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1966년)
1. 개요
박형준은 1966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창작문예 학위를, 명지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코리아타임즈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여, 꿈과 시 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시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한국 서정시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불탄 집』 등이 있다. 2014년부터 동국대학교 창작문예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한글 | 박형준 |
|---|---|
| 로마자 표기 | Bak Hyeongjun |
| 출생일 | 1966년 |
|---|---|
| 출생지 | 전라북도 정읍시 |
| 직업 | 시인, 작가, 대학 교수 |
| 언어 | 한국어 |
| 학력 | 명지대 대학원 |
| 장르 | 시문학, 수필, 평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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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학작품상 수상자 -
이병률
이병률은 충북 제천 출신의 시인이자 산문 작가, 방송 작가로, 1995년 등단하여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하고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으며, 대표작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현재 달 출판사 대표이사 및 시힘 회원으로 활동하며 삶의 다양한 면면과 자아 성찰, 인간관계를 서정적으로 탐구한다. -
현대시학작품상 수상자 -
이장욱
이장욱은 삶의 어두운 면과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사회 참여적인 문학관을 가진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문학평론가로, 구체적인 시어와 몽환적인 문장으로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하고 대학교수와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
소월시문학상 수상자 -
김정란
김정란은 1953년생으로,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학평론가, 시인, 번역가, 사회 운동가로 활동했고, 문학의 상업주의와 언론과의 유착 관계를 비판하며 사회적 발언과 저술 활동을 해왔다. -
소월시문학상 수상자 -
정호승
정호승은 1950년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시 〈첨성대〉로 시인, 단편소설 〈위령제〉로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민중적 서정성을 특징으로 하는 작품 활동을 해온 대한민국의 시인, 소설가, 동화 작가이다. -
새천년민주당 당원 -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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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민주당 당원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2. 생애
박형준은 1991년 "가구의 힘"(가구의 힘한국어)으로 코리아타임즈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이후 꿈과 시 문학상(1996), 동서문학상(2002), 현대시학상(2005), 소월시문학상(2009), 유심시문학상(2012)을 받았다. 2014년부터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2.1. 유년 시절과 성장 과정
박형준은 1966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창작문예 학위를 받았고, 명지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고향인 정읍에서 인천으로 이주했다. 인천에서 생활하면서 시를 쓰기 시작한 계기를 "끊임없이 표류하는데도 마치 정체된 것 같은 느낌을 자주 받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런 점이 제가 시를 쓰도록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오규원, 최하림에게 배웠다.
2.2. 문학 수업과 등단
박형준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오규원, 최하림에게 시를 배웠다. 1991년 시 "가구의 힘"(가구의 힘한국어)으로 코리아타임즈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꿈과 시 문학상(1996), 동서문학상(2002), 현대시학상(2005), 소월시문학상(2009), 유심시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3. 작품 세계
박형준의 작품은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한국 서정시의 전통을 재해석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의 시는 시간,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기억과 기억의 상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1. 시집
*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문학과지성사, 1994)
*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 (창작과비평사, 1997)
*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창작과비평사, 2002)
* 《춤》 (창비, 2005)
*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문학과지성사, 2011)
* 《불탄 집》 (천년의시작, 2013)
박형준의 작품은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한국 서정시의 전통을 재해석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의 첫 시집인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1994)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의 시는 시간,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기억과 기억의 상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시집인 《불탄 집》(2013)은 이러한 주제를 더욱 확장했다.
3.2. 산문집
* 저녁의 무늬한국어 (현대문학, 2003)
* 아름다움에 허기지다한국어 (창비, 2007)
3.3. 평론집
천년의 시작에서 2013년 평론집 《침묵의 음》을 펴냈다.
3.4. 편저
* 창비시선 300번 기념시집 《걸었던 자리마다 빛나다》(창비, 2009)
4. 수상 경력
| 연도 | 수상 내역 |
|---|---|
| 1996년 | 제1회 꿈과시문학상 |
| 2002년 | 제15회 동서문학상 |
| 2005년 | 제10회 현대시학작품상 |
| 2009년 | 제24회 소월시문학상 |
| 2012년 | 제9회 육사시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