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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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박수는 손뼉을 마주쳐 소리를 내는 행위로, 음악, 음향학,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음악에서는 리듬을 표현하거나 강조하는 데 사용되며, 클래식, 대중음악, 한국 전통 음악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 음향학에서는 잔향 시간 측정에, 의학에서는 혈액 순환 개선에 활용되기도 한다. 교육에서는 리듬 감각, 음운 인식 교육에, 스포츠에서는 응원 도구로 사용되며, 언어적 표현으로도 활용된다.

박수
일반 정보
{"caption":"손뼉 소리","sound_file":"Handclaps.ogg"}
개요
정의두 개의 납작한 신체 부위를 부딪쳐서 내는 소리
방법손바닥을 치는 행위
손가락을 치는 행위
문화적 의미
용도음악의 리듬 유지
감정 표현 (환호, 칭찬, 동의 등)
의사소통 수단
다양한 문화스페인: 세비야 지방의 전통 음악과 춤인 세비야나스에서 중요한 요소
관련 용어
영어Handclap
관련 행위손뼉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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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악에서의 박수

음악에서 박수는 리듬을 강조하고, 연주자와 청중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케플록으로 알려진 박수 패턴은 자바 가믈란에서 중요하다. 합성 박수는 많은 랩 음악 및 힙합 음악 노래에서 인기가 있는데, 이는 1970년대 디스코펑크에서 사용된 기술에서 파생되었다.

2.1. 클래식 음악에서의 박수

스티브 라이히의 클래핑 뮤직(1972)과 같이 전적으로 박수로만 연주되는 클래식 작품도 있다. 로버트 패터슨의 Voices(1988), 파스칼 자바로의 키노-클랩(Kino-Klap, 2008)도 박수만을 위한 작품이다.

카를로스 수리나크의 리트모 혼도(Ritmo Jondo, 1953), 데이비드 체스키의 플루트 협주곡바이올린 협주곡과 같이 박수를 포함하는 클래식 작품도 있다.

케플록으로 알려진 박수 패턴은 자바 가믈란에서 중요하다.

2.2. 대중음악에서의 박수

케플록으로 알려진 박수 패턴은 자바 가믈란에서 중요하다. 합성 박수는 랩 음악 및 힙합 음악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이는 1970년대 디스코펑크에서 사용된 기술에서 파생되었다. 여러 번의 실제 박수를 녹음하거나, 여러 명의 연주자가 일제히 박수를 치는 것을 한 번 녹음하는 방식으로, 마디의 2번째와 4번째 박자에서 스네어 드럼 비트를 강화한다(엇박자). 현대 컨템포러리 R&B, 힙합, 랩에서는 스네어 드럼을 생략하고 박수를 비트의 더 명확하고 중심적인 특징으로 만들기도 한다.

3. 음향학 및 의학적 응용

음향학에서는 박수 소리의 감쇠 시간을 측정하여 공간의 잔향 시간을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의학적으로는 박수가 막힌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4. 교육적 응용

박수는 사람들이 소리의 리듬을 인식하도록 돕는 데 자주 사용된다. 음악가들이 리듬을 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단어가 구성되는 방식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음운 인식을 가르치는 데 사용된다. 학생들은 단어를 구성하는 소리로 분해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종종 음절을 세며 박수를 친다.

5. 스포츠 및 기타 활동에서의 박수

스포츠 경기에서 팬들은 박수를 통해 응원하고 선수들을 격려한다.

UEFA 유로 2016에서 아이슬란드 팬들의 '화산 박수'(또는 '바이킹 박수')와 '후' 구호는 널리 알려졌는데, 이는 스코틀랜드 클럽 마더웰 FC 팬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캔버라 레이더스 팬들과 미네소타 바이킹스 팬들도 팀을 응원하기 위해 '바이킹 박수'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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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중반,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말의 음절마다 박수를 치면서 강조하는 방식이 생겨났다. 이는 코미디언 로빈 테데가 래리 윌모어의 나이트리 쇼에서 언급하면서 대중 매체에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에서 "손뼉" 이모티콘을 사용하거나, 직접 만나서 더욱 널리 사용되고 있다.

5.1. 바이킹 박수

UEFA 유로 2016에서 아이슬란드 팬들은 '화산 박수'(또는 '바이킹 박수')와 '후' 구호로 널리 알려졌지만, 이는 스코틀랜드 클럽 마더웰 FC 팬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캔버라 레이더스 팬들도 '바이킹 박수'를 채택했다. 미네소타 바이킹스 팬들도 팀을 응원하기 위해 '바이킹 박수'를 채택하여 원래의 '후' 구호 대신 '스콜'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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