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니싱: 미제사건
1. 개요
배니싱: 미제사건은 훼손된 시신을 둘러싼 미제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형사 진호가 국제 법의학자 앨리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파헤치면서 장기 밀매 조직과 관련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최무성 등이 출연하며,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2022년 3월에 정식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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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Vanishing |
|---|---|
| 한국어 제목 | 배니싱: 미제사건 |
| 로마자 표기 | Baenising: Mise Sageon |
| 감독 | 드니 데르쿠르 |
|---|---|
| 원작 | 피터 메이의 상하이의 실종자들 |
| 출연 |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
| 장르 | 범죄, 미스터리, 멜로, 로맨스 |
| 촬영 | 엑셀 코스네프로이 |
| 제작 | 알렉시스 단테크 남윤석 |
| 제작사 | 프렌치 커넥션 |
| 배급사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JNC 미디어 그룹 |
| 개봉일 | 부산: 2021년 10월 7일 대한민국: 2022년 3월 30일 프랑스: 2022년 4월 5일 |
| 상영 시간 | 88분 |
| 국가 | 대한민국, 프랑스 |
| 언어 | 한국어,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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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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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어느 날 심하게 훼손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한 형사 '진호'(유연석)는 국제 법의학자 '앨리스'(올가 쿠릴렌코)에게 조언을 구한다. 앨리스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시신의 실종 흔적을 복원하고, 진호는 이를 통해 단순 살인 사건이 아닌 장기 밀매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공조하는 두 사람은 국제 범죄 조직의 실체와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3. 등장인물
안연석은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박진호 역을 맡았다. 국제 법의학자인 앨리스 로네는 올가 쿠릴렌코가 연기했다. 최무성은 장기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인 '배달원' 역을 맡았다. 예지원은 앨리스의 통역사 이미숙 역을, 이승준은 닥터 리 역을, 박소이는 진호의 조카 윤아 역을, 성지루는 재영 형사 역을 맡았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외국인 브로커 역을,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연기했다.
3.1. 주요 인물
안연석은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박진호 역을 맡았다. 국제 법의학자인 앨리스 로네는 올가 쿠릴렌코가 연기했다. 최무성은 장기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인 '배달원' 역을 맡았다. 예지원은 앨리스의 통역사 이미숙 역을, 이승준은 닥터 리 역을, 박소이는 진호의 조카 윤아 역을, 성지루는 재영 형사 역을 맡았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외국인 브로커 역을,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연기했다.
3.2. 주변 인물
이미숙(,예지원/Ye Ji-won영어)은 앨리스의 통역사이다. 닥터 리(,이승준/Lee Seung-joon영어)는 사건과 관련된 의사이다. 윤아(,박소이/Park So-yi영어)는 진호의 조카이다. 재영(,성지루/Sung Ji-ru영어)은 진호의 동료 형사이다. 외국인 브로커 역에는 ,아누팜 트리파티/Anupam Tripathi영어가 출연한다.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맡았다.
4. 제작
이 영화의 초기 제목은 사일런트 모닝(goyohan achim/고요한 아침한국어) (프랑스어: Matin Calme)이었다. 당초 2020년 4월 한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올가 쿠릴렌코가 3월에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 일정이 연기되었다. 결국 2020년 9월에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촬영은 대한민국 서울 명동과 남대문 등지에서 진행되었다. 온라인 기자 회견은 2022년 3월 8일에 열렸다.
5. 개봉
《배니싱: 미제사건》은 2021년 10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22년 3월 30일, 대한민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