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 알베르타치
1. 개요
미켈란젤로 알베르타치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뛰었다. 볼로냐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AC 밀란으로 이적했으며, 헤타페, 바레세, 헬라스 베로나, 리보르노 등 여러 클럽에서 임대 및 이적을 거쳤다. 이탈리아 U-16부터 U-20 대표팀까지 각 연령대별 대표팀에서 활약했으며, 2009년 FIFA U-20 월드컵과 2009년 지중해 게임에 출전했다. 헬라스 베로나에서 의료 과실 소송에서 승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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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미켈란젤로 알베르타치 |
|---|---|
| 출생일 | 1991년 1월 7일 (33세) |
| 출생지 | 볼로냐, 이탈리아 |
| 키 | 1.87m |
| 포지션 | 센터백, 레프트 백 |
| 현재 클럽 | 해당 없음 |
| 등번호 | 해당 없음 |
| 유소년 클럽 연도 | 해당 없음 2008–2011 |
|---|---|
| 유소년 클럽 | 볼로냐 AC 밀란 |
| 클럽 연도 | 2011–2014 2011–2012 2012 2012–2013 2013–2014 2014–2015 2015–2017 2018–2019 |
| 클럽 | AC 밀란 → 헤타페 (임대) → 바레세 (임대) → 엘라스 베로나 (임대) 엘라스 베로나 AC 밀란 엘라스 베로나 리보르노 |
| 출장수 (골) | 0 (0) 0 (0) 2 (0) 11 (1) 15 (0) 0 (0) 10 (0) 4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06 2006–2008 2008–2010 2008–2011 |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U16 이탈리아 U17 이탈리아 U19 이탈리아 U20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7 (0) 27 (3) 17 (0) 18 (2) |
| 메달 | 이탈리아 |
|---|---|
| 스포츠 | 남자 축구 |
| 대회 | 지중해 게임 |
| 메달 | 은메달 |
| 획득 연도 및 장소 | 2009 페스카라 |
| 종목 | 팀 경쟁 |
-
2009년 지중해 게임 참가 선수 -
다니엘 파레호
다니엘 파레호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을 거쳐 발렌시아 주장을 지냈고 코파 델 레이 우승, 비야레알 이적 후 UEFA 유로파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스페인 U-19, U-20, U-21 대표팀으로도 활약한 스페인 축구 선수로, 현재 비야레알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
2009년 지중해 게임 참가 선수 -
안데르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 아길레라는 스페인의 프로 축구 선수로, 레알 사라고사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여러 클럽을 거치며 다양한 우승 경력을 쌓았으며, 스페인 U-21 대표팀과 성인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미켈란젤로 알베르타치는 고향 클럽인 볼로냐 FC 1909 유소년 팀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하여 어린 나이에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밀란 소속으로 유소년 리그와 컵 대회 우승을 경험한 후, 1군 경험을 위해 스페인의 헤타페와 이탈리아 세리에 B의 바레세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이후 헬라스 베로나로 임대 및 완전 이적하여 활약했으며, 세리에 A 무대를 경험하기도 했으나 부상과 구단과의 법적 분쟁을 겪었다. 마지막으로는 리보르노에서 짧은 기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초기 경력
에밀리아-로마냐주 볼로냐에서 태어난 알베르타치는 볼로냐 FC 1909 유소년 팀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2006-07 시즌부터 볼로냐의 프리마베라(20세 이하 팀)에서 뛰었다. 2007년 8월 30일, 알베르타치는 1의 이적료로 공동 소유권 계약을 통해 AC 밀란으로 이적했으나, 2008년 1월까지 볼로냐에 임대 선수로 남았다. 2008년 6월, 밀란은 1를 추가로 지불하고 알베르타치의 소유권을 완전히 확보했다.
밀란 이적 후에도 알베르타치는 주로 유소년 팀에서 활동했다. 2009년에는 밀란의 베레티(18세 이하 팀)에 임시로 합류하여 Campionato Nazionale Dante Berretti 결승전에 출전했고,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당시 밀란의 프리마베라(19세 이하 팀)는 해당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베레티(17세 이하 팀)는 성공했다. 코치는 프리마베라 팀의 주축 선수들(예: 후보 골키퍼 미슈키에비치, 로마뇰리, 오두아마디, 스트라세르 등 1989년 또는 1990년생)을 베레티 팀에 합류시켜 유벤투스의 베레티 팀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알베르타치는 2010년 밀란 소속으로 코파 이탈리아 프리마베라 우승을 경험했다. 하지만 프리마베라 리그에서는 2010년 8강에서 삼프도리아에게, 2011년 8강에서 로마에게 패하며 탈락했다.
2.2. AC 밀란과 임대 생활
볼로냐, 에밀리아-로마냐에서 태어난 알베르타치는 볼로냐 FC 1909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07년 8월 30일, 알베르타치는 1의 공동 소유권 거래를 통해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그는 2008년 1월까지 볼로냐로 다시 임대되었다. 2008년 6월, 밀란은 알베르타치를 1에 완전 영입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알베르타치는 이미 2006-07 시즌부터 볼로냐에서 "프리마베라" 20세 이하 리저브 리그(청소년 리그)에서 뛰었다. 밀란 이적 후에는 2010년 밀란 소속으로 "프리마베라" 이탈리아 컵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2009년에는 밀란의 18세 이하 팀(베레티 팀)에 임대되어 Campionato Nazionale Dante Berretti 결승전에서 뛰었고,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당시 밀란의 프리마베라(U19) 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지만, "베레티" U17 팀은 성공했다. 코치는 "프리마베라" U19 팀의 주축 선수들(예: 골키퍼 미슈키에비치, 로마뇰리, 오두아마디, 스트라세르 등)을 기용하여 유벤투스의 "베레티" U17 팀을 2-1로 꺾었다. AC 밀란 프리마베라 팀은 2010년 8강에서 삼프도리아에게, 2011년 8강에서 로마에게 패했다.
