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
1. 개요
참조기는 몸길이 약 30cm, 회색을 띤 황금색을 특징으로 하는 어류이다. 수심 150m 정도의 대륙붕에 서식하며, 봄에 알을 낳는다. 새우,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120m 이내의 얕은 물에서 발견된다. 한국, 동중국해, 대만 등지에 분포하며, 과거 남획으로 개체 수가 감소했으나 어획량이 회복되었다. 소금에 절여 말린 참조기는 한국에서 굴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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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Larimichthys polyactis |
|---|---|
| 명명자 | Bleeker, 1877 |
| 이명 | Pseudosciaena polyactis Bleeker, 1877 Argyrosomus polyactis (Bleeker, 1877) Collichthys polyactis (Bleeker, 1877) Larimichthys rathbunae Jordan & Starks, 1905 Collichthys rathbunae (Jordan & Starks, 1905) Sciaena manchurica Jordan & W. F. Thompson, 1911 Pseudosciaena manchurica (Jordan & Thompson, 1911) Sciaena ogiwara Nichols, 1913 Othonias brevirostris Wang, 1935 |
| 한국어 이름 | 참조기 |
| 중국어 이름 | 小黃魚 (샤오황위)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상목 | 극기상목 |
| 미분류군 | 에우페르카리아류 |
| 목 | incertae sedis 또는 농어목 |
| 과 | 민어과 |
| 속 | 조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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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 기재된 물고기 -
황어
황어는 잉어과에 속하는 회유어로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잡식성이고 산란기에는 붉은 혼인색을 띠며 식용, 낚시 대상 등으로 활용된다. -
1877년 기재된 물고기 -
민물나비고기
민물나비고기는 골설어목 민물나비고기과에 속하는 유일한 종으로, 나비처럼 큰 가슴지느러미로 활공하며 서아프리카에 서식하고 관상어로 인기가 높지만, 서식지 파괴로 위협받고 있으며 모델 생물로서의 잠재력도 가진 종이다. -
민어과 -
민어 (어류)
민어는 몸길이가 60-90cm인 어류로, 부레는 아교나 각궁 제작에 사용되며, 한국 서해와 남해, 동중국해에 분포하고 살은 흰색으로 담백하여 음식으로 활용된다. -
민어과 -
조기속
조기속(Larimichthys)은 1905년에 기술된 농어과 어류의 한 속으로, 부레 형태, 원린 비늘, 등지느러미 연조 개수 등으로 다른 어류와 구별되며, 현재 4종이 존재하고 중국에서 주요 어종이 어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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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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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1. 형태
몸길이는 30cm 정도이고 꼬리자루는 가늘고 길며 몸빛은 회색을 띤 황금색이다. 입술은 불그스름하다. 수컷은 최대 42cm까지 자랄 수 있다. 몸의 형태는 거의 직사각형이다. 입술은 붉고, 몸은 회색과 금색을 띠며, 배는 금색이고, 지느러미는 연한 노란색이다. 입 안쪽은 흰색이고, 아가미 틈새는 검은색이다. 머리에는 헤엄칠 때 균형을 잡는 데 사용되며, 약재로도 사용되는 두 개의 단단하고 옅은 흰색 뼈가 있다. 흩어지지 않기 위해 부레를 움직여 소리를 낼 수 있다.
2.2. 생태
몸길이는 30cm 정도이고 꼬리자루는 가늘고 길며 몸빛은 회색을 띤 황금색이다. 입술은 불그스름하다. 수심 150m 정도의 대륙붕에 살며, 봄에 알을 낳는다. 산란기에는 몸 빛깔이 선명해지고 무리를 지어 수면 가까이 올라와 큰 울음소리를 낸다. 새우, 플랑크톤 등을 먹고 산다.
저서-원양에서 서식하며, 새우, 동물성 플랑크톤, 때때로 작은 물고기를 먹는 잡식성 어류이다. 바다 위로 펄쩍 뛰어오르는 습성이 있다.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이동하며, 3월부터 6월까지 산란한다. 보통 30,000~70,000개의 알을 낳는다.
2.3. 산란
참조기는 봄에 알을 낳으며, 산란기는 3월부터 6월까지이다. 산란기에는 몸 빛깔이 선명해지고 무리를 지어 수면 가까이 올라와 큰 울음소리를 낸다. 보통 30,000~70,000개의 알을 낳는다.
3. 진화
계통유전체학 연구에 따르면 참조기는 약 2540만 년 전에 L. crocea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
4. 분포
한국에서는 산란장인 연평도, 영광 부근 해역에서 많이 잡혔으나 최근에는 남획으로 그 수가 급격히 줄었을 뿐 아니라 크기도 작아졌다. 옛날부터 산란기 때 잡아 말린 참조기는 굴비라 하여 귀하게 여겨왔다. 한국의 황해와 남해, 동중국해,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수심 120m 이내의 얕은 물에 서식하며, 기수 환경은 피한다. 일반적으로 해저가 모래나 진흙인 곳에서 발견된다.
5. 인간과의 관계
참조기는 한때 중국, 한국, 일본 연안에서 많이 잡히던 물고기였으나, 1970년대에 남획으로 그 수가 크게 줄었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잡히는 양이 다시 늘어나 2008년에는 388,018톤이 어획되었다. 소금에 절여 말린 참조기는 한국에서 굴비라고 부르며, 특히 영광 굴비는 아주 귀한 음식으로 여겨진다.
5.1. 어획
한국에서는 산란장인 연평도, 영광 부근 해역에서 많이 잡혔으나 최근에는 남획으로 그 수가 급격히 줄었을 뿐 아니라 크기도 작아졌다. 옛날부터 산란기 때 잡아 말린 참조기는 굴비라 하여 귀하게 여겨왔다. 한국의 황해와 남해, 동중국해,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한때 중국, 한국, 일본 연안에서 풍부하게 어획되던 상업적 어종이었으나, 1970년대에 남획으로 인해 개체 수가 급감했다. 이후 전 세계 어획량이 회복되어 2008년에는 388,018톤이 어획되었다. 소금에 절여 말린 참조기는 한국에서 굴비로 알려진 식품이다. 영광 굴비는 고급 별미로, 한 두름에 100USD 이상에 판매된다.
6. 기타
조기를 세는 단위로는 마리, 손(2마리), 뭇(10마리), 두름(20마리), 동(1,000마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