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락역
1. 개요
장락역은 과거에 존재했던 철도역으로, 1949년 11월 1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67년 임시 승강장으로 개업했고, 1973년 12월 1일 보통역으로 승격되었다. 민수용 무연탄 도착취급역으로 지정되기도 했으나, 2008년 1월 1일부터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하게 되었고, 같은 해 12월 1일 여객 영업이 중지되었다. 이후 태백선 복선 전철화 사업으로 인한 선로 이설로 2013년 11월 14일 폐역되었다. 현재는 역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13년 폐지된 철도역 -
평은역
평은역은 중앙선에 위치했던 역으로 1941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2007년 여객열차 정차가 중지되고 2013년 폐역되었으며, 폐역 후 역사는 해체 후 수몰지구 내 언덕에 재복원되었다. -
2013년 폐지된 철도역 -
승문역
승문역은 1971년에 임시승강장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85년 여객 영업이 중지되었고, 2013년 선로 전환에 따라 폐역되었다. -
충청북도의 폐지된 철도역 -
구학역
구학역은 1941년 개업했으나 2021년 중앙선 신선 전환으로 폐역된 한국철도공사 중앙선 상의 철도역으로, 폐역 당시 주변에는 농경지와 주택, 19번 국도가 있었다. -
충청북도의 폐지된 철도역 -
서청주역
서청주역은 충북선에 있던 철도역으로, 송정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서청주역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무인역으로 전환된 후 충북선 복선화 공사와 서청주선 폐선으로 인해 폐역되었다. -
1949년 개업한 철도역 -
울란바토르역
울란바토르역은 몽골 철도의 핵심이자 최대 규모의 역으로, 몽골 종단 철도의 주요 거점이며 국내선과 국제선 열차를 운행하고 여객 및 화물 수송을 담당한다. -
1949년 개업한 철도역 -
야나가와역 (야마나시현)
야나가와역은 야마나시현 오쓰키시에 위치한 주오 본선 철도역으로, 주오 쾌속선이 지나가며 도쿄역에서 77.6km 떨어져 있고, 1949년 개업 후 무인역으로 운영되다 2016년 현재 역사가 준공되었으며, 2024년 10월부터 쾌속 전철 12량 편성 운행이 시작되었다.
2. 연혁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이 섹션에는 별도 내용 불필요)
2.1. 개업 초기 (1949년 ~ 1973년)
* 1949년 11월 1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함.
* 1967년 6월 1일: 임시 승강장으로 개업함.
* 1973년 12월 1일: 보통역으로 승격됨.
2.2. 운영 중단 및 폐역 (1974년 ~ 2013년)
* 1974년 5월 11일: 민수용 무연탄 도착취급역으로 지정되었다.
* 1988년 1월 1일: 소화물 취급이 중지되었다.
* 2008년 1월 1일: 모든 여객열차가 통과하기 시작했다.
* 2008년 12월 1일: 여객 영업이 중지되었다.
* 2013년 11월 14일: 태백선 복선 전철화 공사(제천역-쌍용역 구간 14.2km) 완료에 따라 역이 이전되면서 폐역되었다.
3. 역 주변
(해당 섹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원본 소스 내용이 없습니다.)
4. 인접역
(내용 없음)
4.1. 태백선
제천역 - 장락역 - 송학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