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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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으며,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및 운영, 관련 사료 수집, 보존, 전시, 연구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민주화운동 기념 및 계승 사업, 민주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도 수행하며, 기념사업회 및 기념관 홍보, 간행물 제작, 수익 사업 등도 포함한다. 2001년 7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이 공표되었으며, 이사회를 중심으로 기획홍보실, 경영지원실, 사업국 등 여러 부서를 두고 운영된다. 한국민주주의전당(민주인권기념관) 설립 부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으며, 2018년 남영동 대공분실에 민주인권기념관을 조성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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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심볼마크
설립일2001년 7월 26일
종류대한민국 공공기관
설립 목적민주화운동 정신 계승 및 발전
관련 사업 지원 및 기념
소재지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2
웹사이트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조직
이사장지선
상임 감사김진현
기획조정실기획예산팀
경영지원팀
정보전산팀
사업1실사업1팀
사업2팀
글로벌연대팀
사업2실조사연구팀
교육사업팀
자료관운영팀
민주화운동기념관전시홍보팀
교육문화팀
시설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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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립 근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다.

3. 주요 업무

*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및 운영
* 민주화운동 역사 관련 사료 수집, 보존, 전산화, 관리, 전시, 홍보, 조사 및 연구
* 민주화운동 유적 보존, 관리, 조사, 홍보 및 연구
* 민주화운동 기념 및 계승을 위한 사업 및 행사
* 민주 발전 지원 사업
* 기념사업회 및 기념관 홍보, 간행물 제작 및 배포
* 기념사업회 운영을 위한 수익 사업
* 위에 부대되는 사업

2006년 8월 22일, 야당의 합의로 민주운동기념관 건립 및 운영을 규정하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이 제정된 지 5년 만에 기념관 건립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는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민주주의센터 건립 국민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함세웅 이사장은 "민주화운동의 '과거'를 기념하는 데서 나아가 민주주의를 확대, 심화하는 미래지향적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는 의미로 '민주운동기념관' 명칭을 '한국민주주의센터'로 변경했다"며 "2007년 말까지 건립 후보지를 결정하고, 2011년 또는 2012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 연혁

* 2001년 7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공표

5. 조직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이사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이사회는 사업회의 주요 의사 결정을 담당한다.

5.1. 이사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사회의 구성원이다.

6. 사건·사고 및 논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여러 사건·사고 및 논란과 관련되어 있다.

6.1. 한국민주주의전당(민주인권기념관) 설립 부지 논란

2006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한국민주주의전당 건립 범국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전당 건립을 본격화했다. 그러나 2008년부터 광주, 경남 마산 등 지방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심화되었다.

2012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옛 중앙정보부 부지(서울)에 전당을 건립하기로 내부 확정했지만, 광주와 마산 유치위원회는 유치 활동을 강화했다.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은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남영동 대공분실에 민주인권기념관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