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러 앤드 치벤스
1. 개요
볼러 앤드 치벤스는 해리 버솔드 볼러와 클라이드 쿠스버트슨 치벤스에 의해 1946년에 설립된 회사이다. 1950년대에는 퍼킨-엘머와 협력하여 뱅가드 우주 위성 프로그램을 위한 베이커-넌 위성 추적 카메라를 개발 및 생산하여 냉전 시대 우주 경쟁에 기여했다. 1965년 퍼킨-엘머에 인수되었으며, 소백산 천문대에 있는 리치-크레티앙 방식의 61cm 망원경을 제조하기도 했다. 또한, 국립 항공 우주 박물관의 공공 천문대 프로젝트에서 볼러 앤드 치벤스 카세그레인 반사 망원경이 활용되고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설립 | c. 1946년 |
|---|---|
| 설립자 | 해리 B. 볼러 클라이드 C. 치벤스 |
| 위치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패서디나 |
| 산업 | 천체망원경, 천체 카메라, 기타 정밀 기기 |
| 홈페이지 | bollerandchivens.com (보관 사이트) |
-
망원경 제조사 -
빅센
빅센은 1949년 창업한 일본 기업으로 천체 망원경, 쌍안경 등 광학기기를 제조 및 판매하며, 세계 최초로 아마추어용 천체 자동 도입 장치인 "스카이 센서"를 개발하는 등 아마추어 천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했고, 현재는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망원경 제조사 -
셀레스트론
셀레스트론은 1955년 톰 존슨이 설립한 천문 장비 제조 회사로, 슈미트-카세그레인 망원경을 대량 생산하여 아마추어 천문학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SW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다. -
1946년 설립된 기술 기업 -
안토노프
안토노프는 우크라이나의 항공기 제조 회사로, 군용 수송기 및 여객기를 설계 및 제작하며, An-225 므리야를 포함한 다양한 항공기를 개발했고 현재는 우크로보론프롬 산하에서 항공기 제작, 유지 보수, 화물 운송 사업을 수행한다. -
1946년 설립된 기술 기업 -
유니박
유니박은 J. 프레스퍼 에커트와 존 모클리가 개발한 컴퓨터 및 관련 상표를 지칭하며, 1951년 UNIVAC I 출시 이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예측하여 대중에게 알려졌고, 스페리 랜드, 스페리 공사, 유니시스 등으로 소유권이 변경되면서 다양한 모델과 운영 체제를 개발했다. -
미국의 기술 기업 -
애플
애플은 스티브 잡스 등이 1976년 설립한 다국적 기술 기업으로, 혁신적인 제품 출시로 성장했으나 위기도 겪었으며, 현재는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이슈에도 직면하고 있다. -
미국의 기술 기업 -
아큐웨더
아큐웨더는 1962년 설립된 기상 정보 서비스 회사로, 기업 고객에게 맞춤형 기상 정보를 제공하며, 자체 웹사이트, 모바일 앱, 텔레비전 네트워크 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2. 역사
볼러 앤드 치벤스는 1946년 해리 버솔드 볼러(Harry Berthold Boller, 1915-1997)와 클라이드 쿠스버트슨 치벤스(Clyde Cuthbertson Chivens, 1915-2008)에 의해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퍼킨엘머와 협력하여 뱅가드 계획을 위한 대구경 베이커-넌 위성 추적 카메라를 개발 및 생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1965년 퍼킨엘머에 인수되었으며, 이후에도 대한민국 소백산 천문대의 61cm 리치-크레티앙 망원경을 제작하는 등 광학 기기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2.1. 설립과 초기 활동 (1946년 ~ 1965년)
볼러 앤드 치벤스는 1946년 해리 버솔드 볼러(Harry Berthold Boller, 1915-1997)와 클라이드 쿠스버트슨 치벤스(Clyde Cuthbertson Chivens, 1915-2008)에 의해 설립되었다. 1950년대에는 퍼킨엘머와 협력하여 미국의 뱅가드 계획 우주 위성 프로그램을 위한 대구경 베이커-넌 위성 추적 카메라를 개발하고 생산하였다. 이 카메라는 냉전 시대 초기 우주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회사는 1965년 퍼킨엘머에 인수되었다.
2.2. 퍼킨-엘머 인수 이후 (1965년 ~ 현재)
1965년 퍼킨-엘머사에 인수되었다. 대한민국 소백산 천문대에 있는 리치-크레티앙 방식의 구경 61cm 망원경을 제조하였다.
3. 문화적 영향 및 활용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 서술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