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무속
1. 개요
박나무속(Crescentia)은 열매의 과육과 단단한 껍질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식물 속이다. 열매 과육은 전통적으로 호흡기 질환 치료에 사용되었으며, 껍질은 용기, 국자, 컵 등으로 활용되었다. 박나무속에는 알라타 박나무, 아마조니카 박나무, 쿠제테 박나무 등 여러 종이 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능소화과 -
능소화속
능소화속은 덩굴성 식물로, 능소화(동아시아 원산)와 미국능소화(미국 남동부 원산)를 포함하며, 19세기 중반에는 능소화와 중국능소화의 잡종인 능소화속 × tagliabuana (마담 갈렌)이 만들어졌다. -
능소화과 -
타베부이아속
타베부이아속은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관목으로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며, 개미 서식, 낙엽 또는 상록성 특징을 가지고 있고, 목재는 가구, 데크, 건축 재료로 사용되며, 화려한 꽃과 꿀 생산으로도 활용된다. -
신열대구의 식물상 -
미모사
미모사는 잎을 건드리면 오므라드는 특징을 가진 콩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삼투압 변화를 통해 자극에 반응하며 질소 고정 박테리아와 공생하고 학습 및 기억 능력과 관련된 습관화 현상이 관찰되는 식물이다. -
신열대구의 식물상 -
붉은용과
붉은용과는 니카라과에서 페루 북부까지 자생하며 붉은색 열매와 자주색 과육을 가진 덩굴성 식물로, 식용으로 재배가 용이하며 분류학적 위치가 재정립되었으나 종 내 관계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잉어
잉어는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하천 중류 이하의 진흙 바닥을 선호하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며, 기생충 감염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3. 종
| 이름 |
|---|
| 알라타 박나무 (Crescentia alata) |
| 아마조니카 박나무 (Crescentia amazonica) |
| 쿠제테 박나무 (Crescentia cujete) |
| 리네아리폴리아 박나무 (Crescentia linearifolia) |
| 미라빌리스 박나무 (Crescentia mirabilis) |
| 포토리센시스 박나무 (Crescentia portoricensi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