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역
1. 개요
미호역은 1921년 11월 1일 충북선 조치원-청주 구간 개통과 함께 월곡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55년 7월 1일 미호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1969년 8월 1일 무인화되었으며, 1974년 8월 15일 충북선 복선화 사업으로 폐역되었다. 일제강점기 철도 건설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한국 정부의 지명 정책 변화와 철도 노선 현대화 과정에서 역사의 변화를 겪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충청북도의 폐지된 철도역 -
장락역
장락역은 1949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태백선의 철도역이었으나, 여객 영업 중지 후 2013년 태백선 복선 전철화 공사로 폐역되었다. -
충청북도의 폐지된 철도역 -
구학역
구학역은 1941년 개업했으나 2021년 중앙선 신선 전환으로 폐역된 한국철도공사 중앙선 상의 철도역으로, 폐역 당시 주변에는 농경지와 주택, 19번 국도가 있었다.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경부선
-
한국철도공사의 철도 노선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충북선 -
충주역
충주역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경부선과 중부내륙선이 교차하는 철도역으로, 1928년 개업 후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어 이전, 2005년 전철화와 2021년, 2024년 중부내륙선 개통을 거치며 교통 요충지로 발전할 예정이며, 무궁화호와 KTX-이음이 정차하고 주변에 터미널, 축구장, 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
충북선 -
음성역
음성역은 1928년 영업을 시작한 충북선 소재의 지상역으로, 섬식 승강장 2면 4선을 갖추고 증평역과 주덕역 사이에 위치하며, 누리로 운행 중단 후 현재는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역 주변에 학교와 우체국 등이 위치하며 고속도로 접근성은 높지만 소음 문제가 있고, 충북선 여객 운행 중단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운행 재개 및 시설 개선 노력이 진행 중이다.
2. 연혁
* 1921년 11월 1일: 충북선 조치원 - 청주 구간 개통과 함께 월곡역(月谷驛)으로 영업 개시
* 1955년 7월 1일: 충북월곡역(忠北月谷驛)에서 미호역(美湖驛)으로 역명 변경
* 1969년 8월 1일: 무인화
* 1974년 8월 15일: 충북선 복선화 공사로 폐역
2.1. 월곡역 시절 (1921년 ~ 1955년)
1921년 11월 1일, 충북선 조치원 - 청주 구간 개통과 함께 월곡역(月谷驛)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는 일제강점기에 이루어진 철도 부설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