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쿠리야 다카후미
1. 개요
미쿠리야 다카후미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심판이다. 선수 시절에는 반포레 고후, 더스파구사쓰 군마, 카타레 토야마에서 활약했으며, 2015년 은퇴 후 심판으로 전향했다. 2019년 J3리그에서 주심 데뷔 후, 2020년부터 J리그 정식 심판으로 활동하며, 2022년 J1리그 주심을 맡았다. 2024년 2월, J리그 선수 출신 최초로 프로페셔널 레퍼리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J리그 어워즈에서 최우수 주심상을 수상했다.
| 이름 | 미쿠리야 다카후미 |
|---|---|
| 본명 | 미쿠리야 다카후미 |
| 로마자 표기 | Mikuriya Takafumi |
| 출생일 | 1984년 5월 11일 |
| 출생지 |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
| 키 | 180c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나가사키 가이세이 고등학교 (2000-2002) 오사카체육대학 (2003-2006) |
|---|---|
| 프로 클럽 | 방포레 고후 (2007-2009): 17경기 (0골) 더스파구사쓰 군마 (2010-2012): 100경기 (7골) 카탈레 도야마 (2013-2014): 42경기 (0골) |
| 통산 기록 | 159경기 (7골) |
| 국가대표 | 기록 없음 |
|---|
| 감독 | 기록 없음 |
|---|
| 현재 직업 | 프로페셔널 레프리 |
|---|---|
| 심판 활동 시작 | 2017년- |
| 리그 | J리그 주심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유스 경력
| 기간 | 소속 |
|---|---|
| 1993년 – 1996년 | 난요 SC |
| 1996년 – 1997년 | 나가사키 YMCA SC |
| 1997년 – 1999년 | 나가사키 시립 도이쿠비 중학교 |
| 2000년 – 2002년 | 나가사키 카이세이 고등학교 |
| 2003년 – 2006년 | 오사카 체육 대학 |
오사카체육대학 재학 중 2학년과 3학년 때 관서 학생 선발로 선정되었다.
2.1. 클럽 경력
오사카체육대학 재학 중 2학년과 3학년 때 관서 학생 선발로 선정되었다. 대학 졸업 후 2007년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에는 더스파구사츠 군마로 완전 이적했다. 더스파구사츠에서는 2012년 시즌부터 주장을 맡았으며, 재적 기간 동안 총 100경기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2013년 카타레 토야마로 다시 완전 이적했다. 2014년 시즌에는 카타레 토야마에서도 주장을 맡았으나, 팀은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프로 경력
| 기간 | 클럽 |
|---|---|
| 2007년 – 2009년 | 반포레 고후 |
| 2010년 – 2012년 | 더스파구사츠 군마 |
| 2013년 – 2014년 | 카타레 토야마 |
2.1.1. 클럽 통산 기록
* J리그 첫 출장 - 2008년 8월 16일 J2 제31절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고세 스포츠 공원 육상 경기장)
* J리그 첫 득점 - 2010년 6월 13일 J2 제17절 vs 미토 홀리호크 (K's denki 스타디움 미토)
* J2리그 100경기 출장 - 2012년 7월 8일 J2 제23절 vs 오이타 트리니타 (쇼다 쇼유 스타디움 군마)
2.2. 주요 기록
J2리그 통산 159경기 7골을 기록했다.
* J리그 첫 출장 - 2008년 8월 16일 J2리그 제31라운드 산프레체 히로시마 전 (고세 스타디움)
** 후반 22분 교체 출전
* J리그 첫 득점 - 2010년 6월 13일 J2리그 제17라운드 미토 홀리호크 전 (K's denki 스타디움 미토)
* J2리그 100경기 출장 - 2012년 7월 8일 J2리그 제23라운드 오이타 트리니타 전 (쇼다 쇼유 스타디움 군마)
3. 심판 경력
선수 은퇴 후, 국제 부심 나기 토시유키의 조언을 계기로 프로페셔널 레퍼리를 목표로 삼았다. 2015년 말 3급 심판원 자격을 취득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10월 2급 심판원 시험에 합격했으며, 2018년 12월에는 1급 심판원으로 등록했다.
2019년 11월 10일 J3 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대 카마타마레 사누키 경기(도호・미나노 스타디움)에서 J리그 공식 경기 주심으로 데뷔했으며(같은 해 J3 부심 13경기 담당), 2020 시즌부터 정식 J리그 담당 심판원(주심)으로 배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J2 리그와 J1 리그에서도 주심을 맡으며 경력을 넓혀갔다.
