(문정희 시집)
* 『혼자 무너지는 종소리』한국어(혼자 무너지는 종소리)
* 『아우내의 새』한국어(아우내의 새)
* 『그리운 나의 집』한국어(그리운 나의 집)
* 『제 몸속에 살고 있는 새를 꺼내어 주세요』한국어(제 몸속에 살고 있는 새를 꺼내어 주세요)
* 『남자를 위하여』한국어(남자를 위하여)
* 『오라, 거짓 사랑아』한국어(오라, 거짓 사랑아)
*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한국어(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
*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한국어(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 『나는 문이다』한국어(나는 문이다)
* 『찔레』한국어(찔레)

6.1. 시집

문정희는 1965년 《꽃숨》을 발표했다. 이후, 1973년 《문정희 시집》, 1984년 《혼자 무너지는 종소리》, 1986년 《아우내의 새》, 1987년 《그리운 나의 집》, 1990년 《제 몸속에 살고 있는 새를 꺼내어 주세요》, 1996년 《남자를 위하여》, 2001년 《오라, 거짓 사랑아》, 2003년 《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 2004년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2007년 《나는 문이다》, 2008년 《찔레》를 발표하였다.

6.2. 번역 시집

문정희의 시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해외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프랑스에서는 김현자의 번역으로 차가운 밥을 먹는 여자 (édition Bruno Doucey, 2012)가 출간되었다. 이 외에도 바람의 꽃 (문정희 시선), 테라스의 여인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양귀비꽃을 머리에 꽂고 (문정희 시선 - 어린 사랑에게) 등이 번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