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
1. 개요
민간기는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에서 정부 관련 문양이나 국장을 제거한 깃발을 의미한다. 아르헨티나, 안도라,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아이티, 페루,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베네수엘라 등 여러 국가에서 민간기를 사용하며, 각 국기는 디자인과 상징적 의미에서 차이를 보인다. 민간기는 중남미, 유럽, 남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서 사용되며, 각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반영한다.
| 용도 | 비정부 기관 또는 선박에서 민간인이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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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현재 사용 중 |
| 디자인 | 빨간색-흰색-빨간색 삼색기 (국장 없음) |
| 페루 국기 | 페루 국기 (국장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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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국기 설명 | 페루 국기와 민간기는 빨간색과 흰색 띠를 공유하지만, 국기(오른쪽)에는 국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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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학 -
라바룸
라바룸은 그리스도의 처음 두 글자를 본뜬 키 로 문양을 새긴 기독교 깃발의 일종으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사용하기 시작하여 기독교 로마 황제와 비잔티움 제국에서 널리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기호로 사용된다. -
기학 -
국제기학협회
국제기학협회(FIAV)는 깃발 연구를 하는 전 세계 기학 관련 단체들의 연합체이며, 격년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국제기학 학술대회를 열며 기학 연구 기여자에게 상을 수여한다. -
기 -
적기
적기는 투쟁, 혁명,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을 상징하는 붉은색 깃발로, 역사적으로 전투, 봉기, 노동 운동, 사회주의 운동, 공산주의 국가 등에서 사용되었으며 계급 투쟁, 혁명, 단결 등을 의미한다. -
기 -
조기 (기례)
조기는 국가적 애도나 특정 인물의 사망을 추모하기 위해 국기를 깃대의 중간 지점까지 내려 게양하는 방식으로, 국가나 조직에 따라 게양 방법이 다르며 일부 국가는 종교적 이유로 시행하지 않는다.
2. 민간기의 예시
다음은 여러 국가에서 사용되는 민간기의 예시이다.
2.1.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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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러 국가에서 민간기를 사용한다. 아르헨티나는 민간기에 태양 문양이 없고, 볼리비아는 가로 줄무늬, 엘살바도르와 페루는 국장이 없는 형태를 사용한다. 과테말라 민간기 역시 국장이 없다.
2.1.2. 안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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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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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민간기는 빨강, 노랑, 초록의 가로 줄무늬로 구성된다.
2.1.4. 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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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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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의 민간기는 파랑, 흰색 가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장이 없다.
2.1.6.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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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의 민간기는 하늘색, 흰색 세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장이 없다.
2.1.7.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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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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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민간기는 빨강, 흰색 세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장이 없다.
2.2. 유럽
유럽 국가들은 전통적인 문양을 활용한 민간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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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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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민간기는 빨강, 파랑, 흰색 가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장은 없다.
2.3. 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국가들은 독립과 관련된 상징을 민간기에 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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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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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민간기는 노랑, 파랑, 빨강 가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별과 국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