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훈 (야구 선수)
1. 개요
백승훈은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다. 한밭중학교, 대전고등학교, 동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빠른 발을 바탕으로 수비와 주루에 강점을 보였다.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2005년까지 활동했으며, 2004년 플레이오프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2006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으나, 2007년에 은퇴했다. 현재는 2군 리그 중계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선수명 | 백승훈 (베ク・スンフン) |
|---|---|
| 영어 표기 | 해당사항 없음 |
| 원어명 | 백승훈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대전광역시 |
| 생년월일 | 1980년 5월 16일 (만 44세) |
| 사망일 | 해당사항 없음 |
| 신장 | 176cm |
| 체중 | 81kg (일본), 75kg (한국) |
| 투구 | 우 |
| 타석 | 우 |
| 수비 위치 | 유격수, 내야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3년 (두산 베어스) |
|---|---|
| 드래프트 순위 | 1999년 2차 10라운드 (일본), 5차 10라운드 (한국) |
| 계약금 | 3,000만 원 |
| 연봉 | 2,000만 원 |
| 첫 출장 | KBO / 2003년 8월 8일 잠실 대 KIA전 (대주자) |
|---|---|
| 마지막 경기 | KBO / 2004년 10월 5일 대구 대 삼성전 (유격수) |
| 선수 경력 | 두산 베어스 (2003년~2005년) KIA 타이거즈 (2006년~2007년) |
|---|---|
| 등번호 | 해당사항 없음 |
| 획득 타이틀 | 해당사항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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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팀에 관한 -
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는 2008년 창단하여 KBO 리그에 참가하는 프로야구단으로, 네이밍 스폰서십을 통해 운영되며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정규 시즌 2위 3회와 한국시리즈 준우승 3회를 기록했다. -
KBO 리그 팀에 관한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되어 1982년 부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프로 야구팀으로,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며, KBO 리그에서 인기 있는 팀 중 하나이다. -
1980년 출생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80년 출생 -
저신다 아던
저신다 아던은 뉴질랜드의 제39대 총리로, 노동당 당수로서 2017년 총선 승리로 총리에 취임하여 아동 빈곤 감소, 기후변화 대응, 코로나19 팬데믹 대처 등에 주력하고 다자주의 외교를 추진했으며 2023년 총리직에서 사퇴했다. -
동국대학교 동문 -
황석영
황석영은 만주 출생으로 한국 전쟁을 겪고 성장하여 사회 현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소설을 쓴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동국대학교 동문 -
허영호 (정치인)
허영호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하고 신간회 활동을 했으나, 중일전쟁 이후 친일로 전향하여 해방 후 혜화전문학교 교장과 동국대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제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지만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사후 친일 행적이 드러나 건국훈장이 취소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되었다.
3. 경력
백승훈은 아마추어 시절 빠른 발을 바탕으로 수비와 주루에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았지만, 176cm의 작은 키와 체격 때문에 프로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2005년까지 활동했고, 2004년 플레이오프에서 임창용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05년 방출된 후 2006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지만, 2007년에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2군 리그의 중계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1. 아마추어 시절
대학 시절까지는 빠른 발을 바탕으로 수비와 주루에 강점이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키가 176cm로 당시 선수단 중에서는 작은 편이었고, 체격도 그렇게 큰 편은 아니었다.
3.2. 프로 선수 시절
2003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2005년까지 활동했다. 2004년 플레이오프에서 임창용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으나, 정규 시즌에는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05년 방출된 후 2006년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지만, 2007년에 은퇴했다.
3.2.1. 두산 베어스 시절
2003년에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2004년 5경기에 출장하여 정규 시즌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같은 해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임창용을 상대로 안타를 쳐서 1군 공식 경기 첫 안타를 기록했다.
2005년에 두산에서 방출되었다.
3.3. 은퇴 이후
현재는 2군 리그의 중계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 등번호
두산 베어스 시절 등번호는 '31'번(2003년 - 2005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