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릉
1. 개요
번릉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이응의 문하생이 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광화 5년(182년) 경조윤을 지냈으며, 중평 5년(188년) 재물을 주고 태위가 되었으나 한 달 만에 파면되었다. 광희 원년(189년)에는 장양, 단규 등이 하진을 죽이고 소제를 협박하여 사례교위가 되었고, 소녕 원년(189년) 원소가 군사를 이끌고 궁궐에 들이닥치자 하남윤 허상 및 환관들과 함께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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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년 사망 -
화웅
화웅은 후한 말 동탁 휘하의 무관으로, 정사에서는 손견과의 전투에서 사망하고,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관우에게 죽는 인물로 묘사된다. -
191년 사망 -
장온 (후한)
장온은 후한 말기의 인물로, 환관 조등의 제자였으며 사공과 사도를 역임했고, 황건적의 난 당시 주준을 옹호하며 양주 반란 진압에 나섰으나 동탁과의 갈등으로 191년에 처형당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후한의 관료 -
왕윤
왕윤은 후한 말 관료로서 동탁 암살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황건적의 난 진압에도 공을 세웠으나, 동탁 제거 후 잔당의 반란으로 헌제를 지키다 가족과 함께 죽임을 당한, 뛰어난 능력과 충절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인물이다. -
후한의 관료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2. 생애
번릉은 서생 시절 이응의 문하생이 되려고 하였으나 거절당했다.
광화 5년 (182년) 당시 경조윤을 지냈다.
중평 5년(188년) 5월, 영락소부(永樂少府) 번릉은 태위에 임명되었는데, 이는 관직을 재물로 사들인 것이었다. 같은 해 6월에 파면되었다.
광희 원년(189년), 사례교위에 임명되었다. 이는 장양·단규 등이 대장군 하진을 죽이고 소제를 겁박하여 이루어진 것이었다.
소녕 원년(189년) 8월, 사례교위 원소가 병사를 이끌고 궁궐에 당도하였을 때 번릉은 하남윤 허상 및 환관들과 함께 살해당하였다.
2.1. 초기 생애
번릉은 서생 시절 이응의 문하생이 되려고 하였으나 거절당했다.
광화 5년 (182년) 당시 경조윤을 지냈다.
중평 5년(188년) 5월, 영락소부(永樂少府) 번릉은 태위에 임명되었는데, 이는 관직을 재물로 사들인 것이었다. 같은 해 6월에 파면되었다.
광희 원년(189년), 사례교위에 임명되었다. 이는 장양·단규 등이 대장군 하진을 죽이고 소제를 겁박하여 이루어진 것이었다.
소녕 원년(189년) 8월, 사례교위 원소가 병사를 이끌고 궁궐에 당도하였을 때 번릉은 하남윤 허상 및 환관들과 함께 살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