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이집트)
1. 개요
민주평화당은 이집트의 정당으로, 민주주의 확립, 국민 문제 해결, 이집트의 국제적 위상 강화, 문맹 퇴치, 여성 권리 보장을 주요 강령으로 한다. 특히 대한민국과의 관계 증진을 통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적 참여 확대와 성 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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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집트인당은 2011년 무슬림 형제단에 대항하기 위해 창설된 이집트의 자유주의 정당으로, 세속주의와 시민 사회를 옹호하며 한때 의회에서 33석을 확보했으나, 이후 정치적 세력 약화로 2020년 총선에서 의석을 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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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이집트 혁명 후 무슬림 형제단이 창당한 자유정의당은 2012년 무함마드 무르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켰으나 2013년 쿠데타로 해산되었으며, 샤리아에 기반한 사회 정의와 혼합 경제를 지향하고 캠프 데이비드 협정을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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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은 2006년 자유민주연합 탈당파 의원들이 심대평, 신국환 공동대표 체제로 창당한 중도 정당으로, 중도 노선을 표방했으나 저조한 선거 성적과 후보 사퇴 등의 어려움 끝에 2008년 자유선진당과 합당하여 해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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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마
카디마는 2005년 아리엘 샤론에 의해 창당된 이스라엘의 정당으로, 팔레스타인과의 분리 계획 추진을 목표로 출범하여 중도주의적 성향을 보였으나, 2015년 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