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스 도마조스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미미스 도마조스는 그리스의 전 축구 선수로, 파나티나이코스 FC와 AEK 아테네 FC에서 활약했다. 1959년 파나티나이코스에 입단하여 1979년까지, 그리고 1980년에 선수 생활을 했으며, 파나티나이코스의 주장이자 핵심 선수로서 9번의 리그 우승과 3번의 컵 우승을 이끌었다. 1979년 AEK 아테네로 이적하여 1978-79 시즌 리그 우승에 기여했으며, 1959년부터 1980년까지 그리스 국가대표팀에서 50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다. 2004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최종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으며, 은퇴 후 사업가로 활동하며 스포츠 칼럼을 기고했다.

미미스 도마조스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미미스 도마조스 파나티나이코스
미미스 도마조스 파나티나이코스
본명디미트리오스 도마조스
로마자 표기Dimitrios Domazos
애칭"오 스트라티고스" (장군)
출생일1942년 1월 22일
출생지아테네 암펠로키포이
사망일해당 없음
1.68m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아미나 암펠로키포이 (1953–1959)
클럽파나티나이코스 (1959–1978)
AEK 아테네 (1978–1980)
파나티나이코스 (1980)
출장 및 득점파나티나이코스: 490경기 134골
AEK 아테네: 34경기 5골
파나티나이코스: 12경기 0골
총 출장 및 득점536경기 139골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그리스 (1959–1979)
국가대표 출장 및 득점50경기 4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42년 출생 - 시어도어 카진스키
    미국 수학자이자 "유나바머"로 알려진 시어도어 카진스키는 뛰어난 수학적 재능으로 대학 조교수를 지냈으나 산업 사회에 대한 비판으로 18년간 우편 폭탄 테러를 감행, 체포되어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했다.
  • 1942년 출생 - 우근민
    우근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행정가로, 총무처 공무원 요직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역임하며 민자당, 새정치국민회의, 열린우리당 등 다양한 정당 활동을 했으나, 공직선거법 위반, 성희롱 소송 패소, 새누리당 입당 논란 등 여러 논란이 있었다.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에리크 아비달
    에리크 아비달은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FC 바르셀로나에서 간암을 극복하고 선수로 복귀하여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06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했다.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는 은퇴한 라트비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라트비아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
  • 파나티나이코스 FC의 축구 선수 - 코스타스 카추라니스
    코스타스 카추라니스는 그리스의 전 축구 선수로, AEK 아테네 데뷔 후 여러 유럽 클럽, 인도 슈퍼리그, 호주 NPL에서 활약하며 2004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멤버이자 그리스 국가대표팀 100경기 이상 출전 기록을 세웠고, 은퇴 후 축구 해설가 및 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 파나티나이코스 FC의 축구 선수 - 크리스티안 다니엘 레데스마
    크리스티안 다니엘 레데스마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활동했다.

2. 선수 경력

파나티나이코스에서 20년간 활약하며 1971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진출했다. 1979년 감독과의 불화로 AEK로 잠시 이적했지만, 1980년 요르고스 바르디노얀니스 회장의 요청으로 파나티나이코스에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초기 경력

도마조스는 1942년 1월 22일 아테네 암펠로키포이의 아포스톨로스 니콜랑디스 경기장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13세에 아포스톨로스 니콜라이디스 경기장 건너편에 위치한 지역 팀 아미나 암펠로키폰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1959년, 알파 에트니키가 출범하던 해, 파나티나이코스 스카우터가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프로 계약을 제의했고, 도마조스는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서 뛸 기회를 얻어 17세의 나이로 파나티나이코스에 입단했다. 그는 훗날 파나티나이코스와 그리스 축구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2.2. 파나티나이코스 FC

도마조스는 1959년 알파 에트니키가 출범하던 해 17세의 나이로 파나티나이코스에 입단하여, 이후 파나티나이코스와 그리스 축구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패스, 놀라운 어시스트, 리더십으로 팀 동료와 상대 선수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으며, 팬들로부터는 "제너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파나티나이코스 소속으로 9번의 리그 우승(1959-60, 1960-61, 1961-62, 1963-64, 1964-65, 1968-69, 1969-70, 1971-72, 1976-77)과 3번의 그리스 컵 우승(1966-67, 1971-72, 1976-77)을 이끌었으며, 1977년 발칸컵 우승에도 기여했다. 특히 1971년에는 페렌츠 푸스카스 감독 아래 팀을 유러피언컵 결승전으로 이끌었으나, 아약스에 2-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1961년 11월 26일, 프로데프티키와의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공식 경기에서 4골을 기록한 클럽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1969년 결승전에서는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프리킥 골을 넣었고, 연장전에서 1-1로 비긴 후 동전 던지기에서 이겨 팀에 우승을 안겼다.

