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태
1. 개요
박순태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경희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부산 대우 로열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포항 스틸러스, 상무 축구단, 홋카이도 콘사돌레 삿포로에서 활동했다. 은퇴 후 대동세무고등학교 코치를 거쳐 서울체육고등학교 감독을 역임했으며, 2002년부터 17년간 대구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2023년에는 동티모르 U-23 대표팀 감독을 맡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에 참가했으며, 동티모르 성인 대표팀 감독으로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 참여했으나 2경기 만에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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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에 거주한 대한민국인 -
양현정
양현정은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하고 국가대표팀에도 출전했던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
대한민국의 축구 감독 -
임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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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구 감독 -
김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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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시절
경희고등학교 졸업 후 대구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0년 11월 22일 199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김귀화 현 FC 충주 수석 코치와 함께 부산 아이파크(당시 부산 대우 로열즈)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 이후 포항 스틸러스(당시 포항제철 아톰즈)로 이적하여 선수 활동을 이어가다가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하여 상무 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으며 상무에서 전역 후 당시 재팬 풋볼 리그 소속팀이었던 콘사돌레 삿포로(당시 도시바 SC)로 이적했다가 귀국하면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1. K리그
박순태는 경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구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0년 11월 22일 199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김귀화 현 FC 충주 수석 코치와 함께 부산 아이파크(당시 부산 대우 로열즈)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당시 포항제철 아톰즈)로 이적하여 선수 활동을 이어갔다.
2.2. 군 복무
경희고등학교 졸업 후 대구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0년 11월 22일 199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김귀화 현 FC 충주 수석 코치와 함께 부산 아이파크(당시 부산 대우 로열즈)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 이후 포항 스틸러스(당시 포항제철 아톰즈)로 이적하여 선수 활동을 이어가다가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하여 상무 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다. 상무에서 전역 후 당시 재팬 풋볼 리그 소속팀이었던 콘사돌레 삿포로(당시 도시바 SC)로 이적했다가 귀국하면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2.4. 은퇴
박순태는 경희고등학교 졸업 후 대구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0년 11월 22일 1991 K리그 드래프트에서 김귀화 현 FC 충주 수석 코치와 함께 부산 아이파크(당시 부산 대우 로열즈)의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당시 포항제철 아톰즈)로 이적하여 선수 활동을 이어가다가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하여 상무 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수행했다. 상무에서 전역 후 당시 재팬 풋볼 리그 소속팀이었던 콘사돌레 삿포로(당시 도시바 SC)로 이적했다가 일본에서 귀국하면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3. 지도자 경력
3.1. 대한민국
대동세무고등학교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체육고등학교 감독을 역임했다. 2002년부터 17년간 모교인 대구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대구대학교 감독 시절,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K리그1 울산 HD의 수비수인 황석호를 길러냈다.
3.2. 동티모르
박순태는 2023년 2월부터 동티모르 U-23 대표팀의 감독을 맡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에 참가했다. 비록 1승 3패·A조 4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3차전에서 FIFA 랭킹이 57계단 위인 필리핀을 3-0으로 꺾으며 6년 만의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승리를 이끌었다.
2023년 10월 12일 가오슝 국가체육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1차전에서 성인대표팀 감독 데뷔전을 치렀으나 0-4로 크게 졌다. 5일 후 열린 2차전에서도 0-3으로 패하며 2027년 AFC 아시안컵 예선 플레이오프로 밀려났고, 결국 2경기만에 동티모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