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터널
1. 개요
백양터널은 1998년 1월 8일 준공되어 2000년 1월 10일부터 통행료 징수를 시작한 부산광역시의 유료 터널이다. 이 터널은 자동차 전용도로인 관문대로 구간에 위치하지만, 2007년 자동차 전용도로 지정 시 이륜차 통행이 가능한 구간으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부산광역시 내 유일하게 이륜차 통행이 허용되지만, 이륜차 사고 발생이 잦아 문제가 되고 있다. 터널 내부에는 자동제어설비 시스템을 통해 조명, 교통량, 오염도 등이 관리되며, 2015년 9월 1일 통행료가 인상되었다.
| 이름 | 백양터널 |
|---|---|
| 다른 이름 | 백양터널 |
| 영문 이름 | Baegyang Tunnel |
| 한글 | 백양터널 |
| 한자 | 白楊터널 |
| 가타카나 | ペギャントノル |
| 위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 ~ 사상구 모라동 |
|---|---|
| 좌표 | 좌표 정보 없음 (Google Map 검색어 참고) |
| 노선 | 부산제3도시고속도로 |
|---|---|
| 횡단 | 정보 없음 |
| 상태 | 운영 중 |
|---|---|
| 소유자 | 정보 없음 |
| 관리 | 부산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
| 운영자 | 정보 없음 |
| 통행료 | 통행료 문단 참조 |
| 교통량 | 정보 없음 |
| 설계자 | 정보 없음 |
|---|---|
| 시공자 | 정보 없음 |
| 특성 | 정보 없음 |
| 길이 | 2,340m |
| 차선 수 | 편도 2차선 |
| 폭 | 10.5m |
| 높이 제한 | 정보 없음 |
| 경사 | 정보 없음 |
| 고도 (최고) | 정보 없음 |
| 고도 (최저) | 정보 없음 |
| 착공일 | 1993년 7월 29일 |
|---|---|
| 완공일 | 1998년 1월 8일 |
| 개통일 | 정보 없음 |
| 폐쇄일 | 정보 없음 |
-
유료 터널 -
남산1호터널
남산1호터널은 서울특별시 중구와 용산구를 잇는 터널로, 1970년 개통되어 유사시 시민 대피를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민간 자본으로 건설 후 서울특별시에서 인수, 확장되었고 현재는 혼잡 통행료를 징수하며 특정 조건에 따라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유료 터널 -
만월산터널
인천광역시 남동구와 부평구를 잇는 2.87km 길이의 만월산터널은 2005년 개통되었으며, 2009년부터 2035년까지 차종별 통행료를 징수한다. -
부산광역시의 건축물 -
허심청
허심청은 1991년 농심그룹이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개장한 대형 온천 시설로, 동래 온천 지역의 온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온천탕과 부대시설을 갖춘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
부산광역시의 건축물 -
구덕운동장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구덕운동장은 주경기장, 야구장, 실내체육관, 씨름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스포츠 경기장 종합 단지로, 과거 주요 국제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현재 부산 아이파크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과거 관중 압사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
도로 -
녹사평대로
녹사평대로는 반포대교 북단에서 시작하여 남산3호터널을 지나 소공로와 연결되며, 이태원 관광특구 등 상권과 남산으로의 접근성을 가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의 도로이다. -
도로 -
국도 제3호선
국도 제3호선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강원도 철원군까지 이어지는 일반 국도로, 1971년 삼천포-초산선으로 지정된 후 노선 변경 및 확장을 거쳐 현재에 이르며, 여러 도시를 경유하고 일부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었다.
2. 역사
백양터널은 1993년 7월 29일 대우건설에서 착공하여 1998년 1월 8일 준공되었고, 2000년 1월 10일부터 통행료 징수를 시작했다. 2015년 9월 1일 통행료가 인상되었다.
2.1. 건설 과정
1993년 7월 29일 대우건설에서 착공하여 1998년 1월 8일 준공되었다. 2000년 1월 10일부터 통행료 징수를 시작했으며, 2015년 9월 1일 통행료가 인상되었다.
2.2. 운영 역사
* 1993년 7월 29일: 대우건설에서 착공하였다.
* 1998년 1월 8일: 준공되었다.
* 2000년 1월 10일: 통행료 징수를 시작하였다.
* 2015년 9월 1일: 통행료가 인상되었다.
