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로 (연세대)
1. 개요
백양로 (연세대)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도로로, 정문에서 언더우드관 앞 삼거리까지 이어진다. 1930년대 농과 실험을 위해 백양목을 심어 '백양로'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1960년 은행나무로 교체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지하화가 진행되었으며, 지하 공간 상업적 이용을 두고 논란이 있었다. 2015년에 지하화가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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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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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울산대학교는 1969년 울산공과대학으로 설립되어 1985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사립 대학으로, 공업단지 발전을 위한 기술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현대그룹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현재 11개의 단과대학과 6개의 대학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제공하고 산학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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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영
방우영은 조선일보의 회장으로서 조선일보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밤의 대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영향력이 컸고, 언론 사업 확장과 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한 언론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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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영
정갑영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제17대 총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경제학자로, 산업조직론과 국제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자유기업원 이사장과 동아일보 객원 논설위원을 맡고 경제학 관련 저술 및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경제학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2. 역사
백양로의 남측은 연세대학교 정문을 통해 성산로에 맞닿아 있고, 북측은 연세대학교의 본관인 언더우드관 앞 삼거리까지 이어져 있다. 전체 신촌캠퍼스 구조에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며 연세대학교 내 수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캠퍼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백양로’라는 명칭은 1930년대에 농과의 실험을 위해 도로의 양 측면에 백양목(白楊木)을 심은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1960년 4월에 나무의 수명이 다하여 베어버리고 지금의 은행나무로 대체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백양로 지하 공간을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 및 보행자 중심의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하여 백양로 지하화를 추진하였다. 한편 추진 과정에서 지하 공간의 상업적 이용 방안을 놓고 학교 내외에서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2015년에 백양로 지하화가 완공되어 봉헌 행사를 가졌다.
2.1. 명칭 유래
백양로라는 명칭은 1930년대에 농과의 실험을 위해 도로 양쪽에 백양목(白楊木)을 심은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1960년 4월에 나무의 수명이 다하여 베어버리고 지금의 은행나무로 대체되었다.
2.2.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
연세대학교 정문을 통해 성산로에 맞닿아 있고, 북측은 연세대학교의 본관인 언더우드관 앞 삼거리까지 이어져 백양로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구조에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며 연세대학교 내 수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캠퍼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백양로’라는 명칭은 1930년대에 농과의 실험을 위해 도로의 양 측면에 백양목(白楊木)을 심은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1960년 4월에 나무의 수명이 다하여 베어버리고 지금의 은행나무로 대체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백양로 지하 공간을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 및 보행자 중심의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하여 백양로 지하화를 추진하였다. 한편 추진 과정에서 지하 공간의 상업적 이용 방안을 놓고 학교 내외에서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2015년에 백양로 지하화가 완공되어 봉헌 행사를 가졌다.
2.2.1. 지하화 및 논란
연세대학교 정문을 통해 성산로에 맞닿아 있고, 북측은 연세대학교의 본관인 언더우드관 앞 삼거리까지 이어져 백양로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구조에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며 연세대학교 내 수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캠퍼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백양로’라는 명칭은 1930년대에 농과의 실험을 위해 도로의 양 측면에 백양목(白楊木)을 심은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1960년 4월에 나무의 수명이 다하여 베어버리고 지금의 은행나무로 대체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백양로 지하 공간을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 및 보행자 중심의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하여 백양로 지하화를 추진하였다. 한편 추진 과정에서 지하 공간의 상업적 이용 방안을 놓고 학교 내외에서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2015년에 백양로 지하화가 완공되어 봉헌 행사를 가졌다.
2.2.2. 완공 및 봉헌
백양로의 남측은 연세대학교 정문을 통해 성산로에 맞닿아 있고, 북측은 연세대학교의 본관인 언더우드관 앞 삼거리까지 이어져 있다. 전체 신촌캠퍼스 구조에서 중심축의 역할을 하며 연세대학교 내 수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캠퍼스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백양로’라는 명칭은 1930년대에 농과의 실험을 위해 도로의 양 측면에 백양목(白楊木)을 심은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1960년 4월에 나무의 수명이 다하여 베어버리고 지금의 은행나무로 대체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도록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백양로 지하 공간을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 및 보행자 중심의 캠퍼스를 조성하기 위하여 백양로 지하화를 추진하였다. 한편 추진 과정에서 지하 공간의 상업적 이용 방안을 놓고 학교 내외에서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2015년에 백양로 지하화가 완공되어 봉헌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