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탕역
1. 개요
민탕역은 조선 시대 약탕관을 만들던 마을인 민탕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1987년 11월 27일 운봉-자성, 후주청년-혜산청년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이 역은 1952년 신상리에 편입되어 폐지되기 전까지 존재했던 민탕리라는 마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민탕역 - [지명]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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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탕역 전경
| 주소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 김정숙군 신상리 |
|---|---|
| 좌표 | 41.4114, 127.7929 |
운영 정보
| 소유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 |
|---|---|
| 선로 | 북부내륙선 |
| 개업일 | 1987년 11월 27일 |
| 전철화 여부 | '예' |
인접한 역
| 북부내륙선 | 신파청년역 - 량강신상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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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명 유래
조선 시대에 약탕관을 만들던 마을이라 하여 '민탕리'라는 지명이 유래되었다. 본래 함경북도 삼수군 신농면 민탕리였다가 1914년 강진면, 1943년 신파면, 광복 직후 삼수면 민탕리로 변경되었다. 1952년 신파군 신상리에 편입되며 폐지되었다. 민탕역은 이 마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3. 연혁
1987년 11월 27일 : 운봉 - 자성, 후주청년 - 혜산청년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개시했다. 민탕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 의해 개통되었으며, 역 이름은 조선 시대부터 1952년 신상리로 합병될 때까지 존재했던 민탕리라는 마을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4.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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