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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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방영웅은 1942년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태어나, 1967년 《창작과 비평》에 「황소의 이야기」를 발표하며 등단한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1967년 발표한 장편소설 《분례기》로 초기 민중 소설의 특징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으며, 1969년 《달》로 제2회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주로 서민과 노동자 계층의 삶을 다루었으며, 농촌과 도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발표했다. 주요 작품으로 《분례기》, 《달》, 《삶의 이야기》, 《첫눈》 등이 있으며, 2022년 8월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한국 이름 | 방영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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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 方榮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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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Bang Yeong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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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큔-라이샤워 표기법 | Pang Yŏng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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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42년 7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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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예산군, 충청남도, 대한민국, 일본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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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일 | 2022년 8월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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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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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소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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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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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 휘문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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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기간 | 1967년 - 202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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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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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작품 | 분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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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작품 | 분례기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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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방영웅은 1942년 7월 20일 일제강점기 조선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태어났다.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7년 《창작과 비평》에 「황소의 이야기」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1967년 장편소설 《똥누는 예절》을 《창작과 비평》에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똥누는 예절》은 농민들의 삶과 생명력을 토속적인 분위기 속에서 사실적으로 그려 초기 민중 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1969년 발표한 《달》은 제2회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방영웅은 2022년 8월 31일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작품 세계
방영웅은 주로 서민과 노동자 계층의 삶을 다루었다. 1960년대 작품들은 주로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하는 반면, 1970년대 작품들은 도시를 배경으로 하지만, 그들이 묘사하는 인물들은 기본적으로 비슷하다. 즉, 단순하고 끈기 있는 사람들로, 승리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질긴 들꽃처럼 견뎌내며, 위로할 수 없는 슬픔과 엄청난 역경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특히 그가 그리는 농촌 인물들은 자신들이 평생 알고 지낸 삶 외의 다른 삶을 받아들이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급변하는 세상에 뒤처져 비극적인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분례기(1967)와 달(1971)에는 어느 정도의 운명론이 감지되지만, 방영웅 작품 전반에는 특정한 희망이 지속된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7년 장편소설 《똥누는 예절》을 『창작과 비평』에 발표하며 등단하였는데, 이 작품은 농민들의 삶과 생명력을 토속적인 분위기 속에서 사실적으로 그려 초기 민중 소설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다. 이후 발표한 《달》과 같은 작품들도 그러한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4. 수상
方榮雄중국어은 1969년에 제2회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5.1. 장편 소설
* 《벌래 이야기》 (1968)
* 《박힌 돌 뽑힌 돌》 (1992)
* 《금조산》 (1992)
5.2. 단편 소설
* 1968년, 분례기
* 1971년, 《달》
* 1974년, 《삶의 이야기》
* 1976년, 첫눈
* 1980년, 《박힌 돌 뽑힌 돌》
* 1982년, 《금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