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기 (프로게이머)
1. 개요
박문기는 대한민국의 전 프로게이머이다. 2009년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받으며 '문기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MSL 조지명식 토크왕에 선정되었으나, MSL 본선에서는 김명운과 김택용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했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제19회 커리지매치 입상, BATOO 스타리그 36강, 로스트사가 MSL 32강 등이 있다.
| 이름 | 박문기 |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 | 1987년 7월 27일 (세) |
| 출생지 | 경상남도 김해시 |
| 종족 | 저그 |
| 아이디 | maGma[S.G] |
| 별명 | 김해촌놈, 문기신, 문기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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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불교도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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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
1987년 출생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1987년 출생 -
한규종
한규종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전 KT 롤스터 코치로, 선수 시절 KeSPA Cup 아마추어 입상 및 KPGA TOUR 3위 등의 경력이 있으며, 코치로서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12-13에서 팀을 3위로 이끌었다. -
이스트로의 선수 -
이호준 (프로게이머)
이호준은 스타크래프트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스타크래프트 II 선수로 전향하여 프리미어 개인리그에서 3회 우승, 2회 준우승을 기록한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게이머이다. -
이스트로의 선수 -
박상우 (프로게이머)
박상우는 이스트로와 웅진 스타즈에서 활동하며 프로토스전 12연승과 저그전 11연패를 기록하는 등 특정 종족전에 극단적인 성적을 보였던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다.
2. 선수 경력
(박문기 선수의 선수 경력 관련 내용은 원본 소스에 존재하지 않아,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
2.2.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
2009년 1월 8일,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박문기는 뛰어난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1, 2부에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3부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입담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이윤열은 "신상문 선수가 약한 선수와 붙고 싶다고 말했었다"라며 신상문에게 박문기를 붙였고, "신상문이 직접 박문기의 이름을 거론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문기는 "2년 전 신상문은 준프로 선발전에서 내가 4강에서 꺾은 적이 있는 선수"라며 "별거 아닌 것 같다"고 반박했다. 프로토스 육룡에 대해서는 "도토리 키재기"라며 "프로토스는 다 똑같다"라고 말했고, 육룡 중 퇴출되어야 하는 선수는 누구냐는 질문에 "여섯마리 다요"라고 답해 팬들과 해설진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송병구는 자신 옆에 박문기를, 염보성 옆에 김창희를 붙였다. 김창희가 "박문기가 떨어질 것 같다"라고 하자, 박문기는 "김창희는 2패 탈락할 것 같고, 박쥐도 아니고 아까는 같이 올라가기로 해놓고 지금은 내가 떨어진다고 하다니 안될 놈이다"라고 맞받아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현은 "6룡의 수장인 병구형이 처리할 필요 없이 막내인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문기는 "동네북도 아니고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김구현 선수 말처럼 (김구현의 말에 의하면 김구현이 육룡 중 제일 막내라고 말했었다) 김구현 선수가 제일 못한 것 같다"라면서 "토스는 다 똑같고 내가 숙소에서 육룡을 도룡뇽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충격을 주었다. 결국 박문기는 A조의 김명운과 맞붙게 되었다.
이러한 박문기의 활약에 이성은은 "박문기 선수의 선전 덕에 조지명식이 재미있었다"고 말했고, 박찬수 역시 "박문기 선수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문기는 이날 조지명식 토크왕으로 선정되어 최신형 '넷북'을 선물로 받았고, 팬들에게 문기신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2009년 1월 15일에 김명운, 김택용에게 연이어 패하며 로스트사가 MSL의 첫 번째 탈락자가 되었다.
4. 기타
박문기는 2009년 1월 8일,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윤열, 송병구, 김구현 등 유명 선수들과의 설전에서 재치 있는 발언으로 주목받았고, 특히 프로토스 육룡을 "도토리 키재기", "도룡뇽" 등으로 표현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으로 '문기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조지명식 토크왕에 선정되어 넷북을 선물 받았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4.1. 별명
2009년 1월 8일,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보여준 뛰어난 입담으로 문기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박문기는 이윤열이 신상문을 약한 선수로 지목하며 자신을 붙여놓자, "2년 전 신상문은 준프로 선발전에서 내가 4강에서 꺾은 적이 있는 선수"라며 "별거 아닌 것 같다"고 반박했다. 또한 프로토스 육룡에 대해서는 "도토리 키재기", "프로토스는 다 똑같다"고 말하며, 육룡 모두 퇴출 대상이라고 언급해 해설진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송병구가 자신 옆에 박문기를, 염보성 옆에 김창희를 붙여 놓은 후, 김창희가 박문기를 떨어질 것 같다고 하자, 박문기는 "김창희는 2패 탈락할 것 같고, 박쥐도 아니고 안될 놈이다"라고 맞받아쳤다. 김구현이 자신을 처리하겠다고 하자, "동네북도 아니고... 김구현 선수가 제일 못한 것 같다", "토스는 다 똑같고 내가 숙소에서 육룡을 도룡뇽이라고 부른다"고 말해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활약으로 박문기는 조지명식 토크왕에 선정되어 넷북을 선물 받았고,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4.2. 어록
2009년 1월 8일,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박문기는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이윤열이 "신상문 선수가 약한 선수와 붙고 싶다고 말했었다"라며 신상문에게 박문기를 붙이자, 박문기는 "2년 전 신상문은 준프로 선발전에서 내가 4강에서 꺾은 적이 있는 선수"라며 "별거 아닌 것 같다"고 반박했다. 프로토스 육룡에 대해서는 "도토리 키재기", "프로토스는 다 똑같다", "여섯마리 다요"라고 표현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송병구가 자신 옆에 박문기를, 염보성 옆에 김창희를 붙이자, 김창희가 "박문기가 떨어질 것 같다"라고 말해 연합이 무산되었고, 이에 박문기는 "김창희는 2패 탈락할 것 같고, 박쥐도 아니고 아까는 같이 올라가기로 해놓고 지금은 내가 떨어진다고 하다니 안될 놈이다"라고 응수했다.
김구현이 자신 옆에 박문기를 붙이며 "6룡의 수장인 병구형이 처리할 필요 없이 막내인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라고 하자, 박문기는 "동네북도 아니고 계속 왔다갔다하는데.... 김구현 선수 말처럼 (김구현의 말에 의하면 김구현이 육룡 중 제일 막내라고 말했었다) 김구현 선수가 제일 못 한 것 같다", "토스는 다 똑같고 내가 숙소에서 육룡을 도룡뇽이라고 부른다"라고 받아쳤다.
이러한 박문기의 발언에 이성은은 "박문기 선수의 선전 덕에 조지명식이 재미있었다"고 했고, 박찬수 역시 "박문기 선수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문기는 이날 조지명식 토크왕에 선정되어 넷북을 선물받고, 문기신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