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윌리엄스
1. 개요
벤 윌리엄스는 호주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이다. 2005년 FIFA 국제 심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AFC컵, AFC 챔피언스 리그, A-리그 등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4 FIFA 월드컵, 2015 AFC 아시안컵 심판으로도 참여했으며, 2016년에 은퇴했다. 윌리엄스는 논란이 된 판정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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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벤자민 존 윌리엄스 |
|---|---|
| 출생일 | 1977년 4월 14일 |
| 출생지 | 캔버라, 오스트레일리아 |
| 직업 | 체육 및 야외 교육 교사 |
| 선수 경력 | 해당 사항 없음 (심판) |
|---|---|
| 심판 경력 | 2005–2016 |
| 리그 | NSL A-리그 |
| 역할 | 부심 주심 |
| 국제 심판 경력 | 2005–2016 |
| 국제 축구 연맹 (FIFA) | FIFA 등록 |
| 아시아 축구 연맹 (AFC) | AFC 엘리트 |
| 국제 역할 | 주심 |
-
2015년 AFC 아시안컵 심판 -
피터 오리어리
피터 오리어리는 뉴질랜드 출신의 전 축구 심판으로, FIFA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 등 다양한 국제 대회를 주관했으며 2015년 A리그 심판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
2015년 AFC 아시안컵 심판 -
랍샨 이르마토프
랍샨 이르마토프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축구 심판으로,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하여 FIFA 월드컵, AFC 올해의 심판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AFC 집행위원회 중앙 지역 대표로 선출되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 -
마크 실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인 마크 실드는 1995년 프로 데뷔 후 FIFA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등 주요 국제 경기 심판을 맡았으며, 2008년 은퇴 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협회 심판 이사로 활동하고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 -
크리스 비스
크리스 비스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심판으로, 2003년에 심판 경력을 시작하여 A리그, J리그,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거쳐 2023년 A리그 그랜드 파이널 심판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
A리그 멘 심판 -
마크 실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인 마크 실드는 1995년 프로 데뷔 후 FIFA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등 주요 국제 경기 심판을 맡았으며, 2008년 은퇴 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협회 심판 이사로 활동하고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A리그 멘 심판 -
알리레자 파가니
알리레자 파가니는 이란 출신으로 FIFA 심판을 거쳐 FIFA 월드컵, AFC 아시안컵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 후 A리그 심판으로 활동하며 호주 국적으로 FIFA 국제 심판 목록에 등록되었고, 마흐사 아미니 시위 지지 의사 표명 후 이란 심판 명단에서 삭제되었다.
2. 심판 경력
윌리엄스는 2005년 FIFA 국제 심판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AFC컵, AFC 챔피언스 리그, AFC 아시안컵 예선 및 본선, 런던 올림픽, EAFF 동아시안컵,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주심을 맡았다. AFC 엘리트 패널 심판으로 활동했다.
윌리엄스는 A-리그에서 2013/2014 시즌까지 130경기를 주관하며 가장 경험이 많은 심판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다. 그의 A-리그 심판 경력은 다음과 같다.
윌리엄스는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조별 리그, 16강, 8강, 준결승, 결승 등 다양한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2012년 울산 현대와 알 아흘리 SC의 결승전 주심을 맡기도 했다.
2.1. 주요 활동
윌리엄스는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AFC컵 및 호주 A-리그 축구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05년부터 FIFA 심판이었으며 2006년부터 AFC 엘리트 패널 심판이었다.
2012년 ACL 결승전에서 울산 현대와 알 아흘리의 경기를 심판했다. 2007년부터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 4경기(2경기는 주심, 2경기는 대기심)를 배정받았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개막전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3 FIFA U-20 월드컵 터키, 2010 FIFA 클럽 월드컵 및 2011 AFC 아시안컵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심판으로 선정되었으며, 유일한 호주 출신 심판이었다. 월드컵 2라운드 경기의 주심으로 임명된 최초의 호주 심판이었다. 2015 AFC 아시안컵의 심판진 중 한 명이었다.
2005년 8월 26일 1라운드에서 현대 A-리그에 데뷔했으며 은퇴 당시 A-리그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심판이었다. 2012년 3월 블루텅 스타디움에서 열린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100번째 경기를 심판했다. 2013/2014 시즌 종료 시점까지 130경기를 주관하여 현재 A-리그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심판이다.
2016년 7월 22일, 호주 축구 연맹은 윌리엄스가 22년간의 국가 패널 심판 활동과 12년간의 FIFA 심판 활동을 마치고 은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총 161번의 현대 A-리그 경기와 24번의 NSL 경기를 심판했다. 2015년 웨스트필드 FFA컵 결승전과 AFC 및 FIFA 패널을 통한 국제 경기를 심판했으며, 2014 FIFA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경기를 심판한 최초의 호주 심판이 되었다.
2015년 기린 챌린지컵과 2016년 J리그 심판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본에서도 여러 경기를 판정했다.
다음은 윌리엄스가 심판을 맡은 주요 경기들이다.
2.2. 대한민국과의 관계
벤 윌리엄스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의 경기(2010년 11월 8일), 대한민국과 UAE의 준결승전(2010년 11월 23일) 주심을 맡았다.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대한민국의 4차 예선 경기(2012년 9월 11일) 주심을 맡았다.
2.3. 논란이 된 판정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벤 윌리엄스는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에서 3장의 레드카드와 7장의 옐로카드를 꺼냈는데, 모든 카드는 말레이시아 선수들에게 주어졌다. 일부 레드카드는 심판 판정에 항의한 것에 대한 것이었다. 그 결과, 8명이 남은 말레이시아는 중국에 3-0으로 패했다.
2011년 AFC 아시안컵에서는 중국과 쿠웨이트의 경기에서 쿠웨이트의 경고에 해당하는 파울에 퇴장 명령을 내렸는데, 이는 중국 공격수 양쉬의 고통스러운 연기를 믿었기 때문이었다.
| | 경기 || 판정 내용 | ||
|---|---|---|
| 2010년 아시안 게임 | 중국 대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 선수 3명에게 퇴장 명령 |
| 2011년 AFC 아시안컵 | 중국 대 쿠웨이트 | 쿠웨이트 선수에게 퇴장 명령 (중국 공격수의 연기를 믿음) |
| 2013년 AFC 아시안컵 예선 | 중국 대 이라크 | 알리 아드난에게 연달아 옐로 카드를 제시하여 퇴장 명령 |
| 2013년 동아시안컵 | 중국 대 일본 | 중국에 두 번의 페널티킥 부여 |
| 2016년 AFC 챔피언스 리그 | 장쑤 쑤닝 대 FC 도쿄 | 오심중국어으로 쑤닝에 페널티킥 부여 |
3. 수상
| 연도 | 수상 내역 |
|---|---|
| 2013년 | AFC 올해의 심판 |
| 2002년 | 내셔널 사커 리그(NSL) 올해의 부심 |
| - | 내셔널 사커 리그(NSL) 올해의 부심 |
| 2008년 | ACT 스포츠스타 올해의 심판 |
4. 기타 경력
윌리엄스는 심판 경력 동안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준주의 공립 고등학교 교사였으며, 멜바 고등학교, 벨코넨 고등학교, 라인햄 고등학교에서 가르쳤다. 2020년에는 캔버라 대학교 칼린 고등학교에서 임원직으로 승진하여 체육을 계속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