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청서
1. 개요
볼리비아청서는 몸길이가 14~22mm이고 꼬리가 몸길이와 유사한 상당히 큰 청서이다. 털은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인 짙은 올리브색이며,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북단 등 안데스 산맥 동쪽에서 서식한다. 주행성이며 잡식성 동물로, 견과류, 열매, 균류, 곤충 등을 먹고, 숲 하층과 아임관층에서 서식한다. 5종의 아종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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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서속 -
멕시코여우청서
멕시코여우청서는 다람쥐과에 속하는 설치류로, 나무의 싹, 열매, 씨앗, 꽃, 버섯, 곤충 등을 먹으며 11개의 아종으로 분류된다. -
청서속 -
베네수엘라청서
베네수엘라청서는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이남 지역에 서식하는 대형 나무 다람쥐로, 검은색 등과 주황색 꼬리, 흰색 배를 가지며 열대 우림에 살고 아탈레아 야자의 열매를 먹으며, IUCN은 자료 부족 등급으로 평가한다. -
존 에드워드 그레이가 명명한 분류군 -
투아타라
투아타라는 뉴질랜드 고유종 파충류이자 린코케팔리아목의 유일한 현존종으로, 오랜 진화 역사를 지니고 완전한 아래 측두궁 두개골, 첨생치, 두정안 등의 특징을 가지며 멸종 위기에 처해 뉴질랜드 정부의 보호를 받는다. -
존 에드워드 그레이가 명명한 분류군 -
코뿔소
코뿔소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서식하며 1~2개의 뿔과 두꺼운 피부를 가진 대형 초식성 포유류이지만, 밀렵으로 인해 5종 모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
1867년 기재된 포유류 -
남극밍크고래
남극밍크고래는 남극해를 중심으로 남반구에 서식하는 수염고래로, 북방쇠정어리고래와는 다른 종이며, 일반 밍크고래와 형태적 차이를 보이고 크릴을 주식으로 하며, 범고래가 주요 천적이고 국제적인 보호를 받고 있다. -
1867년 기재된 포유류 -
산양
산양은 험준한 산악 지형에 서식하며 2~5마리씩 무리 생활을 하는 우제목/경우제목 소과의 포유류로, 한반도에서는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지만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2. 특징
볼리비아청서는 상당히 큰 청서로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가 14~22mm이고 꼬리 길이는 몸길이와 유사하다. 성체의 몸무게는 183~242g이다. 털은 대부분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인 짙은 올리브색이고, 가슴과 배 쪽은 연한 회색 또는 희끄무레한 색조를 띤다. 눈 주위에 둥글게 희미한 담황색 털이 나 있고, 귀 뒤는 뚜렷한 담황색 반점 무늬가 있다. 암컷은 3쌍의 젖꼭지를 갖고 있다.
3. 분포 및 서식지
볼리비아청서는 페루부터 볼리비아와 브라질을 거쳐 아르헨티나 북단까지 안데스 산맥 동쪽 끝을 따라 서식한다. 서식지의 정확한 내용은 명확하지 않지만, 해발 200~2700m의 저지대와 저산대 열대 숲에서 발견된다.
4. 습성 및 생태
볼리비아청서는 주행성 동물로 낮 동안에 숲 하층과 아임관층을 따라 움직인다. 잡식성 동물로 견과류와 열매, 균류, 곤충 등을 먹는다. 보통 독거 생활을 하며, 땅 위 약 6~10m 높이에 나뭇잎과 가지로 둥글게 둥지를 만들고 식물 잎과 덩굴 속에 숨는다. 6월과 7월 사이에 새끼가 8월에 임신한 어미가 포획되며, 건기 동안에 번식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