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 (어류)
1. 개요
민어는 몸길이 60-90cm의 길쭉한 어류로, 부레에는 여러 가닥의 돌기가 있으며 젤라틴을 함유하여 아교나 각궁 제작에 사용되었다. 한국의 서해와 남해, 동중국해에 분포하며, 살은 흰색으로 탄력이 있고 담백하며 소화가 잘 되어 어린이, 노인 및 환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차례상에 찜으로 사용되며 부레 또한 별미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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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류강 |
| 상목 | 극기류상목 |
| 미분류 | 에우페르카리아류 |
| 목 | incertae sedis 또는 농어목 |
| 과 | 민어과 |
| 속 | 민어속 (Miichthys) |
| 종 | 민어 (M. miiuy) |
| 학명 | Miichthys miiuy (Basilewsky, 1855) |
|---|
| 이명 | Sciaena miiuy Basilewsky, 1855 Argyrosomus miiuy (Basilewsky, 1855) Otolithus fauvelii Peters, 1881 Nibea imbricata Matsubara, 1937 Miichthys imbricatus (Matsubara, 1937) |
|---|
| 암치 | 표준국어대사전 |
|---|---|
| IUCN 적색 목록 | 데이터 부족IUCN |
| FishBase | FishBaseFishBase |
-
민어과 -
참조기
참조기는 몸길이 30cm 정도의 황금색을 띤 바닷물고기로, 얕은 바다에 서식하며 새우나 작은 물고기를 먹고, 남획으로 개체 수가 급감했지만 굴비는 한국에서 고급 식재료로 여겨진다. -
민어과 -
조기속
조기속(Larimichthys)은 1905년에 기술된 농어과 어류의 한 속으로, 부레 형태, 원린 비늘, 등지느러미 연조 개수 등으로 다른 어류와 구별되며, 현재 4종이 존재하고 중국에서 주요 어종이 어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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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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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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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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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특징
몸길이는 60-90cm로 길쭉하다. 부레에는 여러 가닥으로 뻗어 나가 나뭇가지처럼 된 돌기가 있으며, 젤라틴을 함유하고 있어 민어풀이라 하여 아교로 사용되어 왔다. 근해의 모래 바닥에 살며 알에서 깬 어린 민어는 강 하구의 기수까지 올라온다. 살이 흰색으로 탄력이 있고, 담백하면서 단맛도 있다. 지방도 적당히 있으며 소화·흡수가 빨라 어린이들의 발육과 노인 및 환자의 건강 회복에 널리 이용되어 왔다. 차례상에 찜으로 많이 사용된다. 부레 역시 별미로서 소비된다.
2.1. 생김새
몸길이는 60-90cm로 길쭉하다. 부레에는 여러 가닥으로 뻗어 나가 나뭇가지처럼 된 돌기가 있으며, 젤라틴을 함유하고 있어 민어풀이라 하여 아교로 사용되어 왔다.
3.2. 기타 지역
동중국해에 분포한다.
4. 요리
민어는 살이 희고 탄력이 있으며, 담백하면서도 단맛이 난다. 지방도 적당히 함유되어 있어 소화와 흡수가 빨라 어린이들의 발육과 노인 및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좋다. 찜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부레 역시 별미로 소비된다.
4.1. 찜
민어는 살이 희고 탄력이 있으며 담백하면서도 단맛이 난다. 지방도 적당히 있어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예로부터 어린이들의 발육과 노인 및 환자의 건강 회복에 널리 이용되어 왔다. 민어는 차례상에 찜으로 많이 사용된다.
4.2. 기타 요리
민어는 살이 희고 탄력이 있으며, 담백하면서도 단맛이 난다. 지방도 적당히 함유되어 있어 소화와 흡수가 빨라 어린이들의 발육과 노인 및 환자들의 건강 회복에 좋다.
4.3. 부레 요리
민어의 부레는 젤라틴을 함유하고 있어 '민어풀'이라 불리며, 아교의 재료로 사용되었다. 또한 부레는 별미로 꼽히며, 접착력이 강해 각궁을 제작할 때 어교(魚膠)로 활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