3. 자동차 전용도로 및 이륜차 통행 문제
부산 제3도시고속도로는 자동차 전용 도로이므로, 백양터널도 자동차 전용 도로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백양터널은 이륜차 통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터널 내 이륜차 사고가 잦아 문제가 되고 있다.
3.1. 이륜차 통행 허용 배경
이 터널이 지나는 관문대로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에 해당되기 때문에 백양터널도 자동차 전용도로로 생각하기 쉬우나, 백양터널은 자전거만 출입할 수 없을 뿐 이륜차 통행이 가능하다. 이는 2007년 3월 21일 관문대로 구간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할 때 이 터널을 포함한 당감동 개원초등학교 앞 ~ 백양터널 ~ 모라3동 모산초등학교 앞 2.34km 구간이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백양터널 구간이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에서 제외된 것은 인근 모라동과 당감동 주민의 이륜차 통행 허용 요구를 부산광역시가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양터널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가 아니며, 부산광역시 내 유료도로 중에서 유일하게 이륜차가 통행이 가능한 구간이다. 이로 인해 백양터널은 2013년 한 해에만 이륜차 관련 교통사고가 3건이나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잦은 구간으로 악명이 높지만, 여태껏 허용하던 이륜차 통행을 갑자기 막아버린다면 주민 반발이 거세질 것을 우려해 부산광역시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은 2013년 10월 말 백양터널 내 이륜차 문제를 놓고 회의를 열었지만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3.2. 이륜차 사고 문제와 과제
이 터널이 지나는 관문대로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에 해당되기 때문에 백양터널도 자동차 전용도로로 생각하기 쉬우나, 백양터널은 자전거만 출입할 수 없을 뿐 이륜차 통행이 가능하다. 이는 2007년 3월 21일 관문대로 구간을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할 때 이 터널을 포함한 당감동 개원초등학교 앞 ~ 백양터널 ~ 모라3동 모산초등학교 앞 2.34km 구간이 제외되었기 때문이다.
백양터널 구간이 자동차 전용도로 구간에서 제외된 것은 인근 모라동과 당감동 주민의 이륜차 통행 허용 요구를 부산광역시가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양터널 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가 아니며, 부산광역시 내 유료도로 중에서 유일하게 이륜차가 통행이 가능한 구간이다. 이로 인해 백양터널은 2013년 한 해에만 이륜차 관련 교통사고가 3건이나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잦은 구간으로 악명이 높지만, 여태껏 허용하던 이륜차 통행을 갑자기 막아버린다면 주민 반발이 거세질 것을 우려해 부산광역시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은 2013년 10월 말 백양터널 내 이륜차 문제를 놓고 회의를 열었지만 뾰족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4. 시설
백양터널은 자동제어설비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조도, 교통량, 풍향, 풍속, 일산화탄소 농도, 가시 거리 측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건물로는 환기동 2개와 관리동 1개가 있다. 터널 내부는 대형 송풍기를 통해 환기가 이루어져 일산화탄소 농도가 기준치(50PPM) 이하로 관리된다.
4.1. 주요 시설
터널 내부는 자동제어설비 시스템에 의하여 조도, 교통량, 풍향, 풍속, 일산화탄소 농도 및 가시거리 측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건물은 환기동 2개와 관리동 1개로 이루어져 있다. 터널 내부는 대형 송풍기에 의해 최적 환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터널 내 오염도(일산화탄소 기준치 50PPM)가 항상 기준치 이하로 관리된다.
4.2. 자동제어설비 시스템
터널 내부는 자동제어설비 시스템에 의하여 조도, 교통량, 풍향, 풍속, 일산화탄소 농도 및 가시 거리 측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건물은 환기동 2개와 관리동 1개로 이루어져 있다. 터널 내부는 대형 송풍기에 의해 최적 환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터널 내 오염도(일산화탄소 기준치 50PPM)가 항상 기준치 이하로 관리된다.
5. 통행료
| 구분 | 2015년 8월 31일까지 | 2015년 9월 1일부터 |
|---|---|---|
| 경차 | 400KRW | 500KRW |
| 소형차 | 800KRW | 900KRW |
| 중형차 | 1100KRW | 1400KRW |
| 대형차 | 1100KRW | 1400KRW |
백양터널 요금소에는 하이패스 차로가 있으며, 한국도로공사의 하이패스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