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1. 개요
미래엔은 1948년 김기오가 설립한 대한교과서를 모태로 하는 출판 기업이다. 한국 전쟁 중 부산으로 이전하여 교과서 공장을 운영했으며, 1954년 현대문학사를 설립하여 교과서, 교재, 출판, 인쇄 사업을 확장했다. 1953년 설립된 국정교과서를 1998년 11월 흡수 합병했다.
미래엔 - [회사]에 관한 문서
회사 정보
| 이름 | 주식회사 미래엔 |
|---|---|
| 원어 | Mirae N Books Co,Ltd. |
| 종류 | 주식회사 |
| 창립 | 1948년 9월 |
| 창립자 | 김기오 |
| 이전 회사 | 국정교과서 |
| 이전 상호 | 대한교과서 |
| 시장 정보 | 비상장기업 |
|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321 (잠원동) |
| 국가 | 대한민국 |
| 인물 | 김영진 (대표이사 사장) |
| 산업 | 교육, 출판 |
| 서비스 | 교과서 및 학습서적 출판업 |
| 대표 제품 | 교과서 등 학습 교재 |
| 자본금 | 21,477,300,000원 (2015.12) |
| 매출액 | 594,081,469,773원 (2015) |
| 영업 이익 | 37,993,880,722원 (2015) |
| 순이익 | 25,726,980,025원 (2015) |
| 자산 총액 | 629,813,294,721원 (2015.12) |
| 주주 | 김영진: 15.05% 김홍식 이외 특수관계인: 26.73% 전북도시가스주식회사: 17.88% 미래엔서해에너지주식회사: 9.90% 미래엔 컬쳐그룹: 30.44% |
| 모기업 | 미래엔 컬쳐그룹 |
| 종업원 | 581명 (2015.12) |
| 웹사이트 | 미래엔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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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대한교과서는 1948년 김기오가 문교부 지정도서 출판 및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한국 전쟁으로 인해 서울에서의 운영이 잠시 중단되었으나, 1952년 해군 당국의 도움을 받아 부산에 공장을 세우며 사업을 재개했다. 이후 창업자 김기오는 서울로 복귀하여 1954년 ‘현대문학사’를 설립하였고, 교과서, 교재, 출판, 인쇄 등 4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2.1. 설립 초기
1948년 김기오가 당시 문교부 지정도서 출판 및 공급을 목적으로 대한교과서를 설립하였다. 한국 전쟁 발발로 서울에서의 운영이 중단되었으나, 1952년 해군 당국의 도움을 받아 부산에 교과서 공장 시설을 마련하여 사업을 재개했다. 이후 서울로 돌아온 창업자 김기오는 1954년 ‘현대문학사’를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