2011년 6월, 알베르타치는 스페인 클럽 헤타페로 임대 이적했다. 하지만 헤타페에서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2년 1월 31일,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와 세리에 B 클럽 AS 바레세 1910로 다시 임대되었다. 바레세 임대 초기 3개월 동안 알베르타치는 1군 데뷔 기회를 잡지 못했다. 대신, 그는 연령 초과 선수 자격으로 리저브 팀에서 5경기를 뛰었다. 시즌 막바지에 1군과 리저브 팀 모두 승격과 우승 경쟁을 벌이면서 알베르타치는 1군으로 복귀했다.
알베르타치는 2012년 5월 1일, ASG 노체리나와의 경기에서 선발 수비수로 출전하며 세리에 B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당시 바레세는 8위 브레시아와의 다음 경기를 대비해 여러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1군이 브레시아와 경기를 치른 같은 날인 2012년 5월 5일, 알베르타치는 리저브 팀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후 알베르타치는 6월 2일, 1군 승격 플레이오프 원정 경기를 위해 다시 1군에 합류했다. 그는 리저브 팀의 플레이오프 8강전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팀과 동행하지는 않았다. 리저브 팀이 로마에게 패배하여 탈락한 후에도 그는 1군 선수단에 남아 있었으나(결승 1차전에만 해당), 선발 명단이나 교체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2.3. 헬라스 베로나
알베르타치는 2012-13 시즌 초 밀란으로 복귀했으나, 2012년 7월 31일 세리에 B의 헬라스 베로나로 임대되었다. 임대 기간 중 2013년 1월부터 2월까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라스 베로나는 2013년 7월 12일 250에 알베르타치 등록 권리의 절반을 사들였다.
2014년 6월 20일, 밀란이 그의 모든 권리를 다시 획득하면서 알베르타치는 밀란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1년 뒤인 2015년 7월 30일, 알베르타치는 자유 이적 형식으로 헬라스 베로나에 다시 합류했다. 2015-16 세리에 A 시즌에는 10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2016년 8월, 제때 진단되지 않은 전방 십자 인대 부상을 당해 이후 두 시즌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2017년, 알베르타치는 헬라스 베로나 구단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유는 구단의 의료 과실과 계약 조기 종료를 유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팀 복귀를 막았다는 것이었다. 법원은 알베르타치의 손을 들어주었고, 헬라스 베로나는 그에게 연봉에 해당하는 144를 보상금으로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2.4. 리보르노
2018년 8월 3일, 알베르타치는 세리에 B 클럽 리보르노에 입단했다. 이틀 뒤, 그는 코파 이탈리아 경기에서 카세르타나를 상대로 120분 전체를 소화하며 클럽 데뷔전을 치렀고, 승부차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그는 클럽에서 6번의 출전(마지막 출전은 2018년 10월 31일)에 그쳤고, 시즌 말에 자유 계약 선수로 클럽을 떠났다.
3. 국가대표 경력
알베르타치는 U-16 대표팀부터 U-20 대표팀까지 이탈리아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동했다. 그는 2005년 크리스마스 청소년 행사(Torneo Giovanile di Natale이탈리아어)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3.1. U-17 대표팀
알베르타치는 1991년생이지만, 두 살 위인 1989년생 선수단에 합류하여 활동했다. 2006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라운드 예선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후 2007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과 2007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라운드 예선에서도 각각 3경기씩 모두 출전했다. 2008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에서는 3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했고, 2008년 3월에 열린 2008년 UEFA U-17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라운드에서도 3경기에 모두 나섰다.
2007-08 시즌의 예선과 엘리트 라운드 사이 기간인 2008년에는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U-17 국제 토너먼트에도 참가했다. 이 대회에서 알베르타치는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토너먼트 최고의 왼쪽 수비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2. U-19 대표팀
알베르타치는 U-18 대표팀을 건너뛰고 2008-09 시즌에 바로 이탈리아 U-19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는 이미 2008년 5월에 열린 2008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라운드 예선에서 두 번 출전했으며, 같은 해 본선 대회에서도 세 번 출전했다.
그는 2009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을 준비하기 위한 친선 경기에 출전했으며, 체코에서 열린 2009년 대회 본선에도 참가했다. 시즌의 나머지 기간 동안, 이탈리아가 예선에서 탈락한 후 그는 대신 이탈리아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알베르타치는 1991년생 선수들과 다시 합류하여 2009-10 시즌에 U-19 대표팀으로 복귀했다. 알베르타치는 2010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에서 두 번 출전했다. 그는 또한 2010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라운드 예선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으며, 2010년 UEFA U-19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본선 토너먼트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두 번째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3.3. U-20 대표팀
알베르타치는 2009년 6월에 열린 2009년 지중해 게임에서 4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월드 유스컵(U-20 월드컵)을 준비했다. 이후 같은 해 9월부터 10월까지 열린 2009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5경기에 모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