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니싱: 미제사건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배니싱: 미제사건은 훼손된 시신을 둘러싼 미제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형사 진호가 국제 법의학자 앨리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파헤치면서 장기 밀매 조직과 관련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최무성 등이 출연하며,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2022년 3월에 정식 개봉했다.

배니싱: 미제사건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홍보 포스터
원제Vanishing
한국어 제목배니싱: 미제사건
로마자 표기Baenising: Mise Sageon
영화 정보
감독드니 데르쿠르
원작피터 메이의 상하이의 실종자들
출연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장르범죄, 미스터리, 멜로, 로맨스
촬영엑셀 코스네프로이
제작알렉시스 단테크
남윤석
제작사프렌치 커넥션
배급사스튜디오 산타클로스
JNC 미디어 그룹
개봉일부산: 2021년 10월 7일
대한민국: 2022년 3월 30일
프랑스: 2022년 4월 5일
상영 시간88분
국가대한민국, 프랑스
언어한국어, 프랑스어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미스터리 영화 - 그때 그사람들
    2005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블랙 코미디 영화 《그때 그사람들》은 10·26 사건을 소재로 권력의 암투와 허망함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나 법정 공방을 겪었다.
  • 대한민국의 미스터리 영화 - 4인용 식탁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이 타인의 트라우마를 보는 능력을 지닌 정연을 만나 어린 시절 트라우마와 죄책감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4인용 식탁》은 이수연 감독이 시체스 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 프랑스어 영화 작품 - 고질라 (1998년 영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핵실험으로 탄생한 거대 돌연변이 이구아나 고질라가 뉴욕을 파괴하는 내용의 1998년 미국 괴수 영화 《고질라》는 과학자와 프랑스 비밀요원이 고질라 번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다른 디자인과 스토리로 호불호가 갈렸고 비평가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 프랑스어 영화 작품 -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는 연쇄 살인범 크리스토프와 그의 연인 오로르의 육체적 사랑을 다루며, 크리스토프의 살인 행각과 오로르의 갈등을 그리는 영화이다.

2. 줄거리

어느 날 심하게 훼손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한 형사 '진호'(유연석)는 국제 법의학자 '앨리스'(올가 쿠릴렌코)에게 조언을 구한다. 앨리스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시신의 실종 흔적을 복원하고, 진호는 이를 통해 단순 살인 사건이 아닌 장기 밀매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공조하는 두 사람은 국제 범죄 조직의 실체와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3. 등장인물

안연석은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박진호 역을 맡았다. 국제 법의학자인 앨리스 로네는 올가 쿠릴렌코가 연기했다. 최무성은 장기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인 '배달원' 역을 맡았다. 예지원은 앨리스의 통역사 이미숙 역을, 이승준은 닥터 리 역을, 박소이는 진호의 조카 윤아 역을, 성지루는 재영 형사 역을 맡았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외국인 브로커 역을,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연기했다.

3.1. 주요 인물

안연석은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 박진호 역을 맡았다. 국제 법의학자인 앨리스 로네는 올가 쿠릴렌코가 연기했다. 최무성은 장기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인 '배달원' 역을 맡았다. 예지원은 앨리스의 통역사 이미숙 역을, 이승준은 닥터 리 역을, 박소이는 진호의 조카 윤아 역을, 성지루는 재영 형사 역을 맡았다. 아누팜 트리파티는 외국인 브로커 역을,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연기했다.

3.2. 주변 인물

이미숙(,예지원/Ye Ji-won영어)은 앨리스의 통역사이다. 닥터 리(,이승준/Lee Seung-joon영어)는 사건과 관련된 의사이다. 윤아(,박소이/Park So-yi영어)는 진호의 조카이다. 재영(,성지루/Sung Ji-ru영어)은 진호의 동료 형사이다. 외국인 브로커 역에는 ,아누팜 트리파티/Anupam Tripathi영어가 출연한다. 마이클 리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조직 범죄를 관리하는 아버지 역을 맡았다.

4. 제작

이 영화의 초기 제목은 사일런트 모닝(goyohan achim/고요한 아침한국어) (프랑스어: Matin Calme)이었다. 당초 2020년 4월 한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올가 쿠릴렌코가 3월에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 일정이 연기되었다. 결국 2020년 9월에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촬영은 대한민국 서울 명동과 남대문 등지에서 진행되었다. 온라인 기자 회견은 2022년 3월 8일에 열렸다.

5. 개봉

《배니싱: 미제사건》은 2021년 10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22년 3월 30일, 대한민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하였다.

6. 평가

6.1. 비평

6.2. 흥행

7.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