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족 아웅산 스타디움
1. 개요
보족 아웅산 스타디움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4만석 규모의 경기장이다. 1953년 아웅 산 장군의 이름을 따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1980년대 중반까지 국립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1961년과 1969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활용되었으며, 현재는 미얀마 내셔널리그 축구 경기와 양곤 유나이티드 FC 및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 사용된다. 경기장 옆에는 아웅 산 국립 실내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미얀마 철도 양곤 순환선 양곤 중앙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 경기장 이름 | 보족 아웅산 스타디움 |
|---|---|
| 별칭 | 아웅산 스타디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위치 | 밍갈라 타웅뉜 11221, 양곤, 미얀마 |
|---|
| 착공 | 알 수 없음 |
|---|---|
| 개장 | 1909년 |
| 확장 | 알 수 없음 |
| 폐장 | 알 수 없음 |
| 철거 | 알 수 없음 |
| 소유주 | 알 수 없음 |
| 운영자 | 알 수 없음 |
| 표면 | 잔디 |
| 건설사 | 알 수 없음 |
| 건설 비용 | 알 수 없음 |
| 건축가 | 알 수 없음 |
| 이전 이름 | 버마 육상 협회 그라운드 |
| 입주 단체 | 양곤 유나이티드 FC |
| 수용 인원 | 40,000명 |
| 크기 | 4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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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의 건축물 -
마하반둘라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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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 파고다
술레 파고다는 미얀마 양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몬 양식의 파고다로, 부처의 머리카락 유물을 모시고 있으며, 과거에는 강력한 나트의 고향이었고, 19세기 이후 도시 계획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민주화 운동의 시위 장소로 사용되기도 했다. -
1908년 설립 -
서울고등법원
서울고등법원은 1908년 경성공소원으로 설치되어 여러 차례 명칭 변경을 거쳐 1948년 현재의 이름으로 확정되었으며, 서울, 인천, 경기 북부, 강원 지역을 관할하는 대한민국의 고등법원이다. -
1908년 설립 -
대구고등법원
대구고등법원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관할하며, 1908년 대구공소원으로 시작하여 여러 차례 명칭 변경을 거쳐 1948년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으며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위치해 있다.
2. 역사
2.1. 명칭 변경과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개최
1953년 아웅 산 장군의 이름을 따 경기장 명칭을 변경하였다. 4만석 규모의 이 경기장은 미얀마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며 1980년대 중반까지는 국립 경기장이었다. 1961년과 1969년, 동남아시아 반도 게임(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의 주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더 이상 국제적인 수준의 대회의 주요 경기장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이 경기장은 여전히 미얀마 내셔널리그 축구 경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2.2. 현재
보족 아웅산 스타디움은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미얀마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다. 1980년대 중반까지는 국립 경기장이었다. 1961년과 1969년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의 주요 경기장으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국제적인 수준의 대회의 주요 경기장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미얀마 내셔널리그 축구 경기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양곤 유나이티드 FC의 홈구장이며,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경기장 옆에는 아웅 산 국립 실내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실내 스포츠 경기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