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청년역
1. 개요
혜산청년역은 1937년 11월 1일 혜산역으로 개통되어, 1970년대 이후 현재의 역명을 얻었다. 백두산청년선, 삼지연선, 북부내륙선의 환승역으로, 자강도, 량강도, 함경북도, 백두산 관광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한다. 평양, 서평양, 길주, 해주 방면으로 급행 및 준급행 열차가 운행되며, 량강도 내 화물 수송의 중요한 거점이기도 하다. 1997년 열차 충돌 사고가 있었고, 고난의 행군 시기에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
백두산청년선 -
운흥역
-
백두산청년선 -
풍계역
-
량강도의 철도역 -
운흥역
-
량강도의 철도역 -
성후역
죄송합니다. 페이지의 본문 내용이 제공되지 않아, 제목과 개요만으로는 성후역에 대한 한 문장 요약을 할 수 없습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운흥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 -
평양역
평양역은 1906년 경의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1958년 사회주의 리얼리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으며, 북한 철도의 중심지로서 여러 노선이 지나고 베이징행 국제 열차도 운행하며, 남북통일 이후 한반도 북부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역사
이 역은 원래 혜산역(惠山驛)으로 불렸으며, 1937년 11월 1일 조선총독부 철도에 의해 봉두리-혜산진 구간의 길혜선과 함께 개통되었다. 1970년대 이후 현재의 역명을 얻었다.
1997년에는 이 역에서 두 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 역의 구조 및 역할
혜산은 량강도 내 여러 지점 간 화물 수송의 중요한 거점이며, 여객 수송도 활발하다. 백두산청년선과 북부내륙선 모두에서 운행되는 다양한 지역 열차 외에도, 평양행 급행 열차(1/2)와 길주 경유 서평양행 급행 열차(3/4)가 운행되며, 혜산과 길주 간 준급행 열차(101/102), 혜산과 길주 경유 해주 간 준급행 열차(104-107/108-111)도 운행한다.
북부내륙선과 백두산청년선은 진행 방향이 다른데, 북부내륙선은 이 역을 기점으로, 백두산청년선은 이 역을 종점으로 한다.
인접한 위연청년역에서 백두산청년선에서 삼지연선이 분기되어 3개 노선의 환승역이 되고 있다. 자강도나 량강도 서부로 가는 노선은 북부내륙선, 량강도 동부 및 함경북도로 가는 노선은 백두산청년선, 백두산 관광의 거점인 삼지연시로 가는 노선은 삼지연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기간역이 되고 있다.
당국에 의해 노선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
4. 운행 노선
혜산은 량강도 내 여러 지점 간 화물 수송의 중요한 거점이다. 또한 혜산은 여객 수송도 활발하다. 백두산청년선과 북부선 모두에서 운행되는 다양한 지역 열차 외에도, 평양행 급행 열차(1/2)와 길주 경유 서평양행 급행 열차(3/4)가 운행되며, 혜산과 길주 간 준급행 열차(101/102), 혜산과 길주 경유 해주 간 준급행 열차(104-107/108-111)도 운행한다.
인접한 위연청년역에서 백두산청년선에서 삼지연선이 분기되어 3개 노선의 환승역이 되고 있다. 자강도나 량강도 서부로 가는 노선은 북부내륙선, 량강도 동부 및 함경북도로 가는 노선은 백두산청년선, 백두산 관광의 거점인 삼지연시로 가는 노선은 삼지연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기간역이 되고 있다.
조선총독부 관보에는 길주청년역 기점(현: 백두산청년선) 141.7km로 되어 있으나, 조선향토대백과에는 141.6km로 기재되어 있으며, 복선화로 인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여겨진다.
* 만포혜산청년선 만포 기점: 249.2km
* 백두산청년선 길주 기점: 141.6km
5. 운행 열차
혜산은 량강도 내 여러 지점 간 화물 수송의 중요한 거점이다. 또한 혜산은 여객 수송도 활발하다. 백두산청년선과 북부선 모두에서 운행되는 다양한 지역 열차 외에도, 평양행 급행 열차(1/2)와 길주 경유 서평양행 급행 열차(3/4)가 운행되며, 혜산과 길주 간 준급행 열차(101/102), 혜산과 길주 경유 해주 간 준급행 열차(104-107/108-111)도 운행한다.
2002년 당시 급행 열차의 운행 횟수이다.
당시에는 매일 평양 간 여객 열차가 발착했으나, 2020년대에는 주 1회 정도로 줄었다.
2002년 당시 준급행 열차의 운행 횟수이다.
6. 사건/사고
1997년, 이 역에서 두 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난의 행군 시대에는 이 역 부근에서 비참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물건을 사러 온 어머니와 딸 중 안전원의 제지도 뿌리치고 열차에 뛰어오르려던 어머니를 안전원이 발로 차 홈과 열차 사이에 끼어 죽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