2024년 1월 11일, 일본 축구 협회는 미쿠리야와 2월 1일자로 프로페셔널 레퍼리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로써 그는 전 J리거 출신 최초의 프로페셔널 레퍼리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0일 열린 J리그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주심상을 처음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요 J리그 심판 데뷔 기록
| 구분 | 날짜 | 경기 | 경기장 |
|---|---|---|---|
| J1리그 첫 주심 | 2022년 3월 6일 | 요코하마 F. 마리노스 vs 시미즈 에스펄스 | 닛산 스타디움 |
| J2리그 첫 주심 | 2020년 12월 13일 | 오미야 아르디자 vs 레노파 야마구치 FC | NACK5 스타디움 |
| J3리그 첫 주심 | 2019년 11월 10일 |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vs 카마타마레 사누키 | 도호・미나노 스타디움 |
| J3리그 첫 부심 | 2017년 9월 17일 | YSCC 요코하마 vs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닛파츠 미츠자와 구기장 |
| J리그컵 첫 주심 | 2022년 2월 23일 | 쇼난 벨마레 vs 아비스파 후쿠오카 | 레몬 가스 스타디움 히라츠카 |
3.1. 심판 전향 계기
2014년 시즌 종료 후, 미쿠리야는 이전에 수술했던 오른쪽 발목 상태와 자신의 나이를 고려하며 향후 선수 생활 지속 여부를 고민했다. 여러 사람의 조언을 구하던 중, 안면이 있던 국제 부심 나기 토시유키로부터 결정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나기 부심은 "아직 J리거 출신으로 프로페셔널 레퍼리가 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사회는 그런 심판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 말에 크게 감명받은 미쿠리야는 프로페셔널 레퍼리가 되기로 결심했다。 당시 도야마와는 다년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였지만, 2015년 1월 구단과의 계약을 만료하고, 다른 여러 클럽의 영입 제안도 거절한 채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3.2. 심판 활동
2014년 시즌 종료 후, 수술받은 오른쪽 발목 상태와 나이를 고려하여 진로를 고민하던 중, 안면이 있던 국제 부심 나기 토시유키로부터 "아직 J리거 출신 프로 심판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그것이 요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프로페셔널 레퍼리를 목표로 삼기로 결심했다. 당시 도야마와는 복수 년 계약이 남아 있었으나, 2015년 1월 계약을 만료하고 여러 구단의 제안을 거절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J리그 관련 업무를 하던 회사 야마아이로부터 입사 제의를 받아 입사했다. 평일에는 커리어 서포트 사업부에서 J리그 선수들의 경력 지원 업무를 하고, 주말에는 심판 활동을 병행했다.
2015년 말 3급 심판원 자격을 취득했고, 2016년 10월에는 2급 심판원 시험에 합격했으며, 2019년에는 1급 심판원 자격을 얻었다.
2019년 11월 10일, 2019 메이지 야스다 생명 J3 리그 30라운드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대 카마타마레 사누키 경기(도호・미나노 스타디움)에서 J리그 공식 경기 주심으로 데뷔했다. (같은 해 J3리그 부심 13경기 담당) 2020 시즌부터는 정식 J리그 담당 심판원(주심)으로 배정받게 되었다. 2022년 3월 6일에는 2022 메이지 야스다 생명 J1 리그 3라운드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대 시미즈 에스펄스 경기(닛산 스타디움)에서 처음으로 J1 리그 주심을 맡았다.
2024년 1월 11일, 일본 축구 협회는 같은 해 2월 1일자로 부심 아사다 타케시와 함께 미쿠리야와 프로페셔널 레퍼리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그는 전 J리거 출신 최초의 프로페셔널 레퍼리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0일에 열린 J리그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주심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 1급 심판원 등록: 2018년 12월
* J리그(J1) 첫 주심: 2022년 3월 6일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대 시미즈 에스펄스 전 (닛산 스타디움)
* J리그(J2) 첫 주심: 2020년 12월 13일 오미야 아르디자 대 레노파 야마구치 FC 전 (NACK5 스타디움)
* J리그(J3) 첫 주심: 2019년 11월 10일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 대 카마타마레 사누키 전 (도호・미나노 스타디움)
* J리그(J3) 첫 부심: 2017년 9월 17일 YSCC 요코하마 대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전 (닛파츠 미츠자와 구기장)
* J리그(컵 대회) 첫 주심: 2022년 2월 23일 쇼난 벨마레 대 아비스파 후쿠오카 전 (레몬 가스 스타디움 히라츠카)
* 일본 풋볼 리그(JFL)
| JFL 개인 성적 | ||
|---|---|---|
| 연도 | 주심 | 부심 |
| 2018 | 0 | 1 |
| 2019 | 9 | 0 |
| 통산 | 9 | 1 |
* 그 외 국내 공식전
* 일본 클럽 유스 축구 선수권
* 고텐노미야배 JFA U-18 축구 프리미어 리그
*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 간토 대학 축구 리그
4. 수상
wikitext
| 개최일 | 대회 | 대전 카드 | 결과 | 경기장 | 담당 | |
|---|---|---|---|---|---|---|
| 2022년 1월 10일 | 제100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 오쓰 | 아오모리 야마다 | 0-4 | 국립 경기장 | 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