안토니스 안토니아디스와 훌륭한 공격 듀오를 형성했으며, 1974년 3월 17일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는 바이시클 킥으로 1-1 동점을 만들기도 했다. 1969 발롱도르와 1971 발롱도르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1978년 팀 நிர்வாக 담당자 안토니스 만자벨라키스와의 갈등으로 인해 1979년 AEK로 1년간 이적했었다. 1980년 요르고스 바르디노얀니스 회장의 요청으로 파나티나이코스에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3. AEK 아테네 FC

루카스 바를로스 AEK 아테네 구단주는 즉시 도마조스에게 접근했다. 바를로스는 계약 전 미미스 파파이오안누를 불러 이 이적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파파이오안누는 동의했고, 도마조스는 바예비치-마브로스의 공격을 조율했으며, 푸슈카스와 다시 함께했다. 그는 2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고, 1978년 9월 10일 PAOK와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첫 골을 기록했다. 1979년 4월 8일, 파나티나이코스와의 경기에서 선수들 간의 싸움이 벌어졌고, 알바레스는 도마조스에게 침을 뱉고 위협했다고 비난했다. 도마조스는 다음 날 혐의를 인정하고 싸움을 신청했다. AEK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한 그는, 1년 더 계약을 연장하겠다고 제안했다. 다음 시즌 1월, 요르고스 바르디노기아니스의 요청을 받은 후, 도마조스는 바를로스에게 면담을 요청, 파나티나이코스로 돌아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했고, 바를로스는 이를 수락했다.

2.4. 국가대표팀 경력

도마조스는 1959년부터 1980년까지 그리스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50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국가대표팀 주장을 역임했다.

그의 국가대표팀 첫 경기는 1959년 12월 2일, 아포스톨로스 니콜라이디스 경기장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경기로, 그리스는 1-3으로 패했다. 마지막 경기는 1980년 11월 11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레일리아와의 경기로, 3-3 무승부로 끝났다. 이 경기에서 그는 국가대표팀과 그리스 축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마지막 골을 기록하여 그리스 대표팀 최고령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3. 수상 내역

미미스 도마조스는 파나티나이코스 FCAEK 아테네 FC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구단대회우승
파나티나이코스 FC알파 에트니키1959-60, 1960-61, 1961-62, 1963-64, 1964-65, 1968-69, 1969-70, 1971-72, 1976-77
그리스 컵1966-67, 1971-72, 1976-77
그리스 슈퍼컵1970
발칸컵1977
AEK 아테네 FC알파 에트니키1978-79

3.1. 파나티나이코스 FC

👆
좌우로 밀어서 보기
대회우승
알파 에트니키1959-60, 1960-61, 1961-62, 1963-64, 1964-65, 1968-69, 1969-70, 1971-72, 1976-77
그리스 컵1966-67, 1971-72, 1976-77
그리스 슈퍼컵1970
발칸컵1977

3.2. AEK 아테네 FC

* 알파 에트니키: 1978-79

4. 기록

미미스 도마조스는 536번의 공식 경기(파나티나이코스에서 502번, AEK에서 34번)에 출전해 최다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현역 시절 139골(파나티나이코스에서 134골, AEK에서 5골)을 기록했다. 그는 그리스 리그 최다 출전 기록(총 536경기: 파나티나이코스 502경기, AEK 아테네 34경기)과 21년 이상(1959–1980) 선수 생활을 한 그리스 축구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선수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 1970-71 시즌 최다 득점 3위 (21골)
* 1961-62 시즌 최다 득점 4위 (16골)

도마조스의 리그 경기 득점 방식은 다음과 같다.

* 필드골: 124골
* 직접 프리킥: 7골
* 헤딩골: 2골
* 페널티킥: 6골

5. 사생활

도마조스는 1967년에 인기 가수 비키 모스홀리우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딸을 두었다. 은퇴 후에는 사업가로 전향했으며, 그리스 스포츠 신문에 자주 사설 칼럼을 기고한다. 그는 풋살 경기장을 여러 곳 소유하고 있다. 그의 조카인 크리스토스 도마조스는 현재 레팀노 축구 클럽에서 뛰고 있다. 도마조스는 성화 봉송의 마지막 주자 중 한 명이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개막식에 참여했다.

6. 기타

도마조스는 2004년 하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최종 성화 주자 중 한 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