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
1. 개요
바르게 살자는 200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이다. 삼포시의 은행 강도 사건 이후, 경찰은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은행 강도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교통 경찰관 정도만은 강도 역할을 맡게 된다. 정도만은 꼼꼼한 성격으로 훈련을 완벽하게 수행하려 하고, 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 영화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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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하이스트 영화 -
범죄의 재구성
최동훈 감독의 2004년작 영화 범죄의 재구성은 한국은행 50억 원 사기 사건을 중심으로 돈을 쫓는 인물들의 관계와 반전을 그리며 사회 부조리와 인간 욕망을 묘사,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했다. -
대한민국의 하이스트 영화 -
도둑들
2012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둑들은 한국과 중국 도둑들이 마카오 카지노에서 '태양의 눈물' 다이아몬드를 훔치는 범죄 액션 이야기로, 개봉 당시 흥행에 성공하고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 -
바람난 가족
임상수 감독의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은 문소리와 황정민 주연으로, 부부의 불륜과 가족 내 갈등을 다루며 문소리의 열연과 파격적인 소재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사회적 논쟁을 일으킨 작품이다.
2. 줄거리
삼포시에서 연쇄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대중을 안심시키기 위해 은행 강도 체포 예행연습을 계획한다. 삼포시 경찰서장 이승우(송병호)는 이 훈련에서 은행 강도 역으로 교통과 순경 정도만(정재영)을 뽑는다.
정도만은 평소 규정대로 행동하는 성격 탓에 문제를 겪는 교통경찰관이다. 그는 새로 부임한 경찰서장을 단속하여 교통 딱지를 발부하기도 하는데, 이 때문에 곤란을 겪는다. 뜻밖의 벌금에 놀란 경찰서장은 잇따른 은행 강도 사건으로 더 큰 문제에 직면한다.
성실한 정도만이 강도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면서 훈련은 범위를 넘어선 소동으로 이어진다.
3. 등장인물
4. 제작진
* 감독: 라희찬 (데뷔작)
* 기획·각본: 장진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이규복
* 원작: 도이 구니히코 원작, 사이토 히로시 각본 (유희의 시간은 끝나지 않아)
* 촬영: 김준영 (박수칠 때 떠나라)
* 조명: 오승철
* 음악: 한재권 (실미도)
5. 평가
2007년 10월 18일에 대한민국에서 개봉하여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코미디 영화이다. 일본에서는 2008년에 개최된 한류 시네마 페스티벌 2008 러브&휴먼에서 상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