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오리어리
1. 개요
피터 오리어리는 뉴질랜드 출신의 전 축구 심판이다. 1994년에 심판 활동을 시작하여 2003년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했으며, OFC 네이션스컵, OFC 챔피언스리그 등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주관 대회를 담당했다. FIFA U-20 월드컵, FIFA 클럽 월드컵, FIFA 월드컵 등 FIFA 주관 대회 심판으로 활동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과 2014년 FIFA 월드컵에서 경기를 주관했다. 2015년 AFC 아시안컵 심판으로도 참여했으며, 2015년 A리그 64경기 심판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 이름 | 피터 오리어리 |
|---|---|
| 전체 이름 | (제공된 정보 없음) |
| 출생일 | 1972년 3월 3일 (만 52세) |
| 출생지 | 웰링턴, 북섬, 뉴질랜드 |
| 사망일 | (제공된 정보 없음) |
| 사망지 | (제공된 정보 없음) |
| 기타 직업 | 생물학 교사 |
| 연도 (국내) | ? - |
|---|---|
| 리그 (국내) | NZFC |
| 역할 (국내) | 심판 |
| 연도 (A-리그) | ? - |
| 리그 (A-리그) | A-리그 |
| 역할 (A-리그) | 심판 |
| 연도 (국제) | 2003– |
| 연맹 (국제) | FIFA 등재 |
| 역할 (국제) | 심판 |
-
뉴질랜드의 축구 심판 -
마이클 헤스터
마이클 헤스터는 뉴질랜드 출신의 전직 축구 심판으로, 2004년부터 심판 활동을 시작하여 2007년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얻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에서 그리스와 대한민국 간의 경기를 심판했다. -
뉴질랜드의 축구 심판 -
매슈 콩거
매슈 콩거는 10대 시절부터 심판 활동을 시작하여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며 FIFA U-20 월드컵, 올림픽,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심판을 맡았고, 2017년 뉴질랜드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
2015년 AFC 아시안컵 심판 -
벤 윌리엄스
벤 윌리엄스라는 이름은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였던 1995년생 벤 윌리엄스와 호주의 축구 심판인 1977년생 벤 윌리엄스, 이렇게 두 명을 지칭한다. -
2015년 AFC 아시안컵 심판 -
랍샨 이르마토프
랍샨 이르마토프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축구 심판으로,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하여 FIFA 월드컵, AFC 올해의 심판 등 주요 국제 대회에서 활동했으며 AFC 집행위원회 중앙 지역 대표로 선출되었다. -
A리그 멘 심판 -
마크 실드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심판인 마크 실드는 1995년 프로 데뷔 후 FIFA 월드컵,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등 주요 국제 경기 심판을 맡았으며, 2008년 은퇴 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협회 심판 이사로 활동하고 2010년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A리그 멘 심판 -
알리레자 파가니
알리레자 파가니는 이란 출신으로 FIFA 심판을 거쳐 FIFA 월드컵, AFC 아시안컵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 후 A리그 심판으로 활동하며 호주 국적으로 FIFA 국제 심판 목록에 등록되었고, 마흐사 아미니 시위 지지 의사 표명 후 이란 심판 명단에서 삭제되었다.
2. 경력
피터 오리어리는 2007년 FIFA U-20 월드컵, 2009년 FIFA U-20 월드컵,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2015년 AFC 아시안컵 등 여러 FIFA 및 AFC 주관 대회에서 심판을 맡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톤 빌라와 선덜랜드 AFC 경기에서 스티브 베넷 심판을 대신하여 후반전에 대기 심판 역할을 맡기도 했다.
2015년 A리그에서 64경기의 심판을 맡고 은퇴했다. A리그 시즌별 경기 수는 다음과 같다.
| 시즌 | 경기 수 |
|---|---|
| 2005/2006 | 11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6/2007 | 10 경기 (프리 시즌 3경기 포함) |
| 2007/2008 | 6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8/2009 | 10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9/2010 | 5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10/2011 | 9 경기 |
| 2011/2012 | 2 경기 |
| 2012/2013 | 5 경기 |
| 2013/2014 | 6 경기 |
| 2014/2015 | 7 경기 |
2.1. 초기 경력
1994년에 심판 경력을 시작했다. 2003년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획득했다.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 주관 대회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2004년 OFC 네이션스컵과 2006년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십(현 OFC 챔피언스리그)에서 심판을 맡았다.
2.2. FIFA 주관 대회 경력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나이지리아 대 코스타리카, 우루과이 대 요르단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는 아델레이드 유나이티드(호주) 대 알 아흘리(이집트) 간의 5위 결정전 심판을 맡았다.
2009년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 대 트리니다드 토바고, 헝가리 대 아랍에미리트 경기의 심판을 맡았으며, 같은 해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는 TP 마젬베(콩고민주공화국) 대 포항 스틸러스(대한민국)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2010년 FIFA 월드컵 심판으로 선정되었고,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는 나이지리아 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별 예선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이 경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에딘 제코의 골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무효 처리된 후 나이지리아가 1-0으로 승리했는데, 피터 오리어리는 후에 제코의 골이 오류로 무효 처리되었다고 인정했다.
2015년 AFC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 대 오만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2.3. 기타 경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톤 빌라와 선덜랜드 AFC 경기에서 스티브 베넷 심판의 초청으로, 관중석에 있던 오리어리가 베넷을 대신하여 후반전에 대기 심판 역할을 맡았다.
오리어리는 2015년에 A리그에서 총 64경기의 심판을 맡고 은퇴했다.
| 시즌 | 경기 수 |
|---|---|
| 2005/2006 | 11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6/2007 | 10 경기 (프리 시즌 3경기 포함) |
| 2007/2008 | 6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8/2009 | 10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09/2010 | 5 경기 (프리 시즌 1경기 포함) |
| 2010/2011 | 9 경기 |
| 2011/2012 | 2 경기 |
| 2012/2013 | 5 경기 |
| 2013/2014 | 6 경기 |
| 2014/2015 | 7 경기 |
2.4. 2014년 FIFA 월드컵 오심 논란
2014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서 에딘 제코(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득점이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어 무효가 되었다. 피터 오리어리는 후에 이 판정이 오심이었음을 인정했다. 결국 나이지리아가 1-0으로 승리하면서, 이 오심